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바람나면 가정은 박살나지요

이장길2004.12.20
조회850

또글을 올리셨군요 저는 당신의 이혼한 사람과  전혀 모른 사이며 00학교가 어떤 곳인지 검색을 하는 도중에 선생의 글을 보았습니다  페이지 상단의 테마톡 엔터톡을 클릭한후  검색 창에다 00초등학교를  검색을 하여더니 이런글이 있어서 예전에본기억이 있어서 이런 글을 올렸을 뿐입니다  퍼온글 이하 아래와 같습니다  이글이  제기억으로는 두번째이고  제가 댓글을 올린걱은 세번째 올리신글루 기억해요

5118. 재혼을 해야 하나요
엔터톡/테마톡 (검색결과 총 2건)   정렬방식 : 랭킹순■ | 조회수순■ | 작성일순■
 
 1. 재혼을 해야 하나요 (2)
...작년 8월 15일 여자가 초등학교 총동창회를 갔다가 오면서 후배의 차를 타고 왔는데 그때 후배를 알게 되었나 봅니다 여자의 초등학교는  00군 00면에 있는......
남편vs아내 > 재혼 이야기   조회: 994건 | 작성자: 한오연(ohyunhan) | 작성일 : 2004-10-04
[재혼 이야기 에서만 검색] 

 

저는 올해 53세의 남자입니다
올 4월에 이혼하고 혼자 살고 있읍니다
아들이 하나 있는데 군 복무중이고요
이혼 사유는 여자가 바람이 나서 가버렸읍니다
작년 8월 15일 여자가 초등학교 총동창회를 갔다가 오면서 후배의 차를 타고 왔는데 그때 후배를 알게 되었나 봅니다
여자의 초등학교는 00군 00면에 있는 00초등학교란곳인데 일년에 한번씩 총동창회를 하는데 서울에서관광버스로 내려갑니다
양재동에서 몇대의 버스가 가는데 갈대는 내가 양재동까지 태워다 주었고 16일 올때는 양재동에서 후배라는 남자의 차를 타고 왔는가 봅니다
그러더니 8월 20일부터 여자는 나의 신용카드로 무려 오백만원이나 카드깡을 해서 써버렸읍니다물론 나는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지요
그러더니 12월엔 벽걸이 테레비죤을 사자고 하는것입니다
그 후배라는 남자가 가전제품을 판매하는곳에서 배달하는 운전수로 일하도 있는데 연고자 판매를 하면 판매수당을 받게 되는 모양이더군요
12월 당시 우리집 재정상태는 은행대출 4천만원이 있고 통장에는 한푼의 돈도 없어서 소위 마이너스 통장을 쓰는데 잔고가 빈통장뿐인 상태였읍니다
그런데 카드로 테레비죤을 사자는 것이었읍니다
천십오만원을 주고 테레비죤을 샀읍니다
삼개월후 어느날 집에 몇사람이 와서 나에겐 말한마디 없이 테레비죤을 뜯어가는 것이었읍니다다른사람에게 구백만원에 팔았다는 것이었읍니다
지난 12월부터 후배라는 남자가 매일같이 우리집에 찾아오는데 내가 집에 있는 상태에서도 그남자는 우리집에 수시로 드나들었읍니다
그남자가 집에오면 여자는 저녁차려준다고 난리법석이더군요
주방으로 들어가 저녁먹는다고 그남자와 둘이서 주방문을 닫고는 단둘이만 있더군요
어느날엔 그남자와 또다른 후배라는 여자와 나까지 넷이서 노래방을 가자고 하더군요
함께 따라갔더니 후배라는 여자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하면 여자가 화장실을 간다고 나가는 것입니다그러면 그남자가 함께 따라 나가더군요그러기를 한시간동안 세번이나 했읍니다
그남자는 술을 못먹는다고 한방울도 안마신 상태였읍니다
그러다가 1월초에 여자가 나보고 정동진엘 가자고 하길래 둘이서 백담사를 들려 정동진에서 해돋이를 구경하고 속초에서 회거리를 사가지고 왔읍니다여자는 후배라는 남자를 집으로 불렀습니다 동네 몇사람도 함께 불러 회를 안주로 술을 마신후에 노래방을 가자고 했읍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하는말이 우리는 뒤에 갈테니 먼저 가라고 했읍니다
동네 아줌마도 남겠다기에 우린 먼저 노래방에 갔읍니다
노래방에서 세시간을 기다려도 오지않길래 집에 왔읍니다
그랬더니 집에 현관문도 잠긴채 조용했읍니다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오니 계단위에 여자의 후배라는 여자가 서서 당황한 얼굴로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동네 아줌마는 가고 없었읍니다2층으로 올라오니 거실가운데 여자가 누워있고 남자는 화장실에서 바지를 올리며 나오고 있었읍니다아무소리 않고 있으니 두사람이 간다고 나갔습니다 모두 간후에 여자를 안아서 안방침대로 갔다 뉘었더니 여자는 팬티도 안입고 치마만 입고 있었읍니다내가 나갈때는 바지를 입고 있던 사람이 다시오니 치마만 입고 팬티까지 벗고 있었습니다 이런꼴을 보고도 아들을 생각하며 참자고 마음을 먹었읍니다
그런데 여자는 내가 손목만 만지려고 해도 욕을하며 날리를 피웠읍니다
물론 나와 한방에서 잠을자는것도 거절하고 다른방에서 혼자 잤읍니다
그러더니 여자가 먼저 이혼을 이아기 하더군요이런과정을 거쳐서 우린 이혼했읍니다.......

이상 선생의 글 퍼옴

이런 걸 못 찻고 저를 나무라시면 않돼죠 무분별 하게 올리리시까 기억이 않나시죠  이러니까 제가  의의를 제기한 것이죠  저도 선생과 처지가 비슷한 사람이요  애들 엄마라 처죽이고 싶엇지만  아이 들에게 누가될까봐서 참고 삽니다  절오해 마시고 선생의 아집과 편견을 버리시고 뒤를 한번 돌아 보십시요  이런방법 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저도 화가나서 날뛰며 과격한 행동을 하엿는데 돌이켜보면 애 엄마한테 오해도 무척이나 햇더라구요(모르면 몰라도 사람들 많은 노래방에서 설마요  이럴때 선생이 따라가보시지그랬어요  선생도 이미 그녀에게 실증이나서 될되로 되라는거처럼 보일수도 잇어요 웃기는 말로 불륜 방조 ????? 그리구 금방 재혼 ??? 이래서 제가 반론을 한번 올렸습니다 실레가 됐어면 용서 하시구요..  각설 하고 언제한번 만나서 쇠주한잔 기울이며 허심탄회한 대화 나눌 용의가 있습니다  저는 남양주에 거주하고 두딸의 애비입니다(학교와 소재지는 그곳 출신분들의  명예를위하여 삭제요청 메일이 와서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