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ife - Rockwell

전망♬200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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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fe - Rockwell     Knife - Rockwell   You touched my life
With the softness in the night
My wish was your command
until you ran out of love
  Tell myself
I'm free
Got the chance of living Just for me
No need to hurry home
Now that your gone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When I pretend wear smile
To fool my dearest friend
I wonder if they know
It's just a show
  I'm on a stage
Day and night
I go through my charade
But how can I disguise
What's in my eyes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l've tried and tried
Lock out the pain
l feel inside
The pain of wanting you
Wanting you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Knife - Rockwell   밤이면 따스한 손길로
내 인생을 어루만져준 당신
당신의 사랑이 다한다 해도
난 당신에게 구속받기를 원했습니다   내 자신에게 말합니다
난 이제 자유로워졌음을
내 자신만을 위해 살아갈 기회가 왔다는걸
이젠 당신이 내 곁을 떠나고 없으니
집으로 가기 위해서 서두를 필요도 없다는걸요   칼로 찌르는 듯한 아픔을 준 당신
이 아픔을 가시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난 너무도 깊은 상처를 입었어요
칼에 찔린 듯한 이 깊은 상처
당신은 내 인생의 심장을 베어내 버린거에요   내 가장 사랑하는 친구들을 속이면서까지
미소를 짓는척 했는 때
그것이 그저 보여주기 위한 위선이라는걸
그들이 과연 알고 있을지 모르겠군요   밤이나 낮이나
난 무대에 선 광대처럼
거짓된 몸짓놀이(위선된 행동)만 합니다
하지만 내 눈 속의 내 진실된 마음은
어떻게 해야 감출 수 있을까요
칼로 찌르는 듯한 아픔을 준 당신
이 아픔을 가시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난 너무도 깊은 상처를 입었어요
칼에 찔린 듯한 이 깊은 상처
당신은 내 인생의 심장을 베어내 버린거에요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내 맘 속 깊이 스며드는
이 아픔을 지워버리려고
그렇게도 애를 써보았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 마음의 고통을요
당신을 사랑하는...   칼로 찌르는 듯한 아픔을 준 당신
이 아픔을 가시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난 너무도 깊은 상처를 입었어요
칼에 찔린 듯한 이 깊은 상처
당신은 내 인생의 심장을 베어내 버린거에요   Knife - Rockwell   미국 출신의 흑인 가수 '락웰'의 1984년 데뷔작으로 인기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노래죠. 이 노래 말고 Somebody's watching me 라는 노래로도 유명하다.   Rock well 이름만 보면 락을 잘 할것 같은 이름인데, 사실 락은 아니고, 흑인 음악 최고의 레이블인 '모타운'의 설립자 Barry Gordy의 아들이며 아버지의 명성을 등에 업고 성공하기 싫어서 이름까지 바꾸고 음악계에 데뷔해서 바로 이 곡을 빅히트 시켰다.   마이클 잭슨의 친구이기도 한 Rockwell이 부른 이 발라드는 베이스, 키보드, 신디사이저, 퍼커션 등의 악기는 물론 작곡에도 재주를 보였던 Rockwell이 직접 자작곡한 노래로서 슬픈 사랑얘기로 가슴이 애인다.   애잔하면서도 소울풀한 창법이 돋보이는 이 노래는 80년대 중반의 대표적인 노래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