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는 독재자였다 ●

호남사랑2007.01.24
조회601
조국을 국민을 잘 살게 만드는 유일한 독재자였다..

박정희여! 조국은 원하고 있다!

지난날 학창시절엔 나도 박정희를 반대했고 박정희를 처단해야
민주주의가 온다고 믿었다. 그러나 삶의 현장에서 냉혹한 경쟁의
세계무대에서 나는 박정희를 좋아하게 되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가닌한 나라 미국의 잉여 농산물 지원이 없으면 수백만이 굶어 죽 는 나라 국제 규격의 운동장이 하나 없어 아시안 게임도 주최하 지 못하는 나라 싫어도 챙피해도 내 나라였고 내 조국이었다.

민주주의는 돈이었다. 돈 없는 나라에선 결코 민주주의가 살지 못 했다. 세계 각처에서 수많은 독재자를 보았다. 그자들은 하나같이 자기 나라를 부자로 만들지 않았다. 부유해지면 독재가 불가능해 지고 자신이 죽을 수박에 없다는 걸 그 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난 박정희가 자랑스러웠다. 조국을 국민을 잘 살게
만드는 유일한 독재자 였기때문이었다. 조국이 잘 살게 되면 국민
잘 살게 되면 자신이 죽는다는 걸 알면서도 나라를 국민을 잘 살
게 만들고 말겠다는 그의 영혼의 아름다움에 나는 울었다!

민주주의는 민주화 투쟁의 산물이 아니라 박정희가 이룬 근대화
산업화의 결과물이다. 박근혜여 박정희처럼 죽음을 두려워말고
조국의 민주를 경제를 죽이는 위선과 거짖를 소탕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