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생각하면 고독하다~ 니가 날 떠나다니...

방랑객2004.12.21
조회875

사랑~

이별~~

고독~~~

누가 사랑은 아름답다 하였나...

누가 이별은 슬픈것이라고 하였나...

누가 고독은 병이라고 하였나...

 

사랑과 이별의 함수 관게는 어떻게 되는걸까?

어떤 방정식으로 풀수 있는걸까?

나는 도저히 풀수없어 방황했습니다.

나는 도저히 잊을수 없어 방랑길 떠났습니다.

나는 어떻게 하라고 당신은 매정하게도 돌아섰는지...

 

널 생각하면...고독 하다

그래서 난 외로웠다!

 

당신이 날 버리다니...

니가 날 떠나다니~

그래서 난 슬펐다~

 

-방랑객-

  888 방랑객 옮김 888                                         

 니가 날 떠나/김범수

 

우리에게도 웃음이 떠나 이별이 올 줄 몰랐었나

나의 사랑이 부족했나봐 모자랐나봐

모두 미안해 얼마나 살아야하니

좋은 사람을 만나 보라니 아직은

니 말 실감이 안나

니가 날 떠나 어찌 날 떠나

이러지마 제발 내 슬픔을 봐

잘못했었던 이 후회를 어떡하라고 되돌리고 싶어

날 떠나가지마 가슴이 터질 만큼 니가 보고 싶어

이렇게 혼자 남겨졌는데

너는 완전히 일어 섰는데

왜 난 아직도 실감이 안나

니가 날 떠나~ 어찌 날 떠나~

이제 겨우 모든 다 줄 수 있는데 힘들지 않게 행복하게 하려 했는데

가슴이 아파

너무 보고 싶어

이대로 기다리면 니가 올거야

다시 내가 혼자 될 줄 몰랐어

이번만은 니가 내 삶의 마지막이라고 믿었어

어리석게도 어~~ (이러지마)널 정말 사랑하는데 힘들지 않게 행복하게

모든지 해줄텐데 되돌리고 싶어 날 떠나가지마

가슴이 터질 만큼 니가 보고싶어

       

인생은나그네길
*방랑객 원두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