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신림동사는 행정고시 2차 공부를 하고있는 고시생입니다... 나이는 29살이구요.... 답답해서 이 글 남깁니다... 전 알게 된지는 7개월 그리고 사귄지는 2달 정도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24살이구 대학생이랍니다.... 그녀를 만나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라 전 정말 다른 사람 못지 않게 여자친구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선물 뭐 받구 싶냐 물었더니... 선물필요없다 하네요 부담스럽다나요 맘도 안편하고..(전 에도 몇번 선물사준적도 있는데 그땐 좋아하고 잘받더니요....) 대체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제생각엔 여자친구가 선물 받으면 여친도 선물을 저에게 사줘야 할거같아 그렇게 말한거라 생각이 들긴 한데....도대체 본심을 알 수 없네요..사실 전 정말 여친에게 선물도 바라지 않고 크리스마스 카드 마져도 바라지 않거든요... 사실 전 지금껏 여자친구를 만나오면서 그녀가 절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느낌을 한번도 갖지 못했습니다. 몇번이고 이런 관계는 의미 없다 생각해봤지만....전 이미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있습니다... 정말 보고싶고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그녀이니까요...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그녀도 절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구요 지금도... 그런데 여친은 아주쉽게 저랑 헤어지잔 말도 쉽게 합니다. 그리고 주말이면 전 그녀를 만나기위해 모든 약속을 뒤로하는데..그녀는 약속을 하구서도 이런 저런 말도안되는 변명으로 저와의 약속을 우습게 파기하곤합니다. 자주만나는 것두 아닌데... 그녀를 만나려면 전 그녀의 레포트를 써줘야 하고 선물이라도 사줘야 그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며칠있음 효과가 떨어져...전화하다 보면 찬바람이 몰아칩니다. 그리고 그녀는 다른친구들에게 저랑 사귄다는 얘기는 전혀 하지 않는답니다..1, 2명의 친구는 알고있긴하지만... 또 다른 친구들을 만날때면 제전화는 우습게 무시한답니다... 전화안받는 걸로 제가 화를 내기라도 하면 오히려 그녀는 저에게 화를 내죠...전화안받으면 바쁜일 있었나보지 라구 하면서요...매번 안받는데 바쁜일이 있어다 생각할 수 있을 까요.... 또 친구들을 만날때 저에게 전화도 하지마라 합니다... 문자로 보내라구 하더라구요...답문도 잘 보내주지않으면서요... 이런 제 여자친구는 전화안받고 답문안보냈다구 화낸 저를 이상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피곤하다고 하네요.....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 여자분들 또는 저랑 비슷한 경험가진 분계시면 조언 부탁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 저에게 여자친구 맘이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전 아직도 그녀와 해어지고 싶은 맘은 전혀 없거든요.... 여전히 전 그녀를 좋아하고 사랑하거든요.. 물론 맘 아플때가 한두번이 아니지만.... 이런 관계의미 없는 걸까요??????
어느고시생의 비애....
안녕하세요 전 신림동사는 행정고시 2차 공부를 하고있는 고시생입니다...
나이는 29살이구요....
답답해서 이 글 남깁니다...
전 알게 된지는 7개월 그리고 사귄지는 2달 정도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24살이구 대학생이랍니다....
그녀를 만나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라 전 정말 다른 사람 못지 않게 여자친구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선물 뭐 받구 싶냐 물었더니...
선물필요없다 하네요 부담스럽다나요 맘도 안편하고..(전 에도 몇번 선물사준적도 있는데 그땐 좋아하고 잘받더니요....)
대체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제생각엔 여자친구가 선물 받으면 여친도 선물을 저에게 사줘야 할거같아 그렇게 말한거라 생각이 들긴 한데....도대체 본심을 알 수 없네요..사실 전 정말 여친에게 선물도 바라지 않고 크리스마스 카드 마져도 바라지 않거든요...
사실 전 지금껏 여자친구를 만나오면서 그녀가 절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느낌을 한번도 갖지 못했습니다.
몇번이고 이런 관계는 의미 없다 생각해봤지만....전 이미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있습니다...
정말 보고싶고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그녀이니까요...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그녀도 절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구요 지금도...
그런데 여친은 아주쉽게 저랑 헤어지잔 말도 쉽게 합니다.
그리고 주말이면 전 그녀를 만나기위해 모든 약속을 뒤로하는데..그녀는 약속을 하구서도
이런 저런 말도안되는 변명으로 저와의 약속을 우습게 파기하곤합니다. 자주만나는 것두 아닌데...
그녀를 만나려면 전 그녀의 레포트를 써줘야 하고 선물이라도 사줘야 그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며칠있음 효과가 떨어져...전화하다 보면 찬바람이 몰아칩니다.
그리고 그녀는 다른친구들에게 저랑 사귄다는 얘기는 전혀 하지 않는답니다..1, 2명의 친구는 알고있긴하지만...
또 다른 친구들을 만날때면 제전화는 우습게 무시한답니다... 전화안받는 걸로 제가 화를 내기라도 하면 오히려 그녀는 저에게 화를 내죠...전화안받으면 바쁜일 있었나보지 라구 하면서요...매번 안받는데 바쁜일이 있어다 생각할 수 있을 까요....
또 친구들을 만날때 저에게 전화도 하지마라 합니다... 문자로 보내라구 하더라구요...답문도 잘 보내주지않으면서요...
이런 제 여자친구는 전화안받고 답문안보냈다구 화낸 저를 이상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피곤하다고 하네요.....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
여자분들 또는 저랑 비슷한 경험가진 분계시면 조언 부탁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 저에게 여자친구 맘이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전 아직도 그녀와 해어지고 싶은 맘은 전혀 없거든요....
여전히 전 그녀를 좋아하고 사랑하거든요..
물론 맘 아플때가 한두번이 아니지만....
이런 관계의미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