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제가 회사를 나오기 2달전에 현장직원으로 들어온 26살 여자입니다! 저는 관리직이었구요!
그전부터 저에게 먼저 인사하며 웃고 밥많이 먹었냐고 항상 말하고,,일부러 이런저런 질문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퇴사날 현장분들에게 인사하며 돌다가 그녀일하는 쪽으로 가서 역시 인사를 했었는데..
당황하며 얼버무리듯 그녀 왈 "연락처 즘~~주고 가~세~요@#$%" 날 좋아하나? 생각하며 맥주나 한잔하자며 말하고 연락처를 주었었습니다..그날 저녁 6시쯤 마치고 연락이 오더군요..이런저런 얘길하다..
"문자두 보내구 가끔 전화두 하구 해도 되나요?" 저두 호감은 있었기에 흥쾌히 그러라구 했습니다
그후 문자는 하루에 전화는 2-3일에 한번씩 오더군요~~그러다가 열흘쯤후에(11월10일)둘이서보는
첫만남을 가졌습니다..차한잔마시고 2차로 맥주집으로 향했습니다..맥주가볍게 마시며 하는
그녀의 얘기들.."오빠를 항상지켜보고있었다고,,친해지고싶어 수도없이 용기내서 말걸어볼려고
했는데 잘안되더라며..오빠 좋아한다구~~" 그전부터 애인있다는 소문을 들었었기에..확실히 알고 좋은 인연만들고 싶었기에..기분좋게 술마시고~기분좋게 그날은 헤어졌습니다!
계속..문자와 전화를 주고받으며 연락을 했습니다~중간에 두번정도 만나려고 했지만 그녀의사정으로 만나지 못했습니다.! 한달여지난 12월14일 저녁 전화와서 오늘은 왠지 술이땡기지(?)않냐며 생각있으면 같이먹자해서 두번째 만남을 가졌고..소주마시러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술잘먹는그녀 저 술이 약해서 많이 안마시고 멀쩡할때..그녀 3병을 먹었는데..멀쩡했습니다.아직까진
그리곤 나와서 그녀 취기가 오르는거 같아..근처 공원같은 놀이터에 앉아 잠시쉬었습니다~그러다
다시 걸으며 노래방을 갈까 영화보러 갈까 어딜갈까 얘기하다가..자취하는 그녀 집에들어가기싫다고 말하며~옆에같이있어달라고합니다~ 좀더걸으니 그녀 취기가많이올라 부축하며 걷다가..그녀 옆에보이는 모텔을 가르키며 저기서 셨다가자고 하길래..의도적인지 술기운지 알수없지만~참았습니다!
영화보기로 하고 DVD방으로 향했는데..그녀 거의 인사불성 상태입니다..화장실간 그녀 한참있어도 나오지 않아서..가보니 세면대에 토할듯말듯 하고있어서 등두려주며 토하게 했습니다! 그녀..양손,머리카락,코트 일명 개판입니다~겨우 몸추스리게 해서 머리감기고 세수하고,손 씻겨주고,물떠와 입헹궈줬습니다! 코트는 빨수없어...정리만하고~그녀 데리고 가서 뉘웠습니다~ 이제 속이좀 편한지 만세부르며 10분정도후 잠들더군요~저 못봤던영화 틀어서 살짝코까지골며 자는 그녀 지켜보며 옆에서 영화봤습니다~저도 남자지요..하지만~인사불성으로 뻗은 그녀 무작정 덥치고싶지않아 또참았습니다~~
4시간쯤후에 술이깬 그녀 춥다며 저에게 안겼습니다~그렇게 있다가 일치뤘고..웃으며 헤어졌습니다
쓰다보니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요~
그후 며칠째 연락이 없어서 걱정도 되구 해서 전화를 했지만..받질않아서 통화를 못하고 문자남겨놨는데..다음날 "조금많이 아팠어.미안"문잘받았고..몸살이었다며 문자로 얘길나눴습니다..!이틀후
업무시간이라 문자를 날렸서 대화를 했는데...그녀 난대없이"무인도같은데 갔음좋겠다"는 얘길하더니
위글들을 보면..동거하고있거나..혹은 남친이 있다는 얘기 90%라고 생각합니다.!(저와첫만남날짜와 불과 15일입니다) 그녀는 내가 글들을 본것을 모릅니다~일부러 싸이주소를 물어본적있지만..바빠서 싸이잘못한다고 말했는데..며칠후 정말 귀찮아서인지 다른이유인지 탈퇴했습니다!
짝사랑이 내가하는 사랑의 전부라는 여자...
그녀는 제가 회사를 나오기 2달전에 현장직원으로 들어온 26살 여자입니다! 저는 관리직이었구요!
그전부터 저에게 먼저 인사하며 웃고 밥많이 먹었냐고 항상 말하고,,일부러 이런저런 질문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퇴사날 현장분들에게 인사하며 돌다가 그녀일하는 쪽으로 가서 역시 인사를 했었는데..
당황하며 얼버무리듯 그녀 왈 "연락처 즘~~주고 가~세~요@#$%" 날 좋아하나? 생각하며 맥주나 한잔하자며 말하고 연락처를 주었었습니다..그날 저녁 6시쯤 마치고 연락이 오더군요..이런저런 얘길하다..
"문자두 보내구 가끔 전화두 하구 해도 되나요?" 저두 호감은 있었기에 흥쾌히 그러라구 했습니다
그후 문자는 하루에 전화는 2-3일에 한번씩 오더군요~~그러다가 열흘쯤후에(11월10일)둘이서보는
첫만남을 가졌습니다..차한잔마시고 2차로 맥주집으로 향했습니다..맥주가볍게 마시며 하는
그녀의 얘기들.."오빠를 항상지켜보고있었다고,,친해지고싶어 수도없이 용기내서 말걸어볼려고
했는데 잘안되더라며..오빠 좋아한다구~~" 그전부터 애인있다는 소문을 들었었기에..확실히 알고 좋은 인연만들고 싶었기에..기분좋게 술마시고~기분좋게 그날은 헤어졌습니다!
계속..문자와 전화를 주고받으며 연락을 했습니다~중간에 두번정도 만나려고 했지만 그녀의사정으로 만나지 못했습니다.! 한달여지난 12월14일 저녁 전화와서 오늘은 왠지 술이땡기지(?)않냐며 생각있으면 같이먹자해서 두번째 만남을 가졌고..소주마시러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술잘먹는그녀 저 술이 약해서 많이 안마시고 멀쩡할때..그녀 3병을 먹었는데..멀쩡했습니다.아직까진
그리곤 나와서 그녀 취기가 오르는거 같아..근처 공원같은 놀이터에 앉아 잠시쉬었습니다~그러다
다시 걸으며 노래방을 갈까 영화보러 갈까 어딜갈까 얘기하다가..자취하는 그녀 집에들어가기싫다고 말하며~옆에같이있어달라고합니다~ 좀더걸으니 그녀 취기가많이올라 부축하며 걷다가..그녀 옆에보이는 모텔을 가르키며 저기서 셨다가자고 하길래..의도적인지 술기운지 알수없지만~참았습니다!
영화보기로 하고 DVD방으로 향했는데..그녀 거의 인사불성 상태입니다..화장실간 그녀 한참있어도 나오지 않아서..가보니 세면대에 토할듯말듯 하고있어서 등두려주며 토하게 했습니다! 그녀..양손,머리카락,코트 일명 개판입니다~겨우 몸추스리게 해서 머리감기고 세수하고,손 씻겨주고,물떠와 입헹궈줬습니다! 코트는 빨수없어...정리만하고~그녀 데리고 가서 뉘웠습니다~ 이제 속이좀 편한지 만세부르며 10분정도후 잠들더군요~저 못봤던영화 틀어서 살짝코까지골며 자는 그녀 지켜보며 옆에서 영화봤습니다~저도 남자지요..하지만~인사불성으로 뻗은 그녀 무작정 덥치고싶지않아 또참았습니다~~
4시간쯤후에 술이깬 그녀 춥다며 저에게 안겼습니다~그렇게 있다가 일치뤘고..웃으며 헤어졌습니다
쓰다보니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요~
그후 며칠째 연락이 없어서 걱정도 되구 해서 전화를 했지만..받질않아서 통화를 못하고 문자남겨놨는데..다음날 "조금많이 아팠어.미안"문잘받았고..몸살이었다며 문자로 얘길나눴습니다..!이틀후
업무시간이라 문자를 날렸서 대화를 했는데...그녀 난대없이"무인도같은데 갔음좋겠다"는 얘길하더니
"겨울이라 춥겠다며,,잠수함이 좋겠다며 잠수함타러가야겠다"합니다~ 이상해서 잠수타겠다는 얘기냐고 물으니"..맞을꺼야"합니다..갑자기 왜그러냐고 했더니...
"짝사랑..내가하는 사랑의 전부야..바보처럼" 이럽니다~! 내색은 안했지만 기분..좋지않았습니다~
나한테 화난게 있냐고 물으니 없답니다.."짝사랑으로 끝냈어야 했는데...그러지못했어..왜그랬을까"
"솔직히 말하면 지금도 오빠좋아하는거 변함없는데..내가..내자신이 너무싫어서..","다 내잘못이야"
무슨얘기든좋으니 말해보라고,,다른뭐가 있는거냐고물으니"그런거아니야..난 짝사랑이 전문이라구..","건강하길바래" 이렇게 이해할수 없는 얘길합니다~
저의 생각
<긍정적인측면>
그녀 자신을 너무 쉽게 생각할까봐..튕기는 것입니까? 25일 크리스마스날 만나서 사귀자고
말하며,,꽃다발 안겨주면서 기쁘게 해주고 즐겁게 보내고싶었습니다..
자기를 싫어하는줄 알고 저러는 것입니까?(여자로써 맘에들고,나도좋아한다..말했건만.."치..날알지도못하면서 이러더군요"), 부정적인 측면은 내용 불과 1달못된 지난과거의 확대해석입니까?
<부정적인 측면>
그녀가 절 좋아한다 말하기전에 그녀가 남긴 그녀친구들미니홈에 남긴 글들을 본적이있습니다!
{그녀친구가남긴글:"너도 좀만 마시구, 혹시라도 얼라생기면 어쩔려구그래... ㅎㅎ
암튼 조심하고, 밥 잘 챙겨먹어. (2004.10.25 11:05)"
그녀가 남긴글:"오늘 저녁에 볶음밥 해먹었는뎅 별루 였거든...근데...울오빠는 아무말 안하구 잘먹더라구...^^;;오라버니는 쩡언니가 맛있게 잘해주죠.ㅎㅎㅎㅎㅎㅎㅎㅎ( 2004.10.16 22:42 )"}
위글들을 보면..동거하고있거나..혹은 남친이 있다는 얘기 90%라고 생각합니다.!(저와첫만남날짜와 불과 15일입니다) 그녀는 내가 글들을 본것을 모릅니다~일부러 싸이주소를 물어본적있지만..바빠서 싸이잘못한다고 말했는데..며칠후 정말 귀찮아서인지 다른이유인지 탈퇴했습니다!
동거또는 남친있는데 바람또는 즐기는 것입니까? 그냥즐기는부류는 쏠로로 즐기지않습니까?
*부정적인측면이라면..차라리 나쁜남자가 되고 말겠습니다..그녀바램대로 실컷 즐길수있는
노하우나 알려주세요~~!! 바빠서 글이 정리안된점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