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사랑 사랑이란걸 이제야 알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슬픔과 인내가 있어야 하는지를..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가득하지만 그대를 알아가면서.. 그대를 가까이 할수록... 그대를 사랑할수록.. 내 그리움과 집착은 깊어만 집니다. 압니다..나 같은 사람에게 맘을 줄수 없다는걸.. 하지만 아무 바램 없이 그대에게 다가 서고 싶습니다.. 그대 힘들어 함에 내 어깨를 빌려 주고 싶고. 그대 기뻐 함에 같이 행복해 하고 싶습니다.. 압니다..이러한 관심이 집착을 낳게 된다는 것을. 그래서 맘이 편치 않습니다. 내 못난 사랑이 그대를 불편하게 할수 있기에 홀로 그대를 바라보면서도 그대에게 하고 싶은말을 애써 참고 또 참아냅니다.. 압니다.. 계속 당신 주위만 맴돈다는 것을 어느곳에도 가지 못하고 당신이 있던 그 자리만 바라보고 항상 그대가 있을 것만 같은 곳에 발길이 향합니다. 바보 같은건 그대를 보고 싶어 애써 발걸음을 해서 그대 곁에 갔어도 막상 그대가 먼발치로 보이면 그앞에서 발길을 돌립니다. 그대와 마주칠 용기가 없기에... 압니다..언젠가는 이러한 나의 맘도 하나의 추억이 될거라는 것을 사진이 앨범속에 담겨 한 장한장 넘길 때 웃음짓고 밝은 미소을 짓게 만들듯이 그대는 내 인생의 책자에 한페이지에 담겨질 추억의 사진이란걸 압니다..이제 그대를 향한 내마음을 추억으로 남겨야 할 때라는 것을 그래서 천천히 잊으려 노력하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대를 사랑했던 것 이상의 시간이 걸려야 잊어질듯싶습니다. 이러한 아련하고 애절한 마음이 잊혀질려면 그대 사랑하면서 겪었던 인내와 슬픔을 또 겪어야 합니다.
혼자만의 사랑으로 보낸 한해였습니다...
올 한해는 혼자만의 사랑으로 살았던것 같습니다.
일은것도 많았지만~ 얻은것도 많았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잃어버린 가을 여인...
얻을뻔한 겨울 여인...
그러나 사랑을 부질없는 짓이라고 단정 짓고싶지는 않답니다.
하루 하루가 사랑에 살고 사랑에 울고 사랑에 웃으며 그렇게 보내온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혼자서 하는 사랑은 바보사랑이라 하더이다.
바라만 보는 사랑도 바보사랑이라 하더이다...
방랑객은 바보인지도 모릅니다.
헌년가고 새년와도 ...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있는년이나 잘 간수하라고~~~
어허허허~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은 년이 아니랍네다.
님이랍니다......
^*^...
고운밤 엮으셔요~
방랑객을 아끼는 모든님들을 사랑합네다!
<MARQUEE scrollAmount=1 scrollDelay=100 direction=up loop=infinite width=550 height=250>혼자만의 사랑 사랑이란걸 이제야 알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슬픔과 인내가 있어야 하는지를..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가득하지만 그대를 알아가면서.. 그대를 가까이 할수록... 그대를 사랑할수록.. 내 그리움과 집착은 깊어만 집니다. 압니다..나 같은 사람에게 맘을 줄수 없다는걸.. 하지만 아무 바램 없이 그대에게 다가 서고 싶습니다.. 그대 힘들어 함에 내 어깨를 빌려 주고 싶고. 그대 기뻐 함에 같이 행복해 하고 싶습니다.. 압니다..이러한 관심이 집착을 낳게 된다는 것을. 그래서 맘이 편치 않습니다. 내 못난 사랑이 그대를 불편하게 할수 있기에 홀로 그대를 바라보면서도 그대에게 하고 싶은말을 애써 참고 또 참아냅니다.. 압니다.. 계속 당신 주위만 맴돈다는 것을 어느곳에도 가지 못하고 당신이 있던 그 자리만 바라보고 항상 그대가 있을 것만 같은 곳에 발길이 향합니다. 바보 같은건 그대를 보고 싶어 애써 발걸음을 해서 그대 곁에 갔어도 막상 그대가 먼발치로 보이면 그앞에서 발길을 돌립니다. 그대와 마주칠 용기가 없기에... 압니다..언젠가는 이러한 나의 맘도 하나의 추억이 될거라는 것을 사진이 앨범속에 담겨 한 장한장 넘길 때 웃음짓고 밝은 미소을 짓게 만들듯이 그대는 내 인생의 책자에 한페이지에 담겨질 추억의 사진이란걸 압니다..이제 그대를 향한 내마음을 추억으로 남겨야 할 때라는 것을 그래서 천천히 잊으려 노력하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대를 사랑했던 것 이상의 시간이 걸려야 잊어질듯싶습니다. 이러한 아련하고 애절한 마음이 잊혀질려면 그대 사랑하면서 겪었던 인내와 슬픔을 또 겪어야 합니다.
888 방랑객 옮김 888방랑객 커피향을 음미하며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