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 제복 차림으로 공공건물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을 본 현직 부보안관이 사직서를 던져 그를 둘러싼 해고 논란에 스스로 종지부를 찍었다.
21일 AP통신이 플로디다 투데이를 인용해 쓴 기사에 따르면, 논란의 주인공은 미국 플로리다주 오렌지 카운티의 부보안관인 칼 브라운(40세). 그는 최근 자신의 관할 구역 내 주차빌딩 엘리베이터에서 소변을 보는 모습이 감시카메라에 촬영되어 당국으로부터 해고통보를 받았다.
방뇨 후 감시 카메라를 발견한 브라운은 깜짝 놀라며, 손을 뻗어 카메라를 옆으로 돌렸지만 때는 이미 늦은 상태였다.
해고 통보 후 브라운과 가족들은 그가 비뇨기 질환으로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은 물론 때로는 요의를 억제할 수 없다는 내용의 진단서를 제출하겠다면서 해고에 반발해왔다.
하지만 해고 청문회가 열릴 예정인 20일, 브라운은 ‘더 이상 언론의 흥미거리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해고 처분을 순순히 받아들였다고 언론은 전했다.
한 지역 언론은 브라운의 방뇨가 엘리베이터에 끼친 손실은 돈으로 환산하면 약 200달러(약 20만원) 정도라고 전했다.
▶▷⊙.⊙보안관의 승강기 방뇨장면!!
보안관의 승강기 방뇨 장면, CCTV에 촬영돼
보안관 제복 차림으로 공공건물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을 본 현직 부보안관이 사직서를 던져 그를 둘러싼 해고 논란에 스스로 종지부를 찍었다.
21일 AP통신이 플로디다 투데이를 인용해 쓴 기사에 따르면, 논란의 주인공은 미국 플로리다주 오렌지 카운티의 부보안관인 칼 브라운(40세). 그는 최근 자신의 관할 구역 내 주차빌딩 엘리베이터에서 소변을 보는 모습이 감시카메라에 촬영되어 당국으로부터 해고통보를 받았다.
방뇨 후 감시 카메라를 발견한 브라운은 깜짝 놀라며, 손을 뻗어 카메라를 옆으로 돌렸지만 때는 이미 늦은 상태였다.
해고 통보 후 브라운과 가족들은 그가 비뇨기 질환으로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은 물론 때로는 요의를 억제할 수 없다는 내용의 진단서를 제출하겠다면서 해고에 반발해왔다.
하지만 해고 청문회가 열릴 예정인 20일, 브라운은 ‘더 이상 언론의 흥미거리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해고 처분을 순순히 받아들였다고 언론은 전했다.
한 지역 언론은 브라운의 방뇨가 엘리베이터에 끼친 손실은 돈으로 환산하면 약 200달러(약 20만원) 정도라고 전했다.
팝뉴스 성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