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죠지 부시 대통령이 23일 새해 국정연설을 가졌다. 미국은 양당체제이자 양원제 국가이다. 내세우는 이념이 다르고 정책에 따라 상대를 신랄하게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국회와 대통령의 관계와는 다른 모습을 그들은 서슴없이 보여준다. 대통령의 국정연설의 중간 중간마다 수십번이 넘는 기립박수를 보내는 행동이다. 물론 국정연설이 끝나고 논평은 예상대로 신랄하게 이루어졌다. 그들은 정책적으로 찬성할수 없는 대통령이라도 단지, 미국의 대통령, 자신들의 대통령이기 때문에 존경의 의미로 그러한 행동을 한다고 한다. 정책적동의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우리나라는 왜 이런 정치문화가 이루어지지 않는가? 인정할 수 없어서인가? 모든게 본받을 미국은 아니지만 이런건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나라는 왜 이게 안되는건가?
미국의 죠지 부시 대통령이
23일 새해 국정연설을 가졌다.
미국은 양당체제이자
양원제 국가이다.
내세우는 이념이 다르고
정책에 따라 상대를
신랄하게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국회와 대통령의
관계와는 다른 모습을 그들은
서슴없이 보여준다.
대통령의 국정연설의 중간 중간마다
수십번이 넘는 기립박수를 보내는 행동이다.
물론
국정연설이 끝나고 논평은 예상대로
신랄하게 이루어졌다.
그들은
정책적으로 찬성할수 없는 대통령이라도
단지, 미국의 대통령, 자신들의 대통령이기 때문에
존경의 의미로 그러한 행동을 한다고 한다.
정책적동의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우리나라는 왜 이런 정치문화가 이루어지지 않는가?
인정할 수 없어서인가?
모든게 본받을 미국은 아니지만
이런건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