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오림에서의 자룡을 만낫을때도 살고 장비를 호로곡에서 만났었는데도 살았습니다.. 그때는 뒷길까지 끊어놧었는데 말이죠...
거기다가....
관우를 만났을때...... 살려달라고 할때 관우가 안돌아섯으면 망한겁니다. 관우의 그때 상황을 봣을때 확률은 50 :50인데 관우가 살려보내줘서 살앗죠.... 이건 운빨이 흘러넘치다 못해 사람 숨통 조일정도로 많지 않았을까 합니다..
마초에게 밀리고 쫒길때도 몇 중요장군과 장수 몇 대리고 토꼇습니다...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도데체 어케 도망친건지..... 마초쪽이 군사가 많아서 조금 늦는다 하더라도 그때의 상황은 절대 그걸 생각하지 않고 바짝 붙었을것이라 생각하는데.
확실히 운빨은 타고난 조조입니다.
2.아닙니다.
조조의 천운을 운빨로만 치부하다니....당신은 그러한 관점을 갖고는 앞으로의 세상사가 뻔히 보이는것 같아 씁쓸합니다.물론 그냥 겉할기식으로 조조를 보자면 운으로 살아난점이 많다는 겁니다. 즉 가장 위나라를 세우는데 큰역활을 햇던 조조가 마냥 승승장구로 인해 세워진 위나라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만큼 치욕적인 패배도 많이 하였으며 몇번이나 죽음의 문턱앞에 접근한적이 많았다는 겁니다.그런곳에서 살아나왔다고 하여 운빨로 본다면 그거야 말로 경계해야할 근시안적인 모습입니다. 죽음도 불사하고 가장 이기기위한 최선의 방책을 최전선에서 나서는 모습이 있기에 난세에 그런한 대국을 만든겁니다. 편안히 목숨만을 부지하다가 안전만을 지키다 패망한 제후들이 한둘입니까? 먼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위험자체를 안고서라도 이루려는 그 조조의 모습을,,,그저 운빨로만... 머 최고사령관이 위험한 곳에 너무 들이대면 그 아래사람은 고생한다지만.. 즉 조조가 그러다 죽으면 조조의 집단자체가 와해되는 그런 위험한 행동을 하는자가 머가 대단하다고들 하지만 조조는 정사에서 이리 말합니다. 조조가 있기에 세상이 있고 조조가 나 조조를 가두려 하는 것은 그 자체가 세상을 없이 여기는 것이라고... 즉 조조입장에서 말한것인데 풀이하면 내가 있으니 세상이 존재하고 내가 없으면 그 이후 세상은 알바아니다라는 것이죠.
삼국지의 유명한 논쟁거리-조조 운빨설;;
1.맞습니다.
정말 조조는 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적벽대전에서 조조 수채 다 타뻐립니다...
조조는 그 수채 안에서 동오에서 항복하는 황개를 기다리고 있었죠.
거기서 화공에 당해서 조조의 수많은 군사들 거의다 주거 나갔죠...
조조가 수채에서 나오고 나서도 동오의 군사가 계속 받아 쳣자나요
뭐 거기서는 정신이 없었으니 놓칠수도 있겟죠...
그런데 오림에서의 자룡을 만낫을때도 살고 장비를 호로곡에서 만났었는데도 살았습니다.. 그때는 뒷길까지 끊어놧었는데 말이죠...
거기다가....
관우를 만났을때...... 살려달라고 할때 관우가 안돌아섯으면 망한겁니다. 관우의 그때 상황을 봣을때 확률은 50 :50인데 관우가 살려보내줘서 살앗죠.... 이건 운빨이 흘러넘치다 못해 사람 숨통 조일정도로 많지 않았을까 합니다..
마초에게 밀리고 쫒길때도 몇 중요장군과 장수 몇 대리고 토꼇습니다...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도데체 어케 도망친건지..... 마초쪽이 군사가 많아서 조금 늦는다 하더라도 그때의 상황은 절대 그걸 생각하지 않고 바짝 붙었을것이라 생각하는데.
확실히 운빨은 타고난 조조입니다.
2.아닙니다.
조조의 천운을 운빨로만 치부하다니....당신은 그러한 관점을 갖고는 앞으로의 세상사가 뻔히 보이는것 같아 씁쓸합니다.물론 그냥 겉할기식으로 조조를 보자면 운으로 살아난점이 많다는 겁니다. 즉 가장 위나라를 세우는데 큰역활을 햇던 조조가 마냥 승승장구로 인해 세워진 위나라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만큼 치욕적인 패배도 많이 하였으며 몇번이나 죽음의 문턱앞에 접근한적이 많았다는 겁니다.그런곳에서 살아나왔다고 하여 운빨로 본다면 그거야 말로 경계해야할 근시안적인 모습입니다. 죽음도 불사하고 가장 이기기위한 최선의 방책을 최전선에서 나서는 모습이 있기에 난세에 그런한 대국을 만든겁니다. 편안히 목숨만을 부지하다가 안전만을 지키다 패망한 제후들이 한둘입니까? 먼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위험자체를 안고서라도 이루려는 그 조조의 모습을,,,그저 운빨로만... 머 최고사령관이 위험한 곳에 너무 들이대면 그 아래사람은 고생한다지만.. 즉 조조가 그러다 죽으면 조조의 집단자체가 와해되는 그런 위험한 행동을 하는자가 머가 대단하다고들 하지만 조조는 정사에서 이리 말합니다. 조조가 있기에 세상이 있고 조조가 나 조조를 가두려 하는 것은 그 자체가 세상을 없이 여기는 것이라고... 즉 조조입장에서 말한것인데 풀이하면 내가 있으니 세상이 존재하고 내가 없으면 그 이후 세상은 알바아니다라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