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귀들

최진희2007.01.24
조회405

1.

생각나도 참아야 하고
보고싶어도 참아야 하고
걱정되도 참아야 하고
질투나도 참아야 하고
주고싶은게 있어도 참아야해.

문자 한통에 설레여해서도 안돼.

 

이젠
그에 관한 모든일에 무덤덤해져야해.

마음을 숨기는게 이렇게 힘든거구나.

 

 

 

2.
다리를 건너는 여자는
남자가 손을 잡아줄 거라는 믿음 하나로 뛴다
손을 잡아 주지 않으면 떨어진다는걸 알면서도
단지 그 믿음 하나로

 

 

 

3.
글쎄요

보고싶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보고싶다고 말하면

그동안 잘 견뎌낸 나를 배신하는거 같아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네요,,

 

 

 

 

4.
마지막으로

그 말만은할껄

많이 좋아하고 있었다고

하지만

니 옆자리 내가 서있을 자리가없어서

관둔다고,

 

 

 

 

5.
언제나 속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 한다

감추면 감추는대로
털어놓으면 털어놓는대로

 

 

 

 

6.

사랑

결코 후회하지 마라

좋았다면 멋진일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7.
사랑에 빠진 남자는

초콜릿의 달콤한 맛을 알게되고

 

사랑에 빠진 여자는

소주의 씁쓰름한 맛을 알게된다.

 

 

 

 

8.
 외로움과 그리움은 틀리다.

 

 

외로움은 다른 누군가가 채워줄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사람이 아니면 안된다

 

 

 

 

9.
어머니는
20년 걸려서
소녀를
한 여자로 만든다.

 

그러나 남자는
단 몇분만에
그 여자를
바보로 만든다.

 

 

 

 

10.

내가 하루하루를 살고있는게 아니라

시간이 나를 하루하루 끌고 가는 기분_

 

 

 

 

11.
맘속으론

항상 처음처럼 이길

바라지만

 

사람은 변하는 거니까

항상 처음처럼 일수는

없는거잖아요.

 

욕심내지 마세요.

 

 

 

 

12.
남들과 경쟁해서 No.1 을하던지
남들에게 없는 것을 갖고 Only 1 을하던지

 

 

 

13.
이랬다가 저랬다
믿었다가 의심했다
놓았다가 붙잡았다
좋았다가 미웠다

하루종일 혼자
알쏭달쏭
오락가락

 

이것도 버릇이 되나보다

 

 

 

 

14.
잘 지내니?


슬퍼 죽을 것 같아도
그대 앞에선


잘 지내는 사람이됩니다.

 

 

 

 

15.
나도 참 별수없이 인간인가봐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꺼라고 생각했는데

고작 사랑에 숨이 막혀 죽겠어

 

 

 

 

16.
언제까지 혼자 그럴래?
용기도 없이..
혼자 그렇게 끌어만 안고..

바라볼거면 아무말없이 아무행동없이 바라보던가..
포기할거면 정말독하게 아무렇지않게 포기하던가..
좋아할거면 더용기내서 아무생각없이 좋아하던가..

언제까지 혼자 그럴래?
그러다 사랑은 언제할래?

 

 

 

 

17.

Place
자리.

 

항상 똑같은 자리에 있어주길
바라는 억지스런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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