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이. 하늘로 올려보낸지.. 이제 두달 다되가네요 .. 그런데 그남자 절 철저히 속인거같더군요. 집안에 누가 아프고 한게 아니라 ..여자를 만나고다니느라.. 그렇게 생각하면 제자신을 얼마나 죽이고싶은지 아세요 딴여자 생긴거같더군요 남자는 그래여 ? 남자는 원래그래여 ? 쾌락만앞서고 돈만 중요하고 어떻게 자기자신의 아이를 가졌던여자를 이렇게 무관심하게 둘수있습니까 그렇게 잘했는데.. 하루이틀 만났던사이도 아니고.. 정말 남자는 자기몸에 일어난일이 아니라 모르겠지 전 이제 알았어요. 남자란 사람을 섹스할려고 온갖노력다하다가. 이제 볼장다봤다 이건가 여자는 그런것도 모르고 쑥맥가치.. 속아넘어가고 .. 그남자만 바라본여자는 이렇게 버려지고.. 몸에 마음에 상처다입고 여자만 손해본다는사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하지만.. 그건 또 남자의 인간됨됨이라든가. 그런거에따라 틀린거같아여 저정말..하루에도 제자신을 몇번이나 포기하고싶습니다 포기하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부모님 저하나만 바라보고 사셨기때문에 또.. 차마 그생각은 져버리지요. 정말 그런남자한테 빠졌던 제자신이 싫죠.. 제일 요즘 아무리 섹스 를 초등학생도 한다고 해도.. 정말 책임감없이 행동하지 말았으면해요.. 저처럼 이렇게 뼈저리게 후회하고.. 평생힘들어할짓 만들지 말자구요 근데 정말 답답한게 먼지 아세요 ? 아직... 조금이나마.. 그남자가 다뉘우치고.. 제게 다시 돌아오길.. 내심 바란다는거요.. 저 바보등신같나요 ..? 은근히... 기다리고..희망을 아직 버리지 않는다는거....... 올지 안올지 모르는사람을 말입니다..... 제아이의 아빠가 될뻔한사람이라 생각하면... 저한테 못온다면 뒤져버렷음 좋겠어여.. 그래야.. 제마음이 편해질듯해요.... 이기적인가여...? 아이를 지워보고 나이가 들어 생각이 있는사람이면... 저같은 생각이 틀리다고 말하진 않으실꺼예여 차라리 그사람이 못온다면 그사람없는 세상이 더좋아요... 아무리..울고 울어도... 잊을수가 없는사람인데 아무리 내가슴을 찢어내도 ... 님들은 저같이 힘들어하실일 없으시길바래요.. 그리고.... 남자들이 보고잇다면... 당신의 아이를 가진여자면..정말잘해주세요.. 당신의 아이를 갖고잇어요 또 .. 만약에 지우면 안되지만.. 지우게되더라도.... 그여자를 따뜻이 안아주세요 이미 맘에 몸에 상처 다 입은사람입니다... 또.. 여자들은.. 같은상처 반복되게 하는일 없길 난 이렇게 한번 지웠어도.. 이렇게 숨쉬는것도 힘든데.. 몇번씩 일되풀이하는 여자들보면.. 같은여자가 봐도.. 정말... 이해가안됩니다.. 또...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은... 아이를 가졌다면.. 또 지워야한다면.. 나이드신 분들이랑 상의하세요.. 님들의 친구분들이나 형들은.. 다지우라고 할꺼예요.. 니인생은 어쩔꺼냐면서.. 그게 세상을 덜살아본사람이랑 많이 살아본사람의 차이겠지요..?! 그리고... 너무 사랑해서 안되겠다..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꼭 피임하시구요... 정말.. 병원.. 산부인과에.. 내자식.. 타인의 손에 ... 정말 못할짓이더군요.. 정말.. 사람이 할짓이 아닙니다 정말................... 남자분들은 모를꺼예요.. 이렇게 말하는 ... 저... 지금도 순간순간.. 얼마나 죽고싶은지 모릅니다... 다포기하고싶어요..
남자는 원래그래?쾌락만 중요해 ?
제아이. 하늘로 올려보낸지.. 이제 두달 다되가네요 ..
그런데 그남자 절 철저히 속인거같더군요. 집안에 누가 아프고 한게 아니라 ..여자를 만나고다니느라..
그렇게 생각하면 제자신을 얼마나 죽이고싶은지 아세요
딴여자 생긴거같더군요
남자는 그래여 ? 남자는 원래그래여 ? 쾌락만앞서고 돈만 중요하고
어떻게 자기자신의 아이를 가졌던여자를 이렇게 무관심하게 둘수있습니까
그렇게 잘했는데.. 하루이틀 만났던사이도 아니고..
정말 남자는 자기몸에 일어난일이 아니라 모르겠지
전 이제 알았어요. 남자란 사람을
섹스할려고 온갖노력다하다가. 이제 볼장다봤다 이건가
여자는 그런것도 모르고 쑥맥가치.. 속아넘어가고 .. 그남자만 바라본여자는
이렇게 버려지고.. 몸에 마음에 상처다입고
여자만 손해본다는사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하지만.. 그건 또 남자의 인간됨됨이라든가. 그런거에따라 틀린거같아여
저정말..하루에도 제자신을 몇번이나 포기하고싶습니다
포기하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부모님 저하나만 바라보고 사셨기때문에 또.. 차마 그생각은 져버리지요.
정말 그런남자한테 빠졌던 제자신이 싫죠.. 제일
요즘 아무리 섹스 를 초등학생도 한다고 해도..
정말 책임감없이 행동하지 말았으면해요..
저처럼 이렇게 뼈저리게 후회하고.. 평생힘들어할짓 만들지 말자구요
근데 정말 답답한게 먼지 아세요 ?
아직... 조금이나마.. 그남자가 다뉘우치고.. 제게 다시 돌아오길.. 내심 바란다는거요..
저 바보등신같나요 ..?
은근히... 기다리고..희망을 아직 버리지 않는다는거.......
올지 안올지 모르는사람을 말입니다.....
제아이의 아빠가 될뻔한사람이라 생각하면... 저한테 못온다면 뒤져버렷음 좋겠어여..
그래야.. 제마음이 편해질듯해요....
이기적인가여...? 아이를 지워보고 나이가 들어 생각이 있는사람이면... 저같은 생각이 틀리다고 말하진 않으실꺼예여
차라리 그사람이 못온다면 그사람없는 세상이 더좋아요...
아무리..울고 울어도... 잊을수가 없는사람인데 아무리 내가슴을 찢어내도 ...
님들은 저같이 힘들어하실일 없으시길바래요..
그리고....
남자들이 보고잇다면... 당신의 아이를 가진여자면..정말잘해주세요..
당신의 아이를 갖고잇어요
또 .. 만약에 지우면 안되지만.. 지우게되더라도.... 그여자를 따뜻이 안아주세요
이미 맘에 몸에 상처 다 입은사람입니다...
또.. 여자들은.. 같은상처 반복되게 하는일 없길
난 이렇게 한번 지웠어도.. 이렇게 숨쉬는것도 힘든데..
몇번씩 일되풀이하는 여자들보면.. 같은여자가 봐도.. 정말... 이해가안됩니다..
또...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은... 아이를 가졌다면.. 또
지워야한다면.. 나이드신 분들이랑 상의하세요..
님들의 친구분들이나 형들은.. 다지우라고 할꺼예요.. 니인생은 어쩔꺼냐면서..
그게 세상을 덜살아본사람이랑 많이 살아본사람의 차이겠지요..?!
그리고...
너무 사랑해서 안되겠다..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꼭 피임하시구요...
정말.. 병원.. 산부인과에.. 내자식.. 타인의 손에 ...
정말 못할짓이더군요..
정말.. 사람이 할짓이 아닙니다
정말................... 남자분들은 모를꺼예요..
이렇게 말하는 ... 저... 지금도 순간순간.. 얼마나 죽고싶은지 모릅니다...
다포기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