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18 일 토요일 금요일날 전화왔었습니다. 그렇게 나에게 모진 욕을 하고는 전화가 왔습니다. "토요일 집에 보일러 수리 한다며 집에 있어야 하는데 올거가?" 전 주말마다 강아지(포비)보러 가기로 되어 있어서 갈거라고 했습니다. 토요일날 아침에 전화와서 올거냐구 물어보더군요. "조금있다 AM 11:00 넘어서 도착할 것 같다구 했습니다." 저히집은 부산이구 그 사람은 김해이거든요. 제가 김해까지 갔습니다. 절대로 매달리지 않고 쿨하게 보내주기로 맘 먹고 갔었는데 그렇게 되질 않더군요. 또 매달렸습니다. 절대로 안된다더군요. "1년뒤에 내가 다른 사람 못 만나고 있으면 나에게 50%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여지를 줄 수 있냐?"구 했더니 "그땐 40%의 여지는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구 몇 분후 남자친구와 전 4년동안 고마웠다는 악수와 포응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사람은 업소로 또 일하러 가야하니까요 그러고 집에서 몇시간 엉엉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하지만 그러고 멍하니 있으니까 남자친구 전화와서 아침,점심,저녁 아무것도 못 먹은 저에게 맛있는거 배달해 먹으라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돈 가진거 많이 없다며 했더니 돈 송금해준다고 하더군요.... 그게 끝입니다. 아무 소식도 없습니다. 친구들은 저보고 바보라고 그럽니다. 버려버리라고~~!! 하지만 버려지지않습니다, 넘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습니다. 술 먹고 지쳐서 자는 것도 이제 넘 힘이듭니다. 어디에선가 '찡찡아!!' 하고 부를 것 같습니다.~~~
남자들에게 너무 잘해주지 맙시다!!! 그후~~~
2004년 12월 18 일 토요일
금요일날 전화왔었습니다.
그렇게 나에게 모진 욕을 하고는 전화가 왔습니다.
"토요일 집에 보일러 수리 한다며 집에 있어야 하는데 올거가?"
전 주말마다 강아지(포비)보러 가기로 되어 있어서 갈거라고 했습니다.
토요일날 아침에 전화와서 올거냐구 물어보더군요.
"조금있다 AM 11:00 넘어서 도착할 것 같다구 했습니다."
저히집은 부산이구 그 사람은 김해이거든요. 제가 김해까지 갔습니다.
절대로 매달리지 않고 쿨하게 보내주기로 맘 먹고 갔었는데 그렇게 되질 않더군요.
또 매달렸습니다. 절대로 안된다더군요.
"1년뒤에 내가 다른 사람 못 만나고 있으면 나에게 50%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여지를 줄 수 있냐?"구
했더니 "그땐 40%의 여지는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구 몇 분후 남자친구와 전 4년동안 고마웠다는 악수와 포응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사람은 업소로 또 일하러 가야하니까요
그러고 집에서 몇시간 엉엉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하지만 그러고 멍하니 있으니까 남자친구 전화와서
아침,점심,저녁 아무것도 못 먹은 저에게 맛있는거 배달해 먹으라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돈 가진거 많이 없다며 했더니 돈 송금해준다고 하더군요....
그게 끝입니다. 아무 소식도 없습니다. 친구들은 저보고 바보라고 그럽니다.
버려버리라고~~!!
하지만 버려지지않습니다, 넘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습니다.
술 먹고 지쳐서 자는 것도 이제 넘 힘이듭니다.
어디에선가 '찡찡아!!' 하고 부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