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의 미니 드라이버, '새 남친 기뻐요'

tomasson200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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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봉중인 영화 ‘오페라의 유령’에서 프리마돈나로 나온 미니 드라이버(34)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

인터넷 디지털스파이지에 따르면 드라이버의 새 남자친구는 공항에서 우연히 만난 대학원생.

드라이버는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이고, 유명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다”며 “하지만 그는 놀라울만큼 멋지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우리둘의 만남은 비행기 출발이 지연되는 바람에 공항서 만났다"며 "얼마나 로맨틱하냐"고 자랑했다..

드라이버는 영화 '굿 윌 헌팅'에서 공연한 하버드대 출신의 영화배우 맷 데이먼(34)과 사귄바 있다.

맷 데이먼에 이어 또한번 학구파와 연애하게된 미니 드라이버는 영화 '하이힐 크라임'과 '오페라의 유령' 등에 출연했고,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 '타잔' 등에서 목소리연기를 펼친 할리우드의 개성파 여배우.


[국내 개봉중인 '오페라의 '유령'에서 프리마돈나로 열연중인 미니 드라이버]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