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이구요...제 남친은 28살입니다. 저희는 만난지 거의 2년이 다되어 가네요... 근데 큰일이 났습니다.. 몇달전에 제가 임신을 한거 같아서 임신테스트를 해보고 그거를 바로 버렸어야하는데 집엔 버리지 못해서 나갈때 버릴려고 안쓰는가방에 숨겨두고 그걸 잊고 지냈나봐요.. 어제는 집에가보니 제 책상에 엄마의 편지 한통이 써져있더라구요.. 내가 널 믿었는데.... 잠시후 엄마가 들어오더니 그가방에서 그걸꺼내는데 몸이 굳더라구요..-_- 제가 새벽에 들어오고 해도 엄마는 믿었다고.. 그리고 니가 혹 그사람과 헤어질때 힘들면 안된다고 혹 결혼하면 니가 고생이라고...한번 오빠 보자고...어떤 사람인지.. 제 남친은 지금 이제 장사를 시작했는데...뚜렷한 미래가 안보이거든요..확실히... 그렇다고 결혼을 생각하고 결정한것도 아니니까 어쨋든 내가 이번엔 엄마랑 나랑만 알고 넘어가자고 아무일 없었다고...참 고마웠습니다 엄마가.. 표현을 안했지만.... 그러고 오빠를 만나러 나갔어요 가지말라고 하는데... 가서 얘기를 다했어요....오빠가 처음에 뭘 그런거 가지고 그려냐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황당했어요...근데 그만큼 널 사랑하니까 그런다고...못보는 면도 다볼수 있어서 좋다고 너에 대해서 더 많이 안다고... 그러면서 이렇게 말하라더군요.. 자기는 아직 모아둔 돈도 없고 인제 장사 시작해서 그게 번창을 할지 아니면 망할지 모른다고.. 지금 결혼하면 너 고생시킬까봐 안된다고...그러고 만약에 장사가 안되면 너랑 나랑을 헤어지는거라고.너 고생하는거 못본다고....ㅜ.ㅜ 지금은 내가 처한 사정이 변변치 못해서 당장 찾아갈수 없지만... 자기 기다리라고 기다리면 다 너한테 몇천배 내가 그 시간을 갚아준다고.... 너가 얘기 못하겠으면 너네 엄마가 아닌 부모님한테 가서 자기가 얘기한다고... 근데 정확하게 결혼얘기는 못하던구요.. 넌 아직 어려서 많은 사람도 만날수 있는데...... 어쨌든 기다려 달라고 성공할수 있게 만들테니까 있는듯 없는듯 기달려 달랍니다.. 저는 일마치면 오빠가게 가서 짐이되는지 힘이 되는지 암튼 가소 돕구요...주말에도... 저는 오빠가 정말 좋습니다...제가 엄마 말대로 순진해서 꼴까닥 넘어갔을수도 있지만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제 생각같에서는 진짜 그러고 싶음 오빠가 나서서 우리집에 와서 인사도 드리고 같이 친하게 지냈음 하거든요..오빠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나서길 꺼리네요..나중에 잘되서 간다고... 오빠를 모르는 집에선 헤어지라하고.. 내용 원점이 저도 잘모르겟네요...그냥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제가 어려서..아직...
엄마가 알아버렸어요...-_-
저는 21살이구요...제 남친은 28살입니다.
저희는 만난지 거의 2년이 다되어 가네요...
근데 큰일이 났습니다..
몇달전에 제가 임신을 한거 같아서 임신테스트를 해보고 그거를 바로 버렸어야하는데
집엔 버리지 못해서 나갈때 버릴려고 안쓰는가방에 숨겨두고 그걸 잊고 지냈나봐요..
어제는 집에가보니 제 책상에 엄마의 편지 한통이 써져있더라구요..
내가 널 믿었는데....
잠시후 엄마가 들어오더니 그가방에서 그걸꺼내는데 몸이 굳더라구요..-_-
제가 새벽에 들어오고 해도 엄마는 믿었다고.. 그리고 니가 혹 그사람과 헤어질때 힘들면 안된다고
혹 결혼하면 니가 고생이라고...한번 오빠 보자고...어떤 사람인지..
제 남친은 지금 이제 장사를 시작했는데...뚜렷한 미래가 안보이거든요..확실히...
그렇다고 결혼을 생각하고 결정한것도 아니니까
어쨋든 내가 이번엔 엄마랑 나랑만 알고 넘어가자고 아무일 없었다고...참 고마웠습니다 엄마가..
표현을 안했지만....
그러고 오빠를 만나러 나갔어요 가지말라고 하는데...
가서 얘기를 다했어요....오빠가 처음에 뭘 그런거 가지고 그려냐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황당했어요...근데 그만큼 널 사랑하니까 그런다고...못보는 면도 다볼수 있어서 좋다고
너에 대해서 더 많이 안다고... 그러면서 이렇게 말하라더군요..
자기는 아직 모아둔 돈도 없고 인제 장사 시작해서 그게 번창을 할지 아니면 망할지 모른다고..
지금 결혼하면 너 고생시킬까봐 안된다고...그러고 만약에 장사가 안되면 너랑 나랑을 헤어지는거라고.너 고생하는거 못본다고....ㅜ.ㅜ
지금은 내가 처한 사정이 변변치 못해서 당장 찾아갈수 없지만...
자기 기다리라고 기다리면 다 너한테 몇천배 내가 그 시간을 갚아준다고....
너가 얘기 못하겠으면 너네 엄마가 아닌 부모님한테 가서 자기가 얘기한다고...
근데 정확하게 결혼얘기는 못하던구요..
넌 아직 어려서 많은 사람도 만날수 있는데......
어쨌든 기다려 달라고 성공할수 있게 만들테니까 있는듯 없는듯 기달려 달랍니다..
저는 일마치면 오빠가게 가서 짐이되는지 힘이 되는지 암튼 가소 돕구요...주말에도...
저는 오빠가 정말 좋습니다...제가 엄마 말대로 순진해서 꼴까닥 넘어갔을수도 있지만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제 생각같에서는 진짜 그러고 싶음 오빠가 나서서 우리집에 와서 인사도 드리고 같이 친하게
지냈음 하거든요..오빠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나서길 꺼리네요..나중에 잘되서 간다고...
오빠를 모르는 집에선 헤어지라하고..
내용 원점이 저도 잘모르겟네요...그냥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제가 어려서..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