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인지라 님의 말이 남다르게 느껴지네요. 물론 저는 올 2월 졸업예정인지라 그렇게 급하진 않다만, 작년 8월에 졸업하고 힘들어하는 제 친구들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취업이 정말 쉽지만은 않죠. 주위에 취업되는 애들은 시작부터도 좋더라구요. 그런데 서류전형부터 후두둑 떨어지는 난 뭔가.. 이런 생각도 들고 여튼, 쉬운 사람은 쉽고 어려운 사람은 어려운게 취업인것 같습니다. 영업을 하실꺼라는 얘길 쓰신것 같은데, 영업을 하시려면 영어점수는 좋아야 할듯 싶네요. 토익 시험은 꾸준히 치셔서 800정도는 넘어야 안정적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포기만 안한다면 언제고 취업의 문은 열린다는 겁니다. 취업이 될 때까지 자기 계발하는걸 놓지 마시고 꾸준히 하도록 하세요. 신문도 계속계속 읽으시고, 영업 관련 책도 읽으시고, 영어 공부도 하시구요...... "난 왜 취업이 안되나.." 이런 생각으로 시간 보낼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더 자기 계발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 언젠가 취업이 될 그날을 위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님! 힘내세요! 우린 아직 젊지 않습니까!!
포기만 하지 마세요!
저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인지라
님의 말이 남다르게 느껴지네요.
물론 저는 올 2월 졸업예정인지라 그렇게 급하진 않다만,
작년 8월에 졸업하고 힘들어하는 제 친구들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취업이 정말 쉽지만은 않죠.
주위에 취업되는 애들은 시작부터도 좋더라구요.
그런데 서류전형부터 후두둑 떨어지는 난 뭔가.. 이런 생각도 들고
여튼, 쉬운 사람은 쉽고
어려운 사람은 어려운게 취업인것 같습니다.
영업을 하실꺼라는 얘길 쓰신것 같은데,
영업을 하시려면 영어점수는 좋아야 할듯 싶네요.
토익 시험은 꾸준히 치셔서 800정도는 넘어야 안정적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포기만 안한다면
언제고 취업의 문은 열린다는 겁니다.
취업이 될 때까지 자기 계발하는걸 놓지 마시고 꾸준히 하도록 하세요.
신문도 계속계속 읽으시고,
영업 관련 책도 읽으시고,
영어 공부도 하시구요......
"난 왜 취업이 안되나.." 이런 생각으로 시간 보낼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더 자기 계발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
언젠가 취업이 될 그날을 위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님!
힘내세요!
우린 아직 젊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