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학교가 지방이라 자취생활을 하다가 저보다 2살많은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2년 반 동안 남자친구 없이 잘살았는데 홧김반 호기심반으로 지금의 남자친구와 사귀게 됬습니다.... 남자친구는 저 이전에 특별히 사귄여자가 없었구요... 간섭받는게 싫었답니다.... 남자친구도 B형이고 저도 B형이라 트러블이 많을꺼라고들 하더군요...... 제 성격이 전형적인 B형성격에다가 자존심도 쎄고 좋고 싫은게 딱 구별되는 성격이에요 좋으면 얼굴에 실실 티나고 기분 않좋으면 밥을 먹어도 다 게워내는...... 처음에는 사귀게 된거 잘해주자라는 생각으로 잘해줬습니다.... 이사람이 싫은것도 아니였고 원래부터 끌리기는 했었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나도 빨리 그사람을 아주많이 많이 좋아하게 됐습니다... 그사람과 사귄지 3달이 되던때에 아기가 생겼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이였고 그때도 이미 이사람을 아주 많이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낳고싶었어요.... 그럴 수 없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오빠도 아기한테 정도들고 낳을까 말까하는 고민을 많이 했구요..... 냉정하게 다시 여러번을 생각하고 아기를 하늘로 보냈습니다.......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아직도 아기를 잊지 못하고있구요.... 그런데 이 사람이 그떄부터 저에게 부담감을 아주 많이 느꼈나봐요..... 오빠도 24에 아직 학생이라...... 그 뒤로 사이가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한것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이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하기는 한데 점점 불안했습니다...... 제 성격이 속에 있는말 다 하는 성격이에요...... 않좋을때가 많아요,,, 기분나쁜일이나 서운한건 마음에 담아두지만....... 오빠에 대한 불안감은 오래 담아둘 수가 없더라구요,,,, 다 말했습니다....... 내가 당신을 너무 많이 좋아하는데....... 당신의 마음이 점점 떠나는 것 같아서 아프다고.......... 그러니 내가 나중에 당신을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하게 되면 혹여 당신이 날 떠나려고 할때 감당할 수 없이 아플것같다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한참을 고민하고 그러더니 지금은 때가 아닌것 같다고 아직은 내가 칠요하고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계속 싫다고 하다가 없던 일이 되버렸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예전과 다르더라구요,,,,,,, 전에는 부담감때문에 그렇다는것이 느껴졌는데 요즘은 마음이 변한것 같았습니다........ 결정적일떄는 부정적인 대답으로 일관하고.......... 장난식으로 니가 날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크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절 사랑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맞다고 하더군요,,,,,,,,,, 부담감이 너무 커져버려서 제가 저점 멀어진다고,,,,,,,,,, 제가 너무 많이 변했다고 하더라구요,,,, 전에는 항상 자신감도 있고 당당했어요,,,,,,,, 선머슴이라는 말도 참 많이 들었구요,,,,,,,,,, 지금의 제 모습은 남자친구가 장난으로 헤어질까 라는 소리만해도 눈물을 뚝뚝 흘립니다........ 제가 느끼기에 참 한심합니다............. 그런데 그게 잘 조절이 안되요,,,,,,, 어제 남자친구 생일이였는데 헤어질뻔한거,,,,,,,,, 겨우 잡았습니다.............. 더 비참해지기는 싫지만 갖은 수를 다 쓰더라도,,,,,,,, 이사람 곁에 있고싶어요,,,,,,,,,,, 어제 일만 생각해도 신기하게 가슴 중앙부분이 메이고 저리고 그래요,,,,,,,, 만난지 이제 반년이지만...... 이사람이 저에게 전부입니다........... 오빠는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결혼할꺼래요,,,,,,, 아직 사랑해본적 없다고.,,,,,,,,, 근데 저랑 결혼하는건 아닌것같다네요,,,,,,, 불행할 것 같대요......나중에라도,,,,,,,,, 전혀 비전이 없다는 뜻일까요,,,,, 자랑도 아니지만 그동안 정말 남자는 많이 사귀어 봤습니다..... 하지만 손만잡고 끝난사람이 대부분이구요........ 태어나서 이렇게 잘한사람은 처음입니다........ 이만큼 사랑한 사람도 없었구요........ 이사람에게 진정으로 사랑받고 싶습니다....... 지금은 제가 겨우 붙잡고 있는것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답답해지네요.........가끔 통증도 있더라구요.......신기하게두요....... 다시 당당해지자고 자신감을 되찾자고 다짐은 했는데 모르겠네요..... 전 아직도 꼬박꼬박 존대말을 씁니다..... 2살위에요........ 이젠 저는 인천에 있고 오빠는 대전에 있습니다.......... 같은 동네에서 만나기도 힘들어져버렸어요......참 어렵죠............... 한마디 말씀이라도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남자분들...어떻게해야사랑받을수있나요......
22살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학교가 지방이라 자취생활을 하다가 저보다 2살많은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2년 반 동안 남자친구 없이 잘살았는데
홧김반 호기심반으로 지금의 남자친구와 사귀게 됬습니다....
남자친구는 저 이전에 특별히 사귄여자가 없었구요...
간섭받는게 싫었답니다....
남자친구도 B형이고 저도 B형이라 트러블이 많을꺼라고들 하더군요......
제 성격이 전형적인 B형성격에다가 자존심도 쎄고 좋고 싫은게 딱 구별되는 성격이에요
좋으면 얼굴에 실실 티나고 기분 않좋으면 밥을 먹어도 다 게워내는......
처음에는 사귀게 된거 잘해주자라는 생각으로 잘해줬습니다....
이사람이 싫은것도 아니였고 원래부터 끌리기는 했었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나도 빨리 그사람을 아주많이 많이 좋아하게 됐습니다...
그사람과 사귄지 3달이 되던때에 아기가 생겼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이였고 그때도 이미 이사람을 아주 많이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낳고싶었어요.... 그럴 수 없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오빠도 아기한테 정도들고 낳을까 말까하는 고민을 많이 했구요.....
냉정하게 다시 여러번을 생각하고 아기를 하늘로 보냈습니다.......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아직도 아기를 잊지 못하고있구요....
그런데 이 사람이 그떄부터 저에게 부담감을 아주 많이 느꼈나봐요.....
오빠도 24에 아직 학생이라......
그 뒤로 사이가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한것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이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하기는 한데 점점 불안했습니다......
제 성격이 속에 있는말 다 하는 성격이에요......
않좋을때가 많아요,,, 기분나쁜일이나 서운한건 마음에 담아두지만.......
오빠에 대한 불안감은 오래 담아둘 수가 없더라구요,,,,
다 말했습니다.......
내가 당신을 너무 많이 좋아하는데....... 당신의 마음이 점점 떠나는 것 같아서 아프다고..........
그러니 내가 나중에 당신을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하게 되면
혹여 당신이 날 떠나려고 할때 감당할 수 없이 아플것같다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한참을 고민하고 그러더니 지금은 때가 아닌것 같다고
아직은 내가 칠요하고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계속 싫다고 하다가 없던 일이 되버렸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예전과 다르더라구요,,,,,,,
전에는 부담감때문에 그렇다는것이 느껴졌는데 요즘은 마음이 변한것 같았습니다........
결정적일떄는 부정적인 대답으로 일관하고..........
장난식으로 니가 날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크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절 사랑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맞다고 하더군요,,,,,,,,,,
부담감이 너무 커져버려서 제가 저점 멀어진다고,,,,,,,,,,
제가 너무 많이 변했다고 하더라구요,,,,
전에는 항상 자신감도 있고 당당했어요,,,,,,,, 선머슴이라는 말도 참 많이 들었구요,,,,,,,,,,
지금의 제 모습은 남자친구가 장난으로 헤어질까 라는 소리만해도
눈물을 뚝뚝 흘립니다........
제가 느끼기에 참 한심합니다.............
그런데 그게 잘 조절이 안되요,,,,,,,
어제 남자친구 생일이였는데 헤어질뻔한거,,,,,,,,, 겨우 잡았습니다..............
더 비참해지기는 싫지만 갖은 수를 다 쓰더라도,,,,,,,,
이사람 곁에 있고싶어요,,,,,,,,,,,
어제 일만 생각해도 신기하게 가슴 중앙부분이 메이고 저리고 그래요,,,,,,,,
만난지 이제 반년이지만......
이사람이 저에게 전부입니다...........
오빠는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결혼할꺼래요,,,,,,, 아직 사랑해본적 없다고.,,,,,,,,,
근데 저랑 결혼하는건 아닌것같다네요,,,,,,, 불행할 것 같대요......나중에라도,,,,,,,,,
전혀 비전이 없다는 뜻일까요,,,,,
자랑도 아니지만 그동안 정말 남자는 많이 사귀어 봤습니다.....
하지만 손만잡고 끝난사람이 대부분이구요........
태어나서 이렇게 잘한사람은 처음입니다........ 이만큼 사랑한 사람도 없었구요........
이사람에게 진정으로 사랑받고 싶습니다.......
지금은 제가 겨우 붙잡고 있는것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답답해지네요.........가끔 통증도 있더라구요.......신기하게두요.......
다시 당당해지자고 자신감을 되찾자고 다짐은 했는데 모르겠네요.....
전 아직도 꼬박꼬박 존대말을 씁니다..... 2살위에요........
이젠 저는 인천에 있고 오빠는 대전에 있습니다..........
같은 동네에서 만나기도 힘들어져버렸어요......참 어렵죠...............
한마디 말씀이라도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