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지 않은 인간둘

막가는사람2004.12.23
조회730

오랜만에 글을 올려본다.

오늘은 회사의 상사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중견건설사에 근무중인 나 정말 더럽고 치사한 상사놈둘에 대해서 오늘은 말좀 하련다.......

여기 상사놈 둘은 사장과 상무라는 놈이다.  이 두인간 말할때 처음부터 끝까지 욕이다

하루는 상무 사모한테 상무놈 잘때거 걸래물고 자냐구 했더니 아니라구 하더이다 그러면서

왜 그러냐구 묻길래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욕이라구 했더니 사모왈 그래요 하면서 그래도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구 하더이다.  참 미치겠네

울직원 1년이면 20여명정도가 입퇴사하는 것은 다 이 인간때문이다. 

특히 자기한테 조금만 잘보이면 점심시간 또한 그놈만 대리고가 점심먹이고 하다가 어느순간 그

인간 참밥되기는 일수다.

조금이나마 자기 신경을 건드렸다 생각하면, 욕부터 시작해 욕으로 끝내면서 그다음 부터은 인간 취급을 하지 않는다. 정말 개자식이다.

울 상무놈 면허는 있는데 운전은 못한다.  아침 출근길에 지나오면서 태워온다.

지난 월요일 몸이 너무아파서 미리 전화했다 몸이 아파 조금 늦겠다구 했더니, 나는 어떻게 출근하라구 하더이다.

내가 한동안 태워주지 않을때는 지 마누라가 태워주더만, 근 1개월 같이 다녔다구 나는 어떻게 출근하야면서 화내는 개자식 그러면서 왜 월요일 부터 아프야구 하더군요.

참 할말이 없음니다. 누구는 아프고 싶어 아프냐구요,  글구 그다음날 정말 너무힘들어 못이러 나겠드라구요 상무놈 전화오는것두 못받았으니까요, 오전에 사무실 전화해 아래직원에게 오늘은 도저히 못나가겠다구 전화하구 있는데 갑자기 직원통화중에 수화기을 가로채서 욕하기 시작하더군요,

xx같은색끼 니가 무슨 배짱부리냐는둥 하면서 10분을 떠듭니다.

정말 아래직원 보기 부끄러운 정도의 욕을하더군요,

참고로 나는 이회사의 관리팀장이다. 울 팀 직원 나포함 4명인데 나없이두 하루 정도는 가지 않을까 싶은데 글구 바쁜일두 없었는데 해두 너무해서 한마디 했죠 아플것같으면, 앞으로 미리 결재 올리겠다구...

그랬더니 상무놈 아무말 없더군요

또한놈은 사장이다.  이놈은 더걸짝이다. 회사카드로 집에 장보고, 집식구 외식하구 회사 전도금 받아가 자기아들 장남감 사주고 지 처가 식구 3명이나 사무실에 근무시키면서 직원들의 동태 및 말하는것조차도 별도의 보고을 받는가하면, 처가식구는 사무실에 하늘높은줄 모르고 날띄고 다닌다.

정말 한심한 인간이다.

하루는 울 막내직원 노무자임금 송금 시키다 잘못시켰다.  그노무자 임금을 6개월이나 후에 주면서 이것 저것 100여만원정도을 삭감했다.  울막내직원 74만원정도가 더입금 시켰다.  울직원 몇번을 전화해 역입금을 원했지만 그노무자가 송금시킬일은 없지요, 삭감된 금액이 어딘데 입금 시키겠습니까?

그랬더니, 사장놈 저보고 책임차라구 하면서 급여에서 공제하라구 하더군요. 그리고 월급날 되니까

공제했냐구 하더군요  그래서 공제했지요,

월마전에는요 시공반장이 노임채불로 인해서 노동부 고발을 했더군요 여러차례 왔다갔다 했더니 답이없었지요,  울 사장놈 노동부에서 내가 초등대응을 제대로 못해 그렇다구 하면서 이번에두 내 월급에서 공제 하라구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내요.

그래서 이회사 그만 두렵니다. 1월 년말정산후 도망가렵니다. 그래두 환급금이 100여만원 되거든요

글구 이회사 결산할줄 아는사람 없어요, 또한 실적신고 4대보험에 관련정산 업무 아는이 없어요

이번에 신입사원만 입사 시켰거든요. 나두 이제는 이 둠들과 생활 못하겠습니다.

어이 이 두놈 엿한번 먹어봐라 사직서 제출 안한다.   이xx 같은 놈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