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잔에도 아랑곳 하지 않으며 "다 애낳으면 그래 네 친구들도 결혼해서 다 살쪗어 "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아이낳으면 살이 찌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며 의안을 삼고 살았는데 저보다 10킬로나 더 쪄서 다니던 친구가 어느날 만나니 살이쪽 빠져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충격을 받았죠..
친구에게 물어보니 안해본게 없더라구요. 매일 새벽부터 에어로빅에 청국장 한숟가락씩 떠먹기 6시부턴 물도 안먹기. 등등을 해서 살을 빼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이를 물고 악착같이 생활했다고 하는데
난 뭔가?하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그동안 너무 안의하게 산 제 자신이 부끄럽더라구요.
그냥 남들도 다 애 낳으면 당연히 살찌니깐 그냥 그렇게 사는거지 하면서요.
너무 노력안하고 당연하다 생각하고 여태까지 무단히 먹고 또 먹고 산 제 자신이 왜 그렇게 초라하게 느껴지고 화가나던지...
아마 다이어트를 꿈꾸시는 분들은 제마음 다 아실꺼에요
그래서 올해가 가기전에 다시 한번 마음 가다듬고 살을 빼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하루동안 물을 많이 먹고 밥양을 줄이자 마자 허기가 지는게 허기지는데 운동을 열심히 하기란..
정말이지 살을 뺀 제 친구가 그렇게 독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작심삼일에 그쳤지만 이 글을 쓰다보니 다시 한번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 따라하다 작심삼일에 그쳐..
결혼후 두 아이를 낳고 살다보니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살들을 어찌 할줄을 몰랐지만 신랑의
편잔에도 아랑곳 하지 않으며 "다 애낳으면 그래 네 친구들도 결혼해서 다 살쪗어 "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아이낳으면 살이 찌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며 의안을 삼고 살았는데 저보다 10킬로나 더 쪄서 다니던 친구가 어느날 만나니 살이쪽 빠져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충격을 받았죠..
친구에게 물어보니 안해본게 없더라구요. 매일 새벽부터 에어로빅에 청국장 한숟가락씩 떠먹기 6시부턴 물도 안먹기. 등등을 해서 살을 빼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이를 물고 악착같이 생활했다고 하는데
난 뭔가?하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그동안 너무 안의하게 산 제 자신이 부끄럽더라구요.
그냥 남들도 다 애 낳으면 당연히 살찌니깐 그냥 그렇게 사는거지 하면서요.
너무 노력안하고 당연하다 생각하고 여태까지 무단히 먹고 또 먹고 산 제 자신이 왜 그렇게 초라하게 느껴지고 화가나던지...
아마 다이어트를 꿈꾸시는 분들은 제마음 다 아실꺼에요
그래서 올해가 가기전에 다시 한번 마음 가다듬고 살을 빼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하루동안 물을 많이 먹고 밥양을 줄이자 마자 허기가 지는게 허기지는데 운동을 열심히 하기란..
정말이지 살을 뺀 제 친구가 그렇게 독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작심삼일에 그쳤지만 이 글을 쓰다보니 다시 한번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신에 급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지름길 대신에 천천히 안전한 길로 돌아가기로요.
시간은 조금 많이 걸리겠지만 저한테 맞는 길을 찾아야 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내년에는 기필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달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