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썅 제목 꼬라지 하고는-_-; 이번글은 제 글들중 드.물.게. 야한 글입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시거나 전 순결해서 이딴글 못봐요 하시는 분들은 알아서 걸러서 보세요-_-; 모두 좋은하루 되시고요. 아주 숨기고 안까발릴라 했던 소재. 정신 차리고 배꼽을 뒤틀어주마. 장담은 못해; 오래만에 나온다. 내 친한 꼬치중에 한놈인 석이. 나와 참 많은 일을 겪기도 하였고 지금은 서로가 바쁘고 좀 떨어져 있어서 거의 못보지만. 하두 추억이 많아서 상큼하게 주 패고 싶은 놈-_- 그날 녀석에게서 아름다운 화음과 함께 전화가 왔고. 오래만에 오는 석이의 전화에 낼름 끊어버렸다. -_- 석이:뭐,뭐여? 왜 뷰티풀하다 못해 럭셔리한 나의 전화를 끊는거야? 신이:퇴폐하다 못해 타락한 전화시겠지. 석이:-_-; 계속 걸려오는 전화의 결국 나는 전화를 받아버렸고. 녀석은 친구들이랑 자기 집에서 술한잔 마시기로 했다며 존재 자체가 희귀한 내가 있어야 한다며;; 빨리 오라고 하였다. 신이:싫어! 안가! 순수한 날 능멸할려고 하지마! 석이:아가리를 바늘과 실로 항문과 연결하기 전에 당장 좆빠지게 튀어오시게. 신이:-_-; 녀석의 협박. 나는 풉! 거리며 절대 안간다고 하였지만. 바나나우유랑 디플 한갑 사준다해서 당장 달려갔다. -_- 그렇게 녀석의 집에 도착하자 이미 분위기는 시끄러웠다. 한마디로 말하면 전부 술꼴아서 쇼하고 있었다; 나는 석이 옆의 앉으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낮선 친구들과 모르는 여자들이 몇명 있었다. 그리고 순백같이 하얀 원피스를 입은 그녀를 발견한 순간. 신이:하아하아 베히비! 아주 그대의 상콤한 하얀옷을 더럽히고 싶어! 아흥! 석이:닌 존재 자체가 더러워. 그녀:-_-; 호기심이 갔다. 완벽한!! 얼굴은 아니였지만; 귀여운 외모와 긴 생머리. 그리고 아름다운 몸매!는 아니고; 그래도 나올덴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그녀의 모습. 그것보다도 이 짐승들의 소굴에서 어떻게 저렇게 우아한 자태를 뿜어낼수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나는 그녀를 한참 바라보았다. 그녀:왜 자꾸 쳐다보세요..? 신이:그대의 그 아리따운 호수같은 눈에 빠져서 나오지를 못하고 있어서요. 후우우우웅 빠각. 신이:쿠에에엑! 이 존재할 민증조차 없는 새끼가; 석이:-_- 나의 낮간지러운 말에 순식간에 소주병으로 나의 이마빡을 러브스럽게 강타해버리신 석이; 나는 아픈 이마를 부여 잡으며 석이한테 혼을 냈고! 말많다고 한대 더 맞은 후; 말없이 소주만 징징 거리며 홀짝 거렸다.-_- 그렇게 한참을 소주를 먹던 나는. 그녀가 술을 안먹는것을 발견 하였고 물어보니 그녀는 순수한게 웃으며 대답해주었다. 그녀:전 술 안마셔요. 신이:왜요? 그녀:그냥 술 취한 사람들 흉할때가 많아서.. 저도 술버릇이 있고요.. 신이:전 안그래요. 저를 믿고 드셔보세요! 석이:니가 젤 흉해 이새끼야. 신이:-_-; 아무리 마시라고 하여도 마시지 않는 그녀. 어찌보면 너무나 순수하고 자기의 주관이 또렷한거고. 그리고 또 어찌보면 짜증났다.-_-; 후훗 . 그대가 술을 안마시는건 자유이지만. 감히 이 천상천하 유아 상콤 시니앞에서는! 절대 네버! 불가능하다네! 아주 오늘 그대를 내일 아침까지 입에서 술이 흐르게 만들어주지! 그렇게 굳은 결심을 한 나는. 깊은 심호흡을 하며 그녀의 곁에 다가가는데. 유독 이뻐서 그런걸까. 그녀 주위에 있던 친구놈들이 커버를 때리기 시작했다. 친구:하아하아 어디서 존재하지 못할 곰탱이가 우리의 순진씨를 노리냐! 주위:오브코스! 곰은 물러가라! 훠이! 우리 순진씨에게 다가오지마! 신이:우워워워어어어!! 순식간이였다.-_-; 술에 취한 나는 울컥해서 주위에 있던 친구들 3명을. 그대로 방 밖으로 집어던져 버렸다. 아직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나는 우워워;를 연발하였고. 남은 여자들마저 방밖으로 던져버렸다; 그러자 방안에는 나와 석이 그리고 순진녀만이 남아 있었고. 나는 말없이 석이를 바라보았다. 신이:하아하아 아주 썅 맞고 데질래, 맞고 자결할래? 석이:우움. 생각할 시간을 줘!! 신이:오브코스 베히비! 석이:어쨌든 둘다 맞는거잖아 이새끼야. 신이:-_-; 나는 내가 두려운지 주춤 거리는 석이에게 술에 취해 침을 질질 흘리며 다가가기 시작했고. 석이:하아하아 이,이러지마! 신이:걱정마. 금방 끝날꺼야. 석이:아,안돼! 내 몸에 손대지말라고! 신이:나만 믿어.. 조금 아플꺼야! 석이:꺄아아악!! 이 씨발놈의 새끼; 대화 적은 꼬라지봐라-_-; 결국 석이마저 나의 주먹에 희생 되었고. 나는 녀석을 질질질 끌어서 화장실에 처박아 둔 체; 방으로 들어왔다. 겁에 질려서 울먹거리려는 아가씨; 나는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서 애써 웃었고. 그녀:꺄아악! 난 악마를 보았어!!! 이 썅뇬이. -_-; 나는 그녀에게 말없이 소주를 부어 주었다. 그녀는 안된다며! 절대 안마신다고 하였지만. 정말 술먹어서 사지가 뒤틀리거나, 아주 데진다거나; 아니면 곰으로 변환해서 다시 마늘을 먹어야 되는 불상사가 아니라면;; 적어도 한잔은 함께 마셔야한다는 마인드인 나이기에 나는 끝까지 술을 권했고. 꿀꺽. 30분 후. 한잔만 마시겠다던 그녀는. 한잔을 마신 후 얼굴이 살짝 붉어졌고. 한잔만 더 달라하였다. 그러더니 30분이 지나니. 이젠 지 혼자 병잡고 나발부신다.-_-; 신이:뭐,뭐여? 이 미스테리한 존재는? 그녀:까르르르륵! 그 아름다운 주댕이를 닫아! 신이:-_-; 술에 취한 그녀. 한마디로 가관이였다. -_- 혼자서 술을 마시다 웃다가 울더니. 갑자기 나를 잡고 욕하더니 감히 순결한 나의 입술에 기습 뽀뽀까지 하였다. 나는 너무나 기분이 불쾌해서! 신이:하아하아 한번만 더 해줘 베히비! 그녀:-_-; 그렇게 한참 술에 취한 그녀의 꼬장을 말없이 바라보던 나는. 이거 도저히 내 힘으론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판단을 내렸고; 그녀의 친구들을 부르러 문을 열라고 손잡이를 잡았는데. 스르르르르륵. 무언가 벗는 소리. -_- 나는 말없이 손잡이를 잠갔다. -_-;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는 그녀. 원피스를 벗자 아주 하얀 브라와 함께 팬티의 차림이 나왔다. 그리고 아주 피부가 우유처럼 뽀얗고 탱탱하였다; 아주 순수하고 순결한 시니로서는 이건 도저히 해서는 안될 히드라가 미스코리아 1등 처먹는 행위라 생각하며; 다급히 그녀에게 다가가서 옷을 입힐려는데. 이젠 내 옷도 벗기더라. -_-; 나는 너무나 당황 하여서 그녀의 손길을 강하게 뿌리치며. 말없이 쳐다본 후에. 내가 벗었다; -_- 악마:그래. 하늘은 너를 저버리지 않았어. 아주 인생이 지렁이 똥꼬라지처럼 불쌍하다고!! 이제서야 너에게 행운을 주신거야!! -_- 천사:아니야! 신아 너 이래선 안돼! 상대는 술취하신 분이야!! 이건 아니잖아? 우리 신이는 착하잖아!! 나의 마음 속에서 천사와 악마가 씨불거렸고; 나는 가운데서 이래저래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모를때. 그녀의 입에서 작은 속삭임이 흘러 나왔다. 그녀:자기 오늘밤 나를 사포처럼 거칠게 다뤄줘잉. 하아하아.. 그 순간 나의 머리속에서는 무언가가 툭 하고 끊어지는 느낌과 함께; 마음속 천사에게 조용히 속삭였다. 신이:사랑스러운 그 입을 살포시 닥쳐. 천사:이,이새끼-_-; 술기운과 그녀의 유혹에 거의 미쳐버린 나는 우워워!! 거리며 신이:아흥 오늘밤 그대와 함께 에너자이져가 되어볼래! 백만 스물둘! 처음부터 다시 베히비! 그녀:오브코스 베히비!1 아주 둘다 미쳐버려서; 그렇게 나는 그녀에게 다가갔고. 그 순간 방문이 벌컥 열렸다. 그리고. 석이:이 존재해선 안되실 분이; 친구:저 미,미치신분; 그외:꺄아악! 곰과 인간의 유전자 결합은 막아야해!! 문이 잠겨있자 석이는 평소의 나를 잘 아는지라. 나를 믿음과 함께 당장에 키를 찾아서 방문을 열었다-_-; 그리고 들어왔는데 그녀는 속옷차림, 나도 반 누드차림;; 그녀는 술취해 누워 있고 나는 그녀의 몸 위에 올라갈 자세였고.. 결론은 하나. 석이:너 이새끼! 친구:아무리 발정이 났다해도!! 주위:힘없는 여자를 강제로!! 신이:저,저기 그게 아니고! 난 억울했다. 너무나 황당해서 그녀를 깨우며 사실을 말해달라고 부탁하였고. 그녀는 술 기운에 잠이 들었는지 작게 속삭이더라. 그녀:이러지 마세요.. 신이:-_- 석이:-_- 주위:-_- 이 썅년이 -_-; 그 날 개맞듯이 맞고 몇일동안 변태로 낙인 찍혀 버렸다.-_-; 하지만 그녀가 자기 술버릇을 말하며 해명한 후에 나는 오해를 풀수 있었지만 이미 많이 삐진 상태였다.-_-; 그 날 이후 일주일 정도가 흘렀을 때였다. 석이한테 물어보았는지 그녀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그 날 일을 사과하며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그녀. 그리고 자기 집으로 오라는 그녀. 아무도 없다며.. 집으로? 하아하아 아주 썅! 순수한 시니가 너의 그 질퍽질퍽 거미줄에 걸릴꺼 같으냐!! 거울:이새끼야 그러면서 샤워하고 바디로션 까지 바르는건 뭐여? 신이:-_-; 전화와 함께 샤워후 바디로션을 바르던 나는; 거울의 주절거림에 순식간에 깨버린 후; 다급히 그녀의 집으로 향했고. 그녀는 여전히 귀여운 외모로 나를 반겼다. 그리고 그날 그녀의 의상은 섹쉬하였다. 무릎 위까지 오는 미니스커트에 가슴이 좀 파인 탑. 하지만 나는 관심도 주지 않았고. 그녀:흐르는 침이나 닦고 말하세요? 신이:후르르륵-_- 썅 나도 모르게 침이; -_-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 그녀는 무언가 할말이 있는듯 하지 못한 체. 나에게 술을 마시자 하였고 그날 일을 떠올려서 좀 불안하던 나에게 그녀:아무도 없어요.. 나는 당장 뛰어나가서 소주 댓병을 사와버렸다.-_-; 그렇게 우리는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고. 나 역시 취하고 그녀도 취할때쯤 갑자기 그녀가 나에게 끌어안기며 사귀자고 하였다. 나는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에. 거절을 할려고 하였지만 갑자기 나의 입술에 키스를 하는 그녀. 훗 나를 뭘로 보는거야!! 신이:하아하아 아주 썅 오늘 이후로 그대의 헤벌레 노예가 되어드리리! 아흥! 그녀:오브코스! 나에게 관심이 있었다는 그녀. 우리는 결국 술취해서 사귀자고 결론이 되었고. 그러자 그녀의 누드쇼가 다시 벌어지기 시작했다; 점점 옷을 벗는 그녀. 그녀의 터질듯한 속옷이 눈 앞에 드러났고. 나의 심장은 피가 거꾸로 솟는듯한;; 기운 속에서. 참자! 참자! 마음 속으로 애국가를 열창하며 지켜보았다; 잠시 후 그녀의 속옷이 다 드러나고. 나에게 다가오며 브라자 끈도 풀려는 그녀. 신이:하아하아 안돼! 처음은 서로 정신이 말짱할때 하는 거랬어! 그녀:신이씨 내가 싫은거야? 신이:아니 좋아 쿠헤헤헤! 그녀:그렇다면 말없이 컴온 베히비 하아하아! 술버릇인지 나에게 도발적으로 접근하는 그녀. 역시 술취하면 사물감각이 흐려져서 내가 인간으로 보이는구나를 깨달으며;; 나는 그녀를 안으려했지만 순간의 이성이 거부하였다. 신이:안돼! 상콤하고 순수한 나로선 이건 너무 흐윽.. 그녀:하늘을 뚧을듯이 치솟은 바지는 뭐여? 신이:-_- 이 솔직한 나의 베히비군이.-_-; 하지만 그녀가 너무 술에 취했다는 사실에 계속 말성이던 나는 그녀가 끌어안으며 나의 베히비를 꽈악! 손으로 잡는 그 순간!! 신이:자기 오늘밤 에너자이져를 부활시킬께 아흥! 그 외침과 함께. 더이상 이 남녀에게는 이성이 남아있질 않았다; 그녀는 나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고. 나는 다급히 그녀의 육체를 뽀송뽀송 엠보싱처럼 문질러주던 그때; 그녀:자기 잠만 눈 감아.. 신이:웅? 옷벗을려고? 그녀:아잉 빨리.. 신이:쿠헤헤헤 오브코스 베히비!! 그녀의 말과 함께 나는 눈을 감았고. 잠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그녀는 나를 더듬기 시작했다. 나는 이것이 천국이다! 라를 외치며; 그녀를 느낄려던 그때. "철커덕." 웅?철커덕? -_- 손목에 이상한 느낌과 소리에나는 의아함에 눈을 뜨며 소리가 난 곳을 바라보았고. 그곳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다; 신이:왠 수갑? 하아하아 우리 자기는 장난도 심해! 그녀:까르르르륵! 자기 오늘밤 에너자이져야! 신이:까르르륵! 아주 백만 제곱을 해줄께!! 나의 대답과 함께 그녀의 붉게 충혈된 눈에선 순간 빛이 발하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술기운을 뿜어내며. 그녀는 나의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그녀:자기 처음엔 조금 아플꺼야.. 신이:-_-? 그 말과 함께. 그녀는 무언가를 꺼냈고. 신이:아하하! 그건 옵션이여? 초하고 채찍이네?쿠헤헤헤!! 그녀:까르르르륵!! 신이:웅?초하고 채,채찍? 그녀:까르르르륵!! 신이:자,잠만 그 옵션들의 요리보고 저리봐도 알수없는 사용 의도가 뭐,뭐여? 그녀:까르르르륵!! 차아아아악!! 치이이이익!! 신이:아,아하하! 초에 불붙히고 왜 나에게 다가와? 그리고 채찍은 왜 휘두를려고해? 그녀:까르르르르르륵!! 신이:설마? 자,잠깐 이건 올바른 행위가 아녀!! 그녀:까르르르르륵!!! 신이:이 썅년아!! 그녀:까르르르르르륵!!! 30분 뒤. 신이:아아악!! 때린데만 또 때리지 마세요;; 나중에 알았다. 그녀가 그런쪽을 즐기는 분이셨단걸; 나뿐 아니라 이미 여러분의 희생자도 있었다는걸; 그리고 그날 이후 나는. 한달이나 치질과를 다니면서 울었다; -_- 좆나 아팠음. -_-
순수한 그녀의 ??쇼
아주 썅 제목 꼬라지 하고는-_-;
이번글은 제 글들중 드.물.게. 야한 글입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시거나 전 순결해서 이딴글 못봐요 하시는 분들은
알아서 걸러서 보세요-_-;
모두 좋은하루 되시고요.
아주 숨기고 안까발릴라 했던 소재.
정신 차리고 배꼽을 뒤틀어주마.
장담은 못해;
오래만에 나온다.
내 친한 꼬치중에 한놈인 석이.
나와 참 많은 일을 겪기도 하였고
지금은 서로가 바쁘고 좀 떨어져 있어서 거의 못보지만.
하두 추억이 많아서 상큼하게 주 패고 싶은 놈-_-
그날 녀석에게서 아름다운 화음과 함께 전화가 왔고.
오래만에 오는 석이의 전화에 낼름
끊어버렸다.
-_-
석이:뭐,뭐여? 왜 뷰티풀하다 못해 럭셔리한 나의 전화를 끊는거야?
신이:퇴폐하다 못해 타락한 전화시겠지.
석이:-_-;
계속 걸려오는 전화의 결국 나는 전화를 받아버렸고.
녀석은 친구들이랑 자기 집에서 술한잔 마시기로 했다며
존재 자체가 희귀한 내가 있어야 한다며;; 빨리 오라고 하였다.
신이:싫어! 안가! 순수한 날 능멸할려고 하지마!
석이:아가리를 바늘과 실로 항문과 연결하기 전에 당장 좆빠지게 튀어오시게.
신이:-_-;
녀석의 협박. 나는 풉! 거리며 절대 안간다고 하였지만.
바나나우유랑 디플 한갑 사준다해서 당장 달려갔다.
-_-
그렇게 녀석의 집에 도착하자 이미 분위기는 시끄러웠다.
한마디로 말하면 전부 술꼴아서 쇼하고 있었다;
나는 석이 옆의 앉으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낮선 친구들과 모르는 여자들이 몇명 있었다.
그리고 순백같이 하얀 원피스를 입은 그녀를 발견한 순간.
신이:하아하아 베히비! 아주 그대의 상콤한 하얀옷을 더럽히고 싶어! 아흥!
석이:닌 존재 자체가 더러워.
그녀:-_-;
호기심이 갔다. 완벽한!! 얼굴은 아니였지만;
귀여운 외모와 긴 생머리. 그리고 아름다운 몸매!는 아니고;
그래도 나올덴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그녀의 모습.
그것보다도 이 짐승들의 소굴에서 어떻게 저렇게 우아한 자태를
뿜어낼수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나는 그녀를 한참 바라보았다.
그녀:왜 자꾸 쳐다보세요..?
신이:그대의 그 아리따운 호수같은 눈에 빠져서 나오지를 못하고 있어서요.
후우우우웅
빠각.
신이:쿠에에엑! 이 존재할 민증조차 없는 새끼가;
석이:-_-
나의 낮간지러운 말에 순식간에 소주병으로
나의 이마빡을 러브스럽게 강타해버리신 석이;
나는 아픈 이마를 부여 잡으며 석이한테 혼을 냈고!
말많다고 한대 더 맞은 후;
말없이 소주만 징징 거리며 홀짝 거렸다.-_-
그렇게 한참을 소주를 먹던 나는.
그녀가 술을 안먹는것을 발견 하였고
물어보니 그녀는 순수한게 웃으며 대답해주었다.
그녀:전 술 안마셔요.
신이:왜요?
그녀:그냥 술 취한 사람들 흉할때가 많아서.. 저도 술버릇이 있고요..
신이:전 안그래요. 저를 믿고 드셔보세요!
석이:니가 젤 흉해 이새끼야.
신이:-_-;
아무리 마시라고 하여도 마시지 않는 그녀.
어찌보면 너무나 순수하고 자기의 주관이 또렷한거고.
그리고 또 어찌보면 짜증났다.-_-;
후훗 . 그대가 술을 안마시는건 자유이지만.
감히 이 천상천하 유아 상콤 시니앞에서는! 절대 네버! 불가능하다네!
아주 오늘 그대를 내일 아침까지 입에서 술이 흐르게 만들어주지!
그렇게 굳은 결심을 한 나는.
깊은 심호흡을 하며 그녀의 곁에 다가가는데.
유독 이뻐서 그런걸까. 그녀 주위에 있던 친구놈들이 커버를 때리기 시작했다.
친구:하아하아 어디서 존재하지 못할 곰탱이가 우리의 순진씨를 노리냐!
주위:오브코스! 곰은 물러가라! 훠이! 우리 순진씨에게 다가오지마!
신이:우워워워어어어!!
순식간이였다.-_-;
술에 취한 나는 울컥해서 주위에 있던 친구들 3명을.
그대로 방 밖으로 집어던져 버렸다.
아직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나는 우워워;를 연발하였고.
남은 여자들마저 방밖으로 던져버렸다;
그러자 방안에는 나와 석이 그리고 순진녀만이 남아 있었고.
나는 말없이 석이를 바라보았다.
신이:하아하아 아주 썅 맞고 데질래, 맞고 자결할래?
석이:우움. 생각할 시간을 줘!!
신이:오브코스 베히비!
석이:어쨌든 둘다 맞는거잖아 이새끼야.
신이:-_-;
나는 내가 두려운지 주춤 거리는 석이에게
술에 취해 침을 질질 흘리며 다가가기 시작했고.
석이:하아하아 이,이러지마!
신이:걱정마. 금방 끝날꺼야.
석이:아,안돼! 내 몸에 손대지말라고!
신이:나만 믿어.. 조금 아플꺼야!
석이:꺄아아악!!
이 씨발놈의 새끼;
대화 적은 꼬라지봐라-_-;
결국 석이마저 나의 주먹에 희생 되었고.
나는 녀석을 질질질 끌어서 화장실에 처박아 둔 체;
방으로 들어왔다.
겁에 질려서 울먹거리려는 아가씨;
나는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서 애써 웃었고.
그녀:꺄아악! 난 악마를 보았어!!!
이 썅뇬이.
-_-;
나는 그녀에게 말없이 소주를 부어 주었다.
그녀는 안된다며! 절대 안마신다고 하였지만.
정말 술먹어서 사지가 뒤틀리거나, 아주 데진다거나;
아니면 곰으로 변환해서 다시 마늘을 먹어야 되는 불상사가 아니라면;;
적어도 한잔은 함께 마셔야한다는 마인드인 나이기에 나는 끝까지 술을 권했고.
꿀꺽.
30분 후.
한잔만 마시겠다던 그녀는.
한잔을 마신 후 얼굴이 살짝 붉어졌고.
한잔만 더 달라하였다. 그러더니 30분이 지나니.
이젠 지 혼자 병잡고 나발부신다.-_-;
신이:뭐,뭐여? 이 미스테리한 존재는?
그녀:까르르르륵! 그 아름다운 주댕이를 닫아!
신이:-_-;
술에 취한 그녀.
한마디로 가관이였다.
-_-
혼자서 술을 마시다 웃다가 울더니.
갑자기 나를 잡고 욕하더니 감히 순결한 나의 입술에
기습 뽀뽀까지 하였다.
나는 너무나 기분이 불쾌해서!
신이:하아하아 한번만 더 해줘 베히비!
그녀:-_-;
그렇게 한참 술에 취한 그녀의 꼬장을 말없이 바라보던 나는.
이거 도저히 내 힘으론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판단을 내렸고;
그녀의 친구들을 부르러 문을 열라고 손잡이를 잡았는데.
스르르르르륵.
무언가 벗는 소리.
-_-
나는 말없이 손잡이를 잠갔다.
-_-;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는 그녀.
원피스를 벗자 아주 하얀 브라와 함께 팬티의 차림이 나왔다.
그리고 아주 피부가 우유처럼 뽀얗고 탱탱하였다;
아주 순수하고 순결한 시니로서는
이건 도저히 해서는 안될 히드라가 미스코리아 1등 처먹는 행위라 생각하며;
다급히 그녀에게 다가가서 옷을 입힐려는데.
이젠 내 옷도 벗기더라.
-_-;
나는 너무나 당황 하여서
그녀의 손길을 강하게 뿌리치며.
말없이 쳐다본 후에.
내가 벗었다;
-_-
악마:그래. 하늘은 너를 저버리지 않았어.
아주 인생이 지렁이 똥꼬라지처럼 불쌍하다고!!
이제서야 너에게 행운을 주신거야!!
-_-
천사:아니야! 신아 너 이래선 안돼!
상대는 술취하신 분이야!!
이건 아니잖아? 우리 신이는 착하잖아!!
나의 마음 속에서 천사와 악마가 씨불거렸고;
나는 가운데서 이래저래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모를때.
그녀의 입에서 작은 속삭임이 흘러 나왔다.
그녀:자기 오늘밤 나를 사포처럼 거칠게 다뤄줘잉. 하아하아..
그 순간 나의 머리속에서는
무언가가 툭 하고 끊어지는 느낌과 함께;
마음속 천사에게 조용히 속삭였다.
신이:사랑스러운 그 입을 살포시 닥쳐.
천사:이,이새끼-_-;
술기운과 그녀의 유혹에
거의 미쳐버린 나는 우워워!! 거리며
신이:아흥 오늘밤 그대와 함께 에너자이져가 되어볼래! 백만 스물둘! 처음부터 다시 베히비!
그녀:오브코스 베히비!1
아주 둘다 미쳐버려서;
그렇게 나는 그녀에게 다가갔고.
그 순간 방문이 벌컥 열렸다.
그리고.
석이:이 존재해선 안되실 분이;
친구:저 미,미치신분;
그외:꺄아악! 곰과 인간의 유전자 결합은 막아야해!!
문이 잠겨있자 석이는 평소의 나를 잘 아는지라.
나를 믿음과 함께 당장에 키를 찾아서 방문을 열었다-_-;
그리고 들어왔는데 그녀는 속옷차림, 나도 반 누드차림;;
그녀는 술취해 누워 있고 나는 그녀의 몸 위에 올라갈 자세였고..
결론은 하나.
석이:너 이새끼!
친구:아무리 발정이 났다해도!!
주위:힘없는 여자를 강제로!!
신이:저,저기 그게 아니고!
난 억울했다.
너무나 황당해서 그녀를 깨우며
사실을 말해달라고 부탁하였고.
그녀는 술 기운에 잠이 들었는지 작게 속삭이더라.
그녀:이러지 마세요..
신이:-_-
석이:-_-
주위:-_-
이 썅년이 -_-;
그 날 개맞듯이 맞고
몇일동안 변태로 낙인 찍혀 버렸다.-_-;
하지만 그녀가 자기 술버릇을 말하며 해명한 후에
나는 오해를 풀수 있었지만 이미 많이 삐진 상태였다.-_-;
그 날 이후 일주일 정도가 흘렀을 때였다.
석이한테 물어보았는지 그녀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그 날 일을 사과하며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그녀.
그리고 자기 집으로 오라는 그녀.
아무도 없다며..
집으로? 하아하아 아주 썅!
순수한 시니가 너의 그 질퍽질퍽 거미줄에 걸릴꺼 같으냐!!
거울:이새끼야 그러면서 샤워하고 바디로션 까지 바르는건 뭐여?
신이:-_-;
전화와 함께 샤워후 바디로션을 바르던 나는;
거울의 주절거림에 순식간에 깨버린 후;
다급히 그녀의 집으로 향했고.
그녀는 여전히 귀여운 외모로 나를 반겼다.
그리고 그날 그녀의 의상은 섹쉬하였다.
무릎 위까지 오는 미니스커트에 가슴이 좀 파인 탑.
하지만 나는 관심도 주지 않았고.
그녀:흐르는 침이나 닦고 말하세요?
신이:후르르륵-_-
썅 나도 모르게 침이;
-_-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
그녀는 무언가 할말이 있는듯 하지 못한 체.
나에게 술을 마시자 하였고 그날 일을 떠올려서 좀 불안하던 나에게
그녀:아무도 없어요..
나는 당장 뛰어나가서
소주 댓병을 사와버렸다.-_-;
그렇게 우리는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고.
나 역시 취하고 그녀도 취할때쯤 갑자기 그녀가
나에게 끌어안기며 사귀자고 하였다.
나는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에.
거절을 할려고 하였지만 갑자기 나의 입술에
키스를 하는 그녀.
훗 나를 뭘로 보는거야!!
신이:하아하아 아주 썅 오늘 이후로 그대의 헤벌레 노예가 되어드리리! 아흥!
그녀:오브코스!
나에게 관심이 있었다는 그녀.
우리는 결국 술취해서 사귀자고 결론이 되었고.
그러자 그녀의 누드쇼가 다시 벌어지기 시작했다;
점점 옷을 벗는 그녀.
그녀의 터질듯한 속옷이 눈 앞에 드러났고.
나의 심장은 피가 거꾸로 솟는듯한;; 기운 속에서.
참자! 참자! 마음 속으로 애국가를 열창하며 지켜보았다;
잠시 후
그녀의 속옷이 다 드러나고.
나에게 다가오며 브라자 끈도 풀려는 그녀.
신이:하아하아 안돼! 처음은 서로 정신이 말짱할때 하는 거랬어!
그녀:신이씨 내가 싫은거야?
신이:아니 좋아 쿠헤헤헤!
그녀:그렇다면 말없이 컴온 베히비 하아하아!
술버릇인지 나에게 도발적으로 접근하는 그녀.
역시 술취하면 사물감각이 흐려져서 내가 인간으로 보이는구나를 깨달으며;;
나는 그녀를 안으려했지만 순간의 이성이 거부하였다.
신이:안돼! 상콤하고 순수한 나로선 이건 너무 흐윽..
그녀:하늘을 뚧을듯이 치솟은 바지는 뭐여?
신이:-_-
이 솔직한
나의 베히비군이.-_-;
하지만 그녀가 너무 술에 취했다는 사실에
계속 말성이던 나는 그녀가 끌어안으며 나의 베히비를
꽈악! 손으로 잡는 그 순간!!
신이:자기 오늘밤 에너자이져를 부활시킬께 아흥!
그 외침과 함께.
더이상 이 남녀에게는 이성이 남아있질 않았다;
그녀는 나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고.
나는 다급히 그녀의 육체를 뽀송뽀송 엠보싱처럼 문질러주던 그때;
그녀:자기 잠만 눈 감아..
신이:웅? 옷벗을려고?
그녀:아잉 빨리..
신이:쿠헤헤헤 오브코스 베히비!!
그녀의 말과 함께 나는 눈을 감았고.
잠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그녀는 나를 더듬기 시작했다.
나는 이것이 천국이다! 라를 외치며; 그녀를 느낄려던 그때.
"철커덕."
웅?철커덕?
-_-
손목에 이상한 느낌과 소리에나는
의아함에 눈을 뜨며 소리가 난 곳을 바라보았고.
그곳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다;
신이:왠 수갑? 하아하아 우리 자기는 장난도 심해!
그녀:까르르르륵! 자기 오늘밤 에너자이져야!
신이:까르르륵! 아주 백만 제곱을 해줄께!!
나의 대답과 함께
그녀의 붉게 충혈된 눈에선
순간 빛이 발하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술기운을 뿜어내며.
그녀는 나의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그녀:자기 처음엔 조금 아플꺼야..
신이:-_-?
그 말과 함께.
그녀는 무언가를 꺼냈고.
신이:아하하! 그건 옵션이여? 초하고 채찍이네?쿠헤헤헤!!
그녀:까르르르륵!!
신이:웅?초하고 채,채찍?
그녀:까르르르륵!!
신이:자,잠만 그 옵션들의 요리보고 저리봐도 알수없는 사용 의도가 뭐,뭐여?
그녀:까르르르륵!!
차아아아악!!
치이이이익!!
신이:아,아하하! 초에 불붙히고 왜 나에게 다가와? 그리고 채찍은 왜 휘두를려고해?
그녀:까르르르르르륵!!
신이:설마? 자,잠깐 이건 올바른 행위가 아녀!!
그녀:까르르르르륵!!!
신이:이 썅년아!!
그녀:까르르르르르륵!!!
30분 뒤.
신이:아아악!! 때린데만 또 때리지 마세요;;
나중에 알았다.
그녀가 그런쪽을 즐기는 분이셨단걸;
나뿐 아니라 이미 여러분의 희생자도 있었다는걸;
그리고
그날 이후 나는.
한달이나 치질과를
다니면서 울었다;
-_-
좆나 아팠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