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비의 춤과 김조한의 라이브에 도전장' [마이데일리 2004-12-19 09:56] 가수 강타(25)가 비와 김조한에 도전한다.내년 1월 중순 정규앨범을 발표할 예정인 강타는 새 앨범을 통해 기존 소년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새 모습을 보여줄 작정이다. 강타의 한 측근은 최근 모니터를 한 후 "비의 댄스와 김조한의 라이브를 합쳐놓은 듯한 느낌"이라며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었다"고 말했다. 또, "이번 활동은 비주얼을 중심으로 과격하며 거친 남성의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라며 3년여만에 컴백하는 만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총 11곡이 수록될 이번 앨범에는 발라드, R&B, 댄스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할 예정. 강타가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강타는 "곡 작업을 할 때 집에 작업실을 만들고 두문불출하기 때문에 매니저도 제가 어떻게 지냈는, 또 어떤 형태의 음악을 만들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지난 6월 중국에서 드라마 '마술기연'을 찍었고, 11월에는 중국 신천에서 열린 '월드 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 유일하게 한국가수로 참여하는 등 중국활동이 많았던 강타는 내년에는 가수로서 국내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강타 = www.smtown.com 사진제공](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강타, '비의 춤과 김조한의 라이브에 도전장'
강타, '비의 춤과 김조한의 라이브에 도전장'
[마이데일리 2004-12-19 09:56]
가수 강타(25)가 비와 김조한에 도전한다.
내년 1월 중순 정규앨범을 발표할 예정인 강타는 새 앨범을 통해 기존 소년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새 모습을 보여줄 작정이다.
강타의 한 측근은 최근 모니터를 한 후 "비의 댄스와 김조한의 라이브를 합쳐놓은 듯한 느낌"이라며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었다"고 말했다.
또, "이번 활동은 비주얼을 중심으로 과격하며 거친 남성의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라며 3년여만에 컴백하는 만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총 11곡이 수록될 이번 앨범에는 발라드, R&B, 댄스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할 예정. 강타가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강타는 "곡 작업을 할 때 집에 작업실을 만들고 두문불출하기 때문에 매니저도 제가 어떻게 지냈는, 또 어떤 형태의 음악을 만들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지난 6월 중국에서 드라마 '마술기연'을 찍었고, 11월에는 중국 신천에서 열린 '월드 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 유일하게 한국가수로 참여하는 등 중국활동이 많았던 강타는 내년에는 가수로서 국내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 강타 = www.smtown.com 사진제공]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