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죽여도 결과만 좋으면 된다??? 불법이여도 결과가 좋았으면 된다??? 그건 아니죠 그럼 김일성도 북한을 잘 살게만 하면 용서가 되나요? 아니죠 그가 남긴 상처가 용서하기엔 너무크죠... 박정희 ... 마찬가집니다. 무고한 사람을 죽인건 어떤 이유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우린 일재의 잔재를 청산하지 못해 아직까지 그 잔영에 시달립니다. 우린 군부의 국권찬달을 단죄하지 못해 그 잔재마저 안고 삽니다. 박정희도 우리의 슬픈 역사 입니다. 일방의 힘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일방의 희생을 밟고 오다보니 지금까지 분열되고 서로가 헐뜯으며 대립하고 타협과 중도가 없는 그런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한 국가에서 우리만큼 사분오열되고 서로를 적대시 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우리의 역사가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그러더군요. 왜 그랬는지 요즘의 분열을 보면 이해가 갈정도 입니다. 사극을 보면서 혀를 찼었는데 어찌보면 지금이 더 한것 같습니다. 이후가 걱정될 지경입니다. 사람을 죽여도 결과가 좋으면 좋다??? 아주 위험한 생각 입니다. 이 생각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살인도 결과만 좋으면 된다???
사람을 죽여도 결과만 좋으면 된다???
불법이여도 결과가 좋았으면 된다??? 그건 아니죠
그럼 김일성도 북한을 잘 살게만 하면 용서가 되나요? 아니죠
그가 남긴 상처가 용서하기엔 너무크죠... 박정희 ... 마찬가집니다.
무고한 사람을 죽인건 어떤 이유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우린 일재의 잔재를 청산하지 못해 아직까지 그 잔영에 시달립니다.
우린 군부의 국권찬달을 단죄하지 못해 그 잔재마저 안고 삽니다.
박정희도 우리의 슬픈 역사 입니다.
일방의 힘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일방의 희생을 밟고 오다보니
지금까지 분열되고 서로가 헐뜯으며 대립하고 타협과 중도가 없는
그런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한 국가에서 우리만큼 사분오열되고 서로를 적대시 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우리의 역사가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그러더군요.
왜 그랬는지 요즘의 분열을 보면 이해가 갈정도 입니다.
사극을 보면서 혀를 찼었는데 어찌보면 지금이 더 한것 같습니다.
이후가 걱정될 지경입니다.
사람을 죽여도 결과가 좋으면 좋다???
아주 위험한 생각 입니다.
이 생각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