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있는 썬프라자 보르네오점에서 11월 중순에서 하순중에 물건 주문하고 12/4일 경산으로 받기로 했쬬.
주문할 당시에, 카드로는 하면 DC를 못해주니 현금으로 하면 해준다는 식으로 흥정을 했죠..
그리곤 서비스로 화장대의자를 선물로 준다고 하더군요...결제금은 물건오고 익일 12/5일 월욜일에 해달라더 군요.. 다른매장 순회도 안하고 바로 여기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막상 당일 경산으로 12/4일 가구설치하러 인부 2명이 오더군요.. 점심전에 와서 조립을 시작하더군요..
근데 거기서 부터 보르네오의 이미지가 짜증나기 시작했죠.. 인부들 볶음밥 시켜달라고 바로 대 놓고 말을 해서, 같이 중국집에 시켜 먹었죠.. 그리고 조립을 다하고 다했다고 하길래 확인을 하니 서비스로 준다던 의자가 없는거에요...
바로 부산 썬프라자매장에 전화하니 그 의자는 자기들이 선물로 주는 거라 바로 매장으로 찾으러 오라더군요.. 황당하더랬죠..
흥정할 당시 그 부분은 전혀 언급도 없었고, 전화하니 오히려 선물로 주는거니깐 당연하게 구매자가 찾으러 오라는 식이었죠... 그 대화를 듣고 계신 인부들이 택배로 붙이라고 말해라더군요... 택배 보내 달라고 하니 조금은 짜증썩인 목소리로 알았다 하더군요.. 월욜 붙이면 화욜 받는대요..
근데 정말 짜증나고 기분나쁜건 여기서 부터죠..
화욜 당일 전화하니 것두 전화를 할려고 했다는 참이라면서 (거의 4시경이었을거에요) 의자가 지금 본사에서 생산해서 나와야 하기에 늦어도 2주가 걸린다더군요..
넘 시간이 늦고 경산엔 낮에는 사람이 없어서 바로 부산(친정)에서 받는다고 주소를 알려줬었죠..
그때만 해도 알았다 하고 끊었죠.. 근데 2주넘게 안와 16일 전화를 하니 이주안에는 18일토요일 까지는 보내준다더군요...그때도 군말 없이 알았다 하고 기달렸는데 전혀 전화도 없고 물건도 안오더군요...
그래서 20일 월욜일 전화하니 물건이 익일 21일 화욜일에 온다고 택배보내면 22일 수욜에 도착한다더군요.. 알았다 끊었죠..
그뒷날 22일 택배에서 전화 오기를 지금 경산으로 택배도착한다고 하더군요...
말 어이가 없대요... 3주전부터 부산으로 해서 받겠다고 얘기했는데 요청한 바와 다르게 다른곳으로 간다는 거에요.. 화가나서 부산 썬프라자매장에 전화해서 말하니 확인하고 전화를 다시 주겠다는거에요..
화난투로 얘기하니 바로 몇분안에 전화와서 또 익일인 23일 부산에 보낸다더군요... 알았다고 하고 그만 물건 받고 접을라 그랬죠...
당일인 오늘23일 물건이 정말 왔나봐요.... 근데요... 여러분,......
물건이 어떤줄 아세요...
파일 첨부 해놨지만,, 일단 발네개부분은 다 까져있고 상단 모서리가 깨져있잖아요..
넘 신경질 나고 짜증나서 051)741-6464 부산썬프라자 보르네오 전화하니 정실장(뒤에 물어보고 알았지만) 이라는 분이 전화를 받대요...
화가나서 실구매물건은 돈받고 바로 처리 해주고, 서비스로 주는 의자는 정말뒷처리를 못해주는 식이 아니냐고 말을하니 (물론 그렇게 할려고 한거 아니겠죠..) 오히려 더 무안하게 말투자체가 꼴랑 몇만원 안되는 의자 가지고 이미지 나빠지게 왜 그러겠냐는 식으로 말을 하는거에요..
사람마다 듣기에 "어" 다르고 "아" 다르겠지만요...
그리곤,,, 더 당당하게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고 본사에서 바로 보낸거라면서 변명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이에 물건을 교환해달라고 했죠.. 말은 알았다더군요.. 그리고 이런일로 계속 전화를 안했으면 좋겠다 하니 정실장이라는 분도 마찮가지래요....
구걸해서 받는 의자도 아니고, 자기들 판매 수단으로 흥정하는거에 "알았다" 응해서 받는건데 정말 의자 하나 받기가 힘이 드네요... 이렇게 썬프라자보르네오점과 업무처리 미숙과 직원의 불량아닌 말투에 다시한번 만인들에게 사지말라고 권하고 싶군요...
썬프라자보르네오점 직원들의 업무미숙과 불친절
부산에 있는 썬프라자 보르네오점에서 11월 중순에서 하순중에 물건 주문하고 12/4일 경산으로 받기로 했쬬.
주문할 당시에, 카드로는 하면 DC를 못해주니 현금으로 하면 해준다는 식으로 흥정을 했죠..
그리곤 서비스로 화장대의자를 선물로 준다고 하더군요...결제금은 물건오고 익일 12/5일 월욜일에 해달라더 군요.. 다른매장 순회도 안하고 바로 여기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막상 당일 경산으로 12/4일 가구설치하러 인부 2명이 오더군요.. 점심전에 와서 조립을 시작하더군요..
근데 거기서 부터 보르네오의 이미지가 짜증나기 시작했죠.. 인부들 볶음밥 시켜달라고 바로 대 놓고 말을 해서, 같이 중국집에 시켜 먹었죠..
그리고 조립을 다하고 다했다고 하길래 확인을 하니 서비스로 준다던 의자가 없는거에요...
바로 부산 썬프라자매장에 전화하니 그 의자는 자기들이 선물로 주는 거라 바로 매장으로 찾으러 오라더군요.. 황당하더랬죠..
흥정할 당시 그 부분은 전혀 언급도 없었고, 전화하니 오히려 선물로 주는거니깐 당연하게 구매자가 찾으러 오라는 식이었죠... 그 대화를 듣고 계신 인부들이 택배로 붙이라고 말해라더군요... 택배 보내 달라고 하니 조금은 짜증썩인 목소리로 알았다 하더군요.. 월욜 붙이면 화욜 받는대요..
근데 정말 짜증나고 기분나쁜건 여기서 부터죠..
화욜 당일 전화하니 것두 전화를 할려고 했다는 참이라면서 (거의 4시경이었을거에요) 의자가 지금 본사에서 생산해서 나와야 하기에 늦어도 2주가 걸린다더군요..
넘 시간이 늦고 경산엔 낮에는 사람이 없어서 바로 부산(친정)에서 받는다고 주소를 알려줬었죠..
그때만 해도 알았다 하고 끊었죠.. 근데 2주넘게 안와 16일 전화를 하니 이주안에는 18일토요일 까지는 보내준다더군요...그때도 군말 없이 알았다 하고 기달렸는데 전혀 전화도 없고 물건도 안오더군요...
그래서 20일 월욜일 전화하니 물건이 익일 21일 화욜일에 온다고 택배보내면 22일 수욜에 도착한다더군요..
알았다 끊었죠..
그뒷날 22일 택배에서 전화 오기를 지금 경산으로 택배도착한다고 하더군요...
말 어이가 없대요... 3주전부터 부산으로 해서 받겠다고 얘기했는데 요청한 바와 다르게 다른곳으로 간다는 거에요.. 화가나서 부산 썬프라자매장에 전화해서 말하니 확인하고 전화를 다시 주겠다는거에요..
화난투로 얘기하니 바로 몇분안에 전화와서 또 익일인 23일 부산에 보낸다더군요...
알았다고 하고 그만 물건 받고 접을라 그랬죠...
당일인 오늘23일 물건이 정말 왔나봐요.... 근데요... 여러분,......
물건이 어떤줄 아세요...
파일 첨부 해놨지만,, 일단 발네개부분은 다 까져있고 상단 모서리가 깨져있잖아요..
넘 신경질 나고 짜증나서 051)741-6464 부산썬프라자 보르네오 전화하니 정실장(뒤에 물어보고 알았지만)
이라는 분이 전화를 받대요...
화가나서 실구매물건은 돈받고 바로 처리 해주고, 서비스로 주는 의자는 정말뒷처리를 못해주는 식이 아니냐고 말을하니 (물론 그렇게 할려고 한거 아니겠죠..) 오히려 더 무안하게 말투자체가 꼴랑 몇만원 안되는 의자 가지고 이미지 나빠지게 왜 그러겠냐는 식으로 말을 하는거에요..
사람마다 듣기에 "어" 다르고 "아" 다르겠지만요...
그리곤,,, 더 당당하게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고 본사에서 바로 보낸거라면서 변명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이에 물건을 교환해달라고 했죠.. 말은 알았다더군요.. 그리고 이런일로 계속 전화를 안했으면 좋겠다 하니 정실장이라는 분도 마찮가지래요....
구걸해서 받는 의자도 아니고, 자기들 판매 수단으로 흥정하는거에 "알았다" 응해서 받는건데 정말 의자 하나 받기가 힘이 드네요... 이렇게 썬프라자보르네오점과 업무처리 미숙과 직원의 불량아닌 말투에 다시한번 만인들에게 사지말라고 권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