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돈이 들어오진 않고.. 나가기만 하는거 같아염.. 요 두달동안 적자낸거 메꾸기 바뿌게.. 나갈데가 자꾸자꾸 나타납니다.. ㅡㅡ;; 며칠전 울신랑 차를 팔았어염.. 부랴부랴~ 요것두 작년에 제가 사준거거덩염.. 또야 4월이 예정일이라 어차피 운전하기 힘들꺼 같아서.. 한 3달만 내가 불편한거 감수하지... 했는데.. 울신랑 차 안사준다구 난립니다.. 차팔구 경차사주기루 했었거덩염.. 아니.. 집에 먹고 노는 차 있는데.. 왜 그리 욕심을 내는지.. 울엄마 앞에서 죽어라고 싸웠네요.. ㅡㅡ;; 울신랑 차 이바구만 나오믄.. 말이 안통하죠.. 에휴~ 첨에.. 울셤마 결혼할때 딸랑 100마넌 주시곤.. 축의금 너네 다~ 주마.. 하시더니.. 딱 200주셨죠.. 축의금만 2000가량 들어온거 뻔히 아는데두여.. 울시동생 고시공부중이라 돈이 많이 드니 이해했슴다.. 그래도 미안하신지.. 한달에 20마넌씩 보내줄께.. 그러시데여.. 아직 한번도 못받아봤죠.. 그보다 빌려 간돈도 안주시죠.. 신랑 수습때 80마넌 받아왔는데두.. 낼준다믄서 빌려가셨죠.. 작년에 셤마 제차를 궂이 팔아라고 하셔서 팔았죠.. 그중 200 빌려가셨죠.. 아직 감감 무소식이죠.. ㅡㅡ;; 제차 팔구 울신랑차 니가 타고 댕겨라~ 해서 타고 댕겼죠.. 이차 대출받아 샀는데.. 아직 400여만원이 남았답니다.. 첨엔 어머니께서 내주실꺼니까 걱정말라고 하더니만.. 글구 나선.. 축의금으로 다~ 냈을꺼라고 하더니만.. 그저껜.. 우리가 갚아야 한답니다.. 어젠... 과태료 미납 확인해보니.. 울신랑 과속 과태료만 88마넌.. ㅡㅡ;; 정말 미치겠네여.. 그외에두 자동차세두 안낸거 같아여.. 울시댁으로 고지서가 날라가는데.. 말씀도 없으시고.. 내주시지도 않고.. 은근슬쩍 통장에 돈이 없다면서.. 가져가드만.. 알고보니.. 학자금 낸다지요.. 도대체.. 울신랑 남은 빚이 얼만지 모르겠어염.. 그 많은 축의금 받아서.. 다~ 빚갚았다고 하시더니만.. 아직도 남아 있는게.. 이상하지 않나여.. 울신랑보고 답답하니까.. 얼마 남았는지.. 정확하게 쭘 얘기해 달라니.. 자기도 잘 모른답니다.. 울신랑 숫자 개념이 쭘 약하거든여..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넘합니다.. 쫌 있으믄.. 울 또야도 나오고.. 적금도 하나 들어야겠고..한데.. 돈이 모이진 않고.. 나갈데만 무성하네여.. 지금부터 모아도 욜~씨미 모아야 할판에.. 빚이 왠말이래여.. ㅡㅡ;; 울엄마 이사실 아시면 넘어가실텐데.. 말도 못하겠공... 답답함다..
ㅡㅡ;; 들어오진 않고 나가기만..
에휴~
돈이 들어오진 않고..
나가기만 하는거 같아염..
요 두달동안 적자낸거 메꾸기 바뿌게..
나갈데가 자꾸자꾸 나타납니다.. ㅡㅡ;;
며칠전 울신랑 차를 팔았어염..
부랴부랴~
요것두 작년에 제가 사준거거덩염..
또야 4월이 예정일이라 어차피 운전하기 힘들꺼 같아서..
한 3달만 내가 불편한거 감수하지... 했는데..
울신랑 차 안사준다구 난립니다..
차팔구 경차사주기루 했었거덩염..
아니.. 집에 먹고 노는 차 있는데..
왜 그리 욕심을 내는지..
울엄마 앞에서 죽어라고 싸웠네요.. ㅡㅡ;;
울신랑 차 이바구만 나오믄..
말이 안통하죠.. 에휴~
첨에.. 울셤마 결혼할때 딸랑 100마넌 주시곤..
축의금 너네 다~ 주마.. 하시더니..
딱 200주셨죠.. 축의금만 2000가량 들어온거 뻔히 아는데두여..
울시동생 고시공부중이라 돈이 많이 드니 이해했슴다..
그래도 미안하신지..
한달에 20마넌씩 보내줄께.. 그러시데여..
아직 한번도 못받아봤죠..
그보다 빌려 간돈도 안주시죠..
신랑 수습때 80마넌 받아왔는데두..
낼준다믄서 빌려가셨죠..
작년에 셤마 제차를 궂이 팔아라고 하셔서 팔았죠..
그중 200 빌려가셨죠..
아직 감감 무소식이죠.. ㅡㅡ;;
제차 팔구 울신랑차 니가 타고 댕겨라~ 해서 타고 댕겼죠..
이차 대출받아 샀는데.. 아직 400여만원이 남았답니다..
첨엔 어머니께서 내주실꺼니까 걱정말라고 하더니만..
글구 나선.. 축의금으로 다~ 냈을꺼라고 하더니만..
그저껜.. 우리가 갚아야 한답니다..
어젠...
과태료 미납 확인해보니..
울신랑 과속 과태료만 88마넌.. ㅡㅡ;;
정말 미치겠네여..
그외에두 자동차세두 안낸거 같아여..
울시댁으로 고지서가 날라가는데..
말씀도 없으시고..
내주시지도 않고..
은근슬쩍 통장에 돈이 없다면서..
가져가드만..
알고보니.. 학자금 낸다지요..
도대체..
울신랑 남은 빚이 얼만지 모르겠어염..
그 많은 축의금 받아서..
다~ 빚갚았다고 하시더니만..
아직도 남아 있는게.. 이상하지 않나여..
울신랑보고 답답하니까..
얼마 남았는지..
정확하게 쭘 얘기해 달라니..
자기도 잘 모른답니다..
울신랑 숫자 개념이 쭘 약하거든여..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넘합니다..
쫌 있으믄..
울 또야도 나오고..
적금도 하나 들어야겠고..한데..
돈이 모이진 않고..
나갈데만 무성하네여..
지금부터 모아도 욜~씨미 모아야 할판에..
빚이 왠말이래여.. ㅡㅡ;;
울엄마 이사실 아시면 넘어가실텐데..
말도 못하겠공... 답답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