브래드피트, 아내 위해 41번째 생일파티 취소 [2004.12.19 (일) 15:51 쿠키뉴스]
[연예팀 3급 정보]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마흔 한 번째 생일 파티를 취소했다. 절친한 친구의 죽음으로 낙담하고 있는 아내 제니퍼 애니스톤과 슬픔을 함께 하기 위해서다. 17일(영국 현지시간) 피트 부부의 한 측근은 영국의 대중잡지 선(SUN)과의 인터뷰에서 “제니퍼는 친구의 부음을 듣고 망연자실해 있다”면서 “브래드는 시종일관 어려움에 처한 제니퍼를 돕고자 애쓰고 있다. 항간에는 그들의 결혼이 위기에 처했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어느 때보다 강하다”라고 전했다. 최근의 불화설은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영화 ‘Mr and Mrs Smith’(2005년 개봉 예정)가 진원지가 됐다. 이 영화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와 뜨거운 사이로 발전했고, 이로 인해 제니퍼 애니스톤이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게 소문의 내용. 한편 자신의 새 개봉영화 ‘Ocean's Twelve’를 홍보하기 위해 영국을 방문한 브래드 피트는 친구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아내를 에스코트 하기 위해 뉴욕으로 날아갈 예정이다. 쿠키뉴스 홍종선 기자 dunastar@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The Kukmin Daily Internet News]
브래드피트, 아내 위해 41번째 생일파티 취소
브래드피트, 아내 위해 41번째 생일파티 취소
[2004.12.19 (일) 15:51 쿠키뉴스]
[연예팀 3급 정보]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마흔 한 번째 생일 파티를 취소했다. 절친한 친구의 죽음으로 낙담하고 있는 아내 제니퍼 애니스톤과 슬픔을 함께 하기 위해서다.
17일(영국 현지시간) 피트 부부의 한 측근은 영국의 대중잡지 선(SUN)과의 인터뷰에서 “제니퍼는 친구의 부음을 듣고 망연자실해 있다”면서 “브래드는 시종일관 어려움에 처한 제니퍼를 돕고자 애쓰고 있다. 항간에는 그들의 결혼이 위기에 처했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어느 때보다 강하다”라고 전했다.
최근의 불화설은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영화 ‘Mr and Mrs Smith’(2005년 개봉 예정)가 진원지가 됐다. 이 영화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와 뜨거운 사이로 발전했고, 이로 인해 제니퍼 애니스톤이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게 소문의 내용.
한편 자신의 새 개봉영화 ‘Ocean's Twelve’를 홍보하기 위해 영국을 방문한 브래드 피트는 친구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아내를 에스코트 하기 위해 뉴욕으로 날아갈 예정이다. 쿠키뉴스 홍종선 기자 dunastar@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The Kukmin Daily Interne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