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 사람 얼굴 생김새를 갖춘 거미가 발견됐다고 신구이넷이 보도했다. 사람의 입, 코, 눈, 눈 썹 모양까지 갖춘 모습이 거미의 배 부분에 나타났다는 것.
지난달 28일 오전에 발견된 이 거미는 몸 전체가 반짝반짝 빛나 녹색을 띄고 있으며, 복부만 녹황색을 띠고 있다.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8개의 다리는 투명한 상태로 귀엽기까지 하다고.
거미의 몸 길이는 45밀리미터인데 반해 머리는 큰 편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놀라는 것은 자세히 보니 거미의 복부에 얼굴모양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얼굴모양의 윤곽도 매우 뚜렷해서 붉은 눈, 붉은 코, 붉은 입술 등이 있었으며, 마치 어린 아이의 얼굴 모양과 흡사했다.
처음으로 '인면(人面) 거미'를 발견한 사람은 그 학교의 한 학생으로 이틀 전 자습을 하던중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 우 연히 교과서 위에 한 개의 녹색 작은 물건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는 곧 거미 복부에 이상한 형 상이 보이는 것을 발견하고 이튿날 선생님에게 보여줬다.
거미 이야기를 들은 생물교사는 처음 이 얘기를 듣고 농담인 줄 알았으나 실제로 보고 매우 놀라워 했다. 그 역시 이런 모양의 거미를 본 적이 없어 거미를 교무실로 옮겨와 다른 교사들과 살펴 보았으나 모두 처음 보는 생물이었다.
이 거미는 곧 학교의 큰 관심사가 되었다. 생물 교사인 리 선생님은 이 거미를 디카로 찍어 사람들에게 보여줬으나 사 람들은 옥으로 만들었냐며 믿기 어려워 했다. 몇몇 사람들은 “서유기 속의 거미요괴가 나온 게 아니냐”며 놀렸을 정도.
교사들은 이 거미가 학교 근처 산에서 살던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사람얼굴을 가진 거미!!
사람의 입, 코, 눈, 눈 썹 모양까지 갖춘 모습이 거미의 배 부분에 나타났다는 것. 지난달 28일 오전에 발견된 이 거미는 몸 전체가 반짝반짝 빛나 녹색을 띄고 있으며, 복부만
녹황색을 띠고 있다.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8개의 다리는 투명한 상태로 귀엽기까지 하다고. 거미의 몸 길이는 45밀리미터인데 반해 머리는 큰 편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놀라는 것은
자세히 보니 거미의 복부에 얼굴모양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얼굴모양의 윤곽도 매우 뚜렷해서
붉은 눈, 붉은 코, 붉은 입술 등이 있었으며, 마치 어린 아이의 얼굴 모양과 흡사했다. 처음으로 '인면(人面) 거미'를 발견한 사람은 그 학교의 한 학생으로 이틀 전 자습을 하던중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 우 연히 교과서 위에 한 개의 녹색 작은 물건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는 곧 거미 복부에 이상한 형 상이 보이는 것을 발견하고 이튿날
선생님에게 보여줬다. 거미 이야기를 들은 생물교사는 처음 이 얘기를 듣고 농담인 줄 알았으나 실제로 보고 매우
놀라워 했다. 그 역시 이런 모양의 거미를 본 적이 없어 거미를 교무실로 옮겨와 다른 교사들과
살펴 보았으나 모두 처음 보는 생물이었다. 이 거미는 곧 학교의 큰 관심사가 되었다. 생물 교사인 리 선생님은 이 거미를 디카로 찍어
사람들에게 보여줬으나 사 람들은 옥으로 만들었냐며 믿기 어려워 했다. 몇몇 사람들은
“서유기 속의 거미요괴가 나온 게 아니냐”며 놀렸을 정도. 교사들은 이 거미가 학교 근처 산에서 살던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