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윗글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내도 군의관한테 당했다. 못잊는다.....-.-;;; 이등병때 밥묵다 음식안에 뼈다구 씹어서 멀쩡한 이하나가 살짝 흔들렸따. 한 2틀 가만있으면 되는데...그동안 밥묵기가 넘 힘들었다. 쫄따구라 밥도 빨리 먹어야 했는데... 고참한테 얘기했더니..사단 의무대로 보내줬다. 군의관한테 쌩니가 조금 흔들린다고 하니...이빨을 하나씩 툭툭 치믄서 묻는다. "이거가?" "아닙니다" "이거가?" "네..그렇..." 홀랑 ~ 대답도 끝나기전에 뽑았다. " 컥!! 어......저어...... " "뽑는건 여기서 해주는데..넣는건 나가서 해야된다." -.-;;;;; (치료 받으러 갔다가...순식간에 뭐가 어케 된건지.....아프지도 않았다..) 결국 제대하자마자 노가다 2달해서 그돈으로 이빨 해넣었다.. ㅆ 벌... 기억해라...멀쩡한 놈은 병신만들고 병신은 멀쩡한 놈 만드는 곳이 군대다...ㅋㅋㅋㅋㅋㅋ
내도 당했다..
뭐..윗글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내도 군의관한테 당했다. 못잊는다.....-.-;;;
이등병때 밥묵다 음식안에 뼈다구 씹어서 멀쩡한 이하나가 살짝 흔들렸따. 한 2틀 가만있으면 되는데...그동안 밥묵기가 넘 힘들었다. 쫄따구라 밥도 빨리 먹어야 했는데...
고참한테 얘기했더니..사단 의무대로 보내줬다.
군의관한테 쌩니가 조금 흔들린다고 하니...이빨을 하나씩 툭툭 치믄서 묻는다.
"이거가?"
"아닙니다"
"이거가?"
"네..그렇..."
홀랑 ~ 대답도 끝나기전에 뽑았다.
" 컥!! 어......저어...... "
"뽑는건 여기서 해주는데..넣는건 나가서 해야된다."
-.-;;;;; (치료 받으러 갔다가...순식간에 뭐가 어케 된건지.....아프지도 않았다..)
결국 제대하자마자 노가다 2달해서 그돈으로 이빨 해넣었다.. ㅆ 벌...
기억해라...멀쩡한 놈은 병신만들고 병신은 멀쩡한 놈 만드는 곳이 군대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