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송주연 기자] 개그맨 리마리오(32)와 탤런트 이세창(34)이 드디어 한무대에 선다.
두 사람의 첫 만남 장소는 23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될 SBS TV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연출 이창태) 녹화현장. 그동안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뿌려온 두 사람은 이날 '비둘기 합창단'코너에 함께 출연해 특별한 웃음을 선사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비둘기 합창단'에 함께 출연하는 컬투 정찬우의 적극적인 주선에 따른 것. 이세창과 평소 친분이 있던 정찬우가 직접 나서 23일 두 사람을 한무대에 세우는 데 성공했다.
'비둘기 합창단'에서 느끼한 멘트와 독특한 '리마리오 춤'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마리오는 이세창과 꼭 닮은 모습으로 네티즌들 사이에 패러디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인터넷 상에는 두 사람의 사진을 나란히 올려 놓고 '누가 이세창인지 맞혀 보라'는 문제가 떠돌고 리마리오가 얼굴을 돌리면 이세창으로 얼굴이 바뀌는 동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을 정도다. 21일 사전 리허설에는 참석하지 않은 이세창은 23일 녹화 당일 리마리오에게 직접 리마리오 춤을 배워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웃찾사>팀은 21일 리허설을 마친 후 출연진과 제작진 전원이 성금 600여 만원을 모아 서울 방화동 지온보육원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송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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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리오-이세창 '더듬이 춤' 함께 춘다
일간스포츠 송주연 기자] 개그맨 리마리오(32)와 탤런트 이세창(34)이 드디어 한무대에 선다.
두 사람의 첫 만남 장소는 23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될 SBS TV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연출 이창태) 녹화현장. 그동안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뿌려온 두 사람은 이날 '비둘기 합창단'코너에 함께 출연해 특별한 웃음을 선사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비둘기 합창단'에 함께 출연하는 컬투 정찬우의 적극적인 주선에 따른 것. 이세창과 평소 친분이 있던 정찬우가 직접 나서 23일 두 사람을 한무대에 세우는 데 성공했다.
'비둘기 합창단'에서 느끼한 멘트와 독특한 '리마리오 춤'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마리오는 이세창과 꼭 닮은 모습으로 네티즌들 사이에 패러디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인터넷 상에는 두 사람의 사진을 나란히 올려 놓고 '누가 이세창인지 맞혀 보라'는 문제가 떠돌고 리마리오가 얼굴을 돌리면 이세창으로 얼굴이 바뀌는 동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을 정도다. 21일 사전 리허설에는 참석하지 않은 이세창은 23일 녹화 당일 리마리오에게 직접 리마리오 춤을 배워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웃찾사>팀은 21일 리허설을 마친 후 출연진과 제작진 전원이 성금 600여 만원을 모아 서울 방화동 지온보육원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송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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