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앤이 방하나잡자고 합니다.. 일종의 동거란 소리지요.. 지금도 사실 저희 모텔을 자주 갑니다.. 흔히 말하는 관계을 가지고자하는게 아니고... 헤어져있는게 아쉬워 정말 그냥 안고 자러 갑니다. 돈 마니깨지지요.. 그래서 울앤 조금한 월세방하나라도 잡자고 합니다. 근데 그럼 동거아닙니까.... 동거는 정말 싫습니다.. 무섭습니다.. 동거하다 깨지는 커플도 많구요..정말 그렇게 허무하게 헤어지는게 겁이나서 싫다고 했습니다. 내년이나 내후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긴합니다만.... 정확한 계획이 어떤것도 없는 지금.... 참 고민스럽습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같이 있고싶고 떨어져 잇는게 너무 싫은 그사람이지만.. 동거로 인해 혹 사이가 멀어져 헤어지게 될까봐... 넘 겁이납니다.. 내인생에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하는그.. 그사람역시 저를 쉽게 생각해서 동거하자고 하는건 아니겠지요... 어케야 합니까...
같이 있고는 싶지만..
울앤이 방하나잡자고 합니다..
일종의 동거란 소리지요..
지금도 사실 저희 모텔을 자주 갑니다..
흔히 말하는 관계을 가지고자하는게 아니고... 헤어져있는게 아쉬워 정말 그냥 안고 자러 갑니다.
돈 마니깨지지요..
그래서 울앤 조금한 월세방하나라도 잡자고 합니다.
근데 그럼 동거아닙니까....
동거는 정말 싫습니다.. 무섭습니다..
동거하다 깨지는 커플도 많구요..정말 그렇게 허무하게 헤어지는게 겁이나서 싫다고 했습니다.
내년이나 내후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긴합니다만....
정확한 계획이 어떤것도 없는 지금.... 참 고민스럽습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같이 있고싶고 떨어져 잇는게 너무 싫은 그사람이지만..
동거로 인해 혹 사이가 멀어져 헤어지게 될까봐... 넘 겁이납니다..
내인생에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하는그..
그사람역시 저를 쉽게 생각해서 동거하자고 하는건 아니겠지요...
어케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