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현 : "부상만 아니었음 한번도 카메라에 안잡힐 수 있었다" 파문 김동진 : "골넣을때 두리형이 건드렸으면 죽여버릴라 그랬다." 파문 차범근 : "아직 두리로봇엔 어시스트 기능이 없다." 파문 일파만파 클린스만 : "하프타임때 송금 확인했다." 파문 박재홍 : "순간 핸드볼로 착각했다." 파문 축구협회 : "상무를 분데스리가 1부리그팀으로 편입추진." 파문 차두리 : "첫골 내가 넣으려했다" 파문 이강조 상무감독 : "이동국 병장 말년이라 안뛸줄 알았다." 파문 김상식 : "지금까지 모은 카드로 카드회사 차리겠다." 파문 국방부 : "상무는 영원히 군데스리가다." 축구협회에 일침 파문 쿠라니 : "김두현과 닌자의 지존자리를 놓고 싸웠다." 파문 급물쌀 박재홍 : "나도 내 점프력에 놀랐다. 내년 KBL진출 심각히 검토중이다." 파문 클린스만 : "갑자기 선물받은 핸드폰에서 300배의 전자파 발생했다." 파문 올리버 칸 : "베지밀 수입하라." 파문 확산 이동국 : "솔직히 김상식병장은 카드캡쳐 상식이다." 파문 김상식 : "카드모으기는 내 취미이자 삶." 파문 삼수리 : "올리버 칸은 골키퍼의 기본을 잊은 것 같다." 전 세계 경악 펠레 : "한국은 2006년 월드컵에서 강력한 우승후보가 될것이다." 라 말해 파문 안기부 : "펠레의 입을 막던가 암살하라." 파문 베컴 : "이동국의 연봉이 얼마인가?" 파문 안정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문 베트남 V 리그 관계자 : "조건 맞으면 이동국 영입추진하겠다." 파문 이동국 : "내 월급으로 어제 경기 입장권 사는 것은 사치." 파문 김상식 : "동국아 말뚝박자." 파문 상무 : "어제 뛴 대부분 선수들 영입 추진." 파문 급물쌀타고 충격 홍명보 : "내가 말하는 중에 골넣지 말라."라고 말해 네티즌 폭동 황선홍 : "..............." 파문 송재익 : "홍명보 축구공부 더해야할 듯." 라고 말해 파문 신문선 : "송재익과 손잡고 관전." 그간 불화설 일축 파문 홍명보 : "신문선과 송재익 헛소리에 뒤에서 줄담배." 충격발언 이운재 : "페널티킥이 제일 쉬웠어요 책 발간." 파문에 출판계 술렁 삼수리 : "나는 그래서 칸보다 부폰이 더 좋다." 독일인 경악 피파 관계자 : "어제 한국에서 축구했었나?" 파문 리하웡피엔(23, 상하이, 학생) : "한국은 군인을 잘 이용하고있다." 중국 군인들 조용정부 : "부산을수도로 확정했습니다." 급물쌀 타고 인근지역 땅값 상승 도올 김용옥 : "젊은 선수들에게 강의하고싶다." 파문 전두환 : "이동국같은 선수 11명을 살 수 있는 돈은 있다." 파문 차두리 : "조재진이 있었네!" 파문 일파만파 조재진 : "다음 경기땐 90도 상승 슛을 선보이겠다.어제껀 88도 상승슛이었다." 대표팀 경악 차범근 : "이번 두리로봇의 버그를 고치지 않겠다." 파문 네티즌 훈훈한 감동 본 프레레 : "피식." 파문 허정무 : "나없으면 잘돌아가잖아!" 개그성 발언 파문. 관계자들 웃음바다. 신문선 : "솔직히 선수 다리에 쥐난거 가지고 10분동안 할말 있다." 파문 차범근 : "수비수들 왠만하면 두리로봇 막지 말라.생명에 지장 생길수도.." 파문 삼수리 : "새해엔 군데스리가 간다!" 파문 태국 국가대표선수들 : "한국 ㅅㅂㄹㅁ" 파문 지코 일본감독 : "한국 ㅆㅂㄹㅁ." 파문 독일인 율 카트르(40, 슈트트가르트, 교사) : "어제 KBS에서 하는줄 알고 기다리다 항의" 파문 SBS 관계자 : "어제 실수로 8시뉴스 틀뻔" 파문 급물쌀 타고 조사 착수 차범근 : "독일대표팀이 받은 애니콜 핸드폰에 야동 저장되어있었다." 파문 올리버 칸 : "베지밀 면세점에 왜 없나?" 파문 발락 : "그 야동이 한국을 살렸다!" 파문 송종국 : "솔직히 본프레레 감독에게 성 상납이라도 하고싶다." 파문 네티즌 사이 시비 차두리 : "내 갈비뼈는 티타늄소제." 파문 클로제 : "솔직히 지금까지 내실력은 Pporock!!" 파문 클린스만 : "거스름돈 가져가라." 파문 확산 조재진 : "주워먹기는 축구의 미덕." 파문 올리버 칸 : "원래 왕고의 슛은 안막는게 예의" 파문 훈훈한 감동 이동국 : "나보다 김상식이 고참이다!" 파문속 네티즌들 "아하!" 이운재 : "후반전에 음료수 마시려 뚜껑열어보니 베지밀이었다." 파문속 (주)정식품 긴급회의 (주)정식품 관계자 : "독일에 수출 검토." 파문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 "올리버 칸 전속 모델계약 협상단 곧 독일로 출국" 파문 정부 : "2005년 한국 주력상품에 베지밀편입." 파문 속 두유업계 거센 항의 올리버 칸 : "우린 졌지만,난 베지밀이란 친구를 얻었다." 파문 베트남 축구협회 : "이동국처럼 몸값싼 한국선수 영입 적극 검토하라." 파문 상무 : "우리팀은 선수방출 안한다." 이동국 열외설 일축 이동국 : "어제 넣은 골로 초코파이 10상자받았다!" 파문속 김상식 영창설. 조재진 : "동국이형이 군데스리가로 오라고 말했다." 파문 태국선수들 : "독일 해볼만한 팀" 파문 네티즌 술렁1
독일전 승리후 각계에서 잇단 파문
김두현 : "부상만 아니었음 한번도 카메라에 안잡힐 수 있었다" 파문
김동진 : "골넣을때 두리형이 건드렸으면 죽여버릴라 그랬다." 파문
차범근 : "아직 두리로봇엔 어시스트 기능이 없다." 파문 일파만파
클린스만 : "하프타임때 송금 확인했다." 파문
박재홍 : "순간 핸드볼로 착각했다." 파문
축구협회 : "상무를 분데스리가 1부리그팀으로 편입추진." 파문
차두리 : "첫골 내가 넣으려했다" 파문
이강조 상무감독 : "이동국 병장 말년이라 안뛸줄 알았다." 파문
김상식 : "지금까지 모은 카드로 카드회사 차리겠다." 파문
국방부 : "상무는 영원히 군데스리가다." 축구협회에 일침 파문
쿠라니 : "김두현과 닌자의 지존자리를 놓고 싸웠다." 파문 급물쌀
박재홍 : "나도 내 점프력에 놀랐다. 내년 KBL진출 심각히 검토중이다." 파문
클린스만 : "갑자기 선물받은 핸드폰에서 300배의 전자파 발생했다." 파문
올리버 칸 : "베지밀 수입하라." 파문 확산
이동국 : "솔직히 김상식병장은 카드캡쳐 상식이다." 파문
김상식 : "카드모으기는 내 취미이자 삶." 파문
삼수리 : "올리버 칸은 골키퍼의 기본을 잊은 것 같다." 전 세계 경악
펠레 : "한국은 2006년 월드컵에서 강력한 우승후보가 될것이다." 라 말해 파문
안기부 : "펠레의 입을 막던가 암살하라." 파문
베컴 : "이동국의 연봉이 얼마인가?" 파문
안정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문
베트남 V 리그 관계자 : "조건 맞으면 이동국 영입추진하겠다." 파문
이동국 : "내 월급으로 어제 경기 입장권 사는 것은 사치." 파문
김상식 : "동국아 말뚝박자." 파문
상무 : "어제 뛴 대부분 선수들 영입 추진." 파문 급물쌀타고 충격
홍명보 : "내가 말하는 중에 골넣지 말라."라고 말해 네티즌 폭동
황선홍 : "..............." 파문
송재익 : "홍명보 축구공부 더해야할 듯." 라고 말해 파문
신문선 : "송재익과 손잡고 관전." 그간 불화설 일축 파문
홍명보 : "신문선과 송재익 헛소리에 뒤에서 줄담배." 충격발언
이운재 : "페널티킥이 제일 쉬웠어요 책 발간." 파문에 출판계 술렁
삼수리 : "나는 그래서 칸보다 부폰이 더 좋다." 독일인 경악
피파 관계자 : "어제 한국에서 축구했었나?" 파문
리하웡피엔(23, 상하이, 학생) : "한국은 군인을 잘 이용하고있다." 중국 군인들 조용
정부 : "부산을수도로 확정했습니다." 급물쌀 타고 인근지역 땅값 상승
도올 김용옥 : "젊은 선수들에게 강의하고싶다." 파문
전두환 : "이동국같은 선수 11명을 살 수 있는 돈은 있다." 파문
차두리 : "조재진이 있었네!" 파문 일파만파
조재진 : "다음 경기땐 90도 상승 슛을 선보이겠다.어제껀 88도 상승슛이었다." 대표팀 경악
차범근 : "이번 두리로봇의 버그를 고치지 않겠다." 파문 네티즌 훈훈한 감동
본 프레레 : "피식." 파문
허정무 : "나없으면 잘돌아가잖아!" 개그성 발언 파문. 관계자들 웃음바다.
신문선 : "솔직히 선수 다리에 쥐난거 가지고 10분동안 할말 있다." 파문
차범근 : "수비수들 왠만하면 두리로봇 막지 말라.생명에 지장 생길수도.." 파문
삼수리 : "새해엔 군데스리가 간다!" 파문
태국 국가대표선수들 : "한국 ㅅㅂㄹㅁ" 파문
지코 일본감독 : "한국 ㅆㅂㄹㅁ." 파문
독일인 율 카트르(40, 슈트트가르트, 교사) : "어제 KBS에서 하는줄 알고 기다리다 항의" 파문
SBS 관계자 : "어제 실수로 8시뉴스 틀뻔" 파문 급물쌀 타고 조사 착수
차범근 : "독일대표팀이 받은 애니콜 핸드폰에 야동 저장되어있었다." 파문
올리버 칸 : "베지밀 면세점에 왜 없나?" 파문
발락 : "그 야동이 한국을 살렸다!" 파문
송종국 : "솔직히 본프레레 감독에게 성 상납이라도 하고싶다." 파문 네티즌 사이 시비
차두리 : "내 갈비뼈는 티타늄소제." 파문
클로제 : "솔직히 지금까지 내실력은 Pporock!!" 파문
클린스만 : "거스름돈 가져가라." 파문 확산
조재진 : "주워먹기는 축구의 미덕." 파문
올리버 칸 : "원래 왕고의 슛은 안막는게 예의" 파문 훈훈한 감동
이동국 : "나보다 김상식이 고참이다!" 파문속 네티즌들 "아하!"
이운재 : "후반전에 음료수 마시려 뚜껑열어보니 베지밀이었다." 파문속 (주)정식품 긴급회의
(주)정식품 관계자 : "독일에 수출 검토." 파문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 "올리버 칸 전속 모델계약 협상단 곧 독일로 출국" 파문
정부 : "2005년 한국 주력상품에 베지밀편입." 파문 속 두유업계 거센 항의
올리버 칸 : "우린 졌지만,난 베지밀이란 친구를 얻었다." 파문
베트남 축구협회 : "이동국처럼 몸값싼 한국선수 영입 적극 검토하라." 파문
상무 : "우리팀은 선수방출 안한다." 이동국 열외설 일축
이동국 : "어제 넣은 골로 초코파이 10상자받았다!" 파문속 김상식 영창설.
조재진 : "동국이형이 군데스리가로 오라고 말했다." 파문
태국선수들 : "독일 해볼만한 팀" 파문 네티즌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