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결혼 한지 두달이 다 되어갑니다.. 시간이 어찌나 잘가는지.. 연예 때부터 자주 다투고 했더지라 결혼 해서 크게 나아질거 없었습니다. 그래도 한동안 참 잘지냈는데.. 어젠 넘 서운해서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제맘이 약한 탓인것일수도 있는데... 제나이 23살 실랑 나이 32살 입니다.. 일찍 하는 결혼 부모님께 효도 한번 못해보고 제대로 해드리지도 못하고 시집이라는걸 가는데.. 참 마니 망설였습니다.. 실랑의 나이가 넘 많아서.. 헤어지자니 그동안 쌓인 정이 넘 많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언제 신세 한탄을 하면 울 엄마 아빠 에게 잘 해드리지도 못하고 시집 간다고 그러면 자기가 잘 하겠다고 그러더니.. 막상 결혼 을 하고 보니 이사람..헛말 한거 였습니다.. 서론이 넘 기네요.. 어제 일욜 저녁 그사람 한테 이야기 했습니다.. 담주에 엄마 생일에 막내 동생 생일 있다고.. 그러니 막내 동생 생일까지 가야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머 그날은 집들이도 해야 하고 하니 그냥 돈이 한닢주고 말고 엄마 생일날 그전날 가서 자고 아침에 생일상 차려 드리고 싶다고 했더니 머그렇게 까지 할필요 있냐고 하더라구요..엄마보고 차려 드시하고 하라고.. 매년 그렇게 해 왔다고 그러고 싶다고 밑에 동생도 구미에서 일해서 엄마 상 차려 드릴 사람이 없다고 그러니.. 이사람 갈수록 첩첩 산중이랍니다.. 그래서 그럼 그날 저녁에나 가지 머 하고하니 이사람 한다는말이..... 그냥 저나 한통 드리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다라구요.. 그래서 제가 넘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안간다고? 이러니 가긴 가야 되는데 일이 어찌 될지 몰라서.. 이럽니더... 얼마나 서운 하던지 눈물이 쭈르륵... 나가라고 나가서 하던일 마저 하라고 신경질 내고 지금까지 말 안합니다.. 아침에도 시큰둥 하게 나왔구요.. 근데 더 속상한건.. 울엄마 저나 와서 전서방 생일 선물 사놨다고.. 그사람 얼마전에 생일이거든요..메이커집에가서 이쁜 워크 사놨다고 그러네요.. 속이 상해 머 이쁘다고 사주냐고 엄마 필요한거나 사지라고 하니 자기는 이쁘답니다.. 사위 그런 못난 빠찐 사위인줄도 모르고 ..지금 이글 쓰면서도 가슴이 아프네요.. 낼 동짓날이라고 어머님 팥죽 먹으로 오라고 하는데 저는 안갈라구요.. 지가 그렇게 하면 나도 그렇게 밖에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그래도 매일은 아니더라도 주에 한번이라도 꼭 꼭 찾아 뵙고 자기가 가기 싫데도 놀기 삼아 갖다 오자고 했는데..이제 저도 안할라구요... 정말 이럴떄는 결혼이란거 정말 괜히 했나 싶어요....
서운 하기도 하고..어찌 해야 할지...
벌써 결혼 한지 두달이 다 되어갑니다..
시간이 어찌나 잘가는지..
연예 때부터 자주 다투고 했더지라 결혼 해서 크게 나아질거 없었습니다.
그래도 한동안 참 잘지냈는데..
어젠 넘 서운해서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제맘이 약한 탓인것일수도 있는데...
제나이 23살 실랑 나이 32살 입니다..
일찍 하는 결혼 부모님께 효도 한번 못해보고 제대로 해드리지도 못하고 시집이라는걸
가는데.. 참 마니 망설였습니다.. 실랑의 나이가 넘 많아서..
헤어지자니 그동안 쌓인 정이 넘 많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언제 신세 한탄을 하면 울 엄마 아빠 에게 잘 해드리지도 못하고 시집 간다고
그러면 자기가 잘 하겠다고 그러더니..
막상 결혼 을 하고 보니 이사람..헛말 한거 였습니다..
서론이 넘 기네요..
어제 일욜 저녁 그사람 한테 이야기 했습니다..
담주에 엄마 생일에 막내 동생 생일 있다고..
그러니 막내 동생 생일까지 가야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머 그날은 집들이도 해야 하고 하니 그냥 돈이 한닢주고 말고
엄마 생일날 그전날 가서 자고 아침에 생일상 차려 드리고 싶다고 했더니
머그렇게 까지 할필요 있냐고 하더라구요..엄마보고 차려 드시하고 하라고..
매년 그렇게 해 왔다고 그러고 싶다고 밑에 동생도 구미에서 일해서
엄마 상 차려 드릴 사람이 없다고 그러니.. 이사람 갈수록 첩첩 산중이랍니다..
그래서 그럼 그날 저녁에나 가지 머 하고하니 이사람 한다는말이.....
그냥 저나 한통 드리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다라구요..
그래서 제가 넘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안간다고?
이러니 가긴 가야 되는데 일이 어찌 될지 몰라서.. 이럽니더...
얼마나 서운 하던지 눈물이 쭈르륵... 나가라고 나가서 하던일 마저 하라고
신경질 내고 지금까지 말 안합니다.. 아침에도 시큰둥 하게 나왔구요..
근데 더 속상한건.. 울엄마 저나 와서 전서방 생일 선물 사놨다고..
그사람 얼마전에 생일이거든요..메이커집에가서 이쁜 워크 사놨다고 그러네요..
속이 상해 머 이쁘다고 사주냐고 엄마 필요한거나 사지라고 하니 자기는 이쁘답니다..
사위 그런 못난 빠찐 사위인줄도 모르고 ..지금 이글 쓰면서도 가슴이 아프네요..
낼 동짓날이라고 어머님 팥죽 먹으로 오라고 하는데 저는 안갈라구요..
지가 그렇게 하면 나도 그렇게 밖에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그래도 매일은 아니더라도 주에 한번이라도 꼭 꼭 찾아 뵙고 자기가 가기 싫데도
놀기 삼아 갖다 오자고 했는데..이제 저도 안할라구요...
정말 이럴떄는 결혼이란거 정말 괜히 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