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dndbqlc100200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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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40대 전기장판에 오줌누다 감전돼 사망



[사회2부 2급 정보] ○…술에 취한 채 전기장판을 깔고 자던 40대 남자가 밤중에 일어나 오줌을 누다가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새벽5시쯤 광주시내 Y모(48.무직)씨 집에서 불이 나 술에 취해 잠자던 Y씨가 숨지고 방 일부가 불에 탔다. 검안결과 Y씨는 불이 나기전 이미 감전돼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Y씨가 깔고 자던 전기장판에 물기가 흥건하게 남아 있던 점으로 미뤄 술김에 장판에 오줌을 누다가 표면이 낡아 닳은 장판속으로 물기가 스며들면서 Y씨가 감전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수년전 술에 취한 30대 남자가 전기장판에 본인도 모르게 오줌을 눴다가 감전돼 하반신 불수가 되는 사고도 있었다”며 “전기장판을 사용할 때는 물기를 멀리해야 감전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The Kukmin Daily Interne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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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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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옥살이 끝에 무죄 판명 석방



(엘 파소<미 텍사스주> AP=연합뉴스)
미국 텍사스주에서 성폭행 혐의로 17년 가까이 옥살이를 한 사람이 DNA 유전자 감식 결과 범인이 아닌 것으로 판명돼 21일 석방됐다.

엘 파소 카운티교도소에서 석방돼 부모와 함께 미주리주의 집으로 출발하던 브랜든 문(43)씨는 "노보카인(국부마취약)을 써봤나요.머리부터 발끝까지 딱 그런 기분입니다." 고 말하며 그저 "멍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988년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75년 형을 선고받고 수감생활을 해왔으나 엘 파소 카운티의 관할 검사와 변호인은 DNA 검사 증거를 토대로 그에대한 기소 철회를 신청했다.

문씨는 주당국에 억울한 옥살이에 대한 보상으로 42만5천달러를 청구할 수 있다.

maroonje@yna.co.kr



▲위에 분 한국인 이라고 하네요. 이거 혹시 인종 차별로 억울하게 된 경우 아닌지.
아 정말 끓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