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범한 10대 소녀처럼 느끼거나 행동할 수는 없었지만, 나는 그들과 다른것을 느끼고 있다."
미국 10대 아이돌로 떠오른 가수 겸 영화배우 힐러리 더프(17)가 자신은 '여느 10대 소녀들과 다르다'고 말했다고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포털 사이트 틴할리우드는 전했다.
2003년 9월 가수로 데뷔할 당시 더프의 나이는 16살. 그녀는 너무 어린나이에 스타가 되는 바람에 보통 10대 소녀들이 느끼는 드라마틱한 사춘기의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데뷔했고, 바쁜 연예활동 때문에 확실히 다른 10대들 보다 빨리 성장해 버린것 같다."며 "그래서 그런지 다른 17살처럼 세상에 대해 분노하거나, 학교에서 반항하지 않았고,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 못한다고해서 그들을 미워하거나 하는 감정은 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끔 내가 해야만 하는일에 대해 힘들어 울때도 있지만, 나의 직업은 다른 사람들은 겪지 못할 다양한 경험들을 대신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진짜 평범한 10대 소녀와는 다른 얘기를 했다. 그렇지만 "자신의 일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겪지 못할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고 있으니 심각하지 않고 좋게 받아들이고 싶다."고.
최근 미국에서 개봉된 현대판 '신데렐라 스토리'에서 신데렐라역을 받은 더프는 10대 소녀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으며, 이 영화에선 삼성휴대폰이 등장해 우리나라에서도 화제가 됐다.
17세 힐러리 더프, "난 다른 10대와 달리 놀라운 경험 하고있다"
"내가 평범한 10대 소녀처럼 느끼거나 행동할 수는 없었지만, 나는 그들과 다른것을 느끼고 있다."
미국 10대 아이돌로 떠오른 가수 겸 영화배우 힐러리 더프(17)가 자신은 '여느 10대 소녀들과 다르다'고 말했다고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포털 사이트 틴할리우드는 전했다.
2003년 9월 가수로 데뷔할 당시 더프의 나이는 16살. 그녀는 너무 어린나이에 스타가 되는 바람에 보통 10대 소녀들이 느끼는 드라마틱한 사춘기의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데뷔했고, 바쁜 연예활동 때문에 확실히 다른 10대들 보다 빨리 성장해 버린것 같다."며 "그래서 그런지 다른 17살처럼 세상에 대해 분노하거나, 학교에서 반항하지 않았고,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 못한다고해서 그들을 미워하거나 하는 감정은 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끔 내가 해야만 하는일에 대해 힘들어 울때도 있지만, 나의 직업은 다른 사람들은 겪지 못할 다양한 경험들을 대신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진짜 평범한 10대 소녀와는 다른 얘기를 했다.
그렇지만 "자신의 일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겪지 못할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고 있으니 심각하지 않고 좋게 받아들이고 싶다."고.
최근 미국에서 개봉된 현대판 '신데렐라 스토리'에서 신데렐라역을 받은 더프는 10대 소녀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으며, 이 영화에선 삼성휴대폰이 등장해 우리나라에서도 화제가 됐다.
출처 :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