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자찬과 ‘네 탓’만 있는 절망적인 연설 알맹이도 없고 책임의식도 없고 감동도 없는 원맨 쇼 빈수레가 요란했던 밤
민주당
자기입장만을 강변한 ‘노비어천가’” 잘 되면 ‘내 공’, 못 되면 ‘네탓’이라 는 책임전가와 자기합리화의 결정판 진솔한 사과와 건 설적 대안제시보다 이전 정권의 책임으로 돌리는 데 급급해 국민 에게 실망과 탄식만 안겨줬다
민주노동당
대통령의 신년 연설이 엉망이 된 것에 대해 관련 자를 문책해야 한다 연설 내용 은 부실, 연설태도는 불안, 대통령이 마음대로 연설을 하도록 한 청와대의 무능과 무책임한 태도는 부적절 신년연설이 엉망이 된 것에 대해 관련자 문책이 있어야하고 한·미 FTA관련발언에 대해서 모욕감을 느끼고 분노한다
국민중심당
지금까지 지겹게 들 어왔던 노무현식 자화자찬으로 가득찬 현란한 말잔치에 불과했다 더 이상 국민이 감정을 낭비하게 하지 말고 남은 기간만 이라도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대로 국정을 이끌어 주길 촉구한다
노무현 발언 관련한 야당의 반응
아주 재밌습니다.ㅋㅋ
한나라
자화자찬과 ‘네 탓’만 있는 절망적인 연설
알맹이도 없고 책임의식도 없고 감동도 없는 원맨 쇼
빈수레가 요란했던 밤
민주당
자기입장만을 강변한 ‘노비어천가’”
잘 되면 ‘내 공’, 못 되면 ‘네탓’이라 는 책임전가와 자기합리화의 결정판
진솔한 사과와 건 설적 대안제시보다 이전 정권의 책임으로 돌리는 데 급급해 국민 에게 실망과 탄식만 안겨줬다
민주노동당
대통령의 신년 연설이 엉망이 된 것에 대해 관련 자를 문책해야 한다
연설 내용 은 부실, 연설태도는 불안, 대통령이 마음대로 연설을 하도록 한 청와대의 무능과 무책임한 태도는 부적절
신년연설이 엉망이 된 것에 대해 관련자 문책이 있어야하고 한·미 FTA관련발언에 대해서 모욕감을 느끼고 분노한다
국민중심당
지금까지 지겹게 들 어왔던 노무현식 자화자찬으로 가득찬 현란한 말잔치에 불과했다
더 이상 국민이 감정을 낭비하게 하지 말고 남은 기간만 이라도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대로 국정을 이끌어 주길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