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비가 '평민' 발언과 관련, 23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해명의 글을 남겼다.
최근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에서는 나도 평민이다"는 발언으로 파장을 일으킨 데 대해 비는 "아직도 배울 게 많이 남아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글을 올렸다.
비는 "내 말의 의미를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한다"며 "미국에선 '정말 배울 게 많고 더 훌륭한 아티스트들에 비하면 정말 알아보는 사람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다. 데뷔 전 마음으로 돌아가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뿐, 절대로 우리나라 분들을 비하하거나 내가 한국에서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얘기하려던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공인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는 만큼 더 조심하고 말 한 마디에도 신중해야 하는데 물의를 일으키게 돼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비 `평민` 발언 죄송 공개사과
비 `평민` 발언 죄송 공개사과
섹시스타 비가 '평민' 발언과 관련, 23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해명의 글을 남겼다.
최근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에서는 나도 평민이다"는 발언으로
파장을 일으킨 데 대해 비는 "아직도 배울 게
많이 남아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글을 올렸다.
비는 "내 말의 의미를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한다"며
"미국에선 '정말 배울 게 많고 더 훌륭한 아티스트들에 비하면
정말 알아보는 사람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다.
데뷔 전 마음으로 돌아가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뿐,
절대로 우리나라 분들을 비하하거나 내가 한국에서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얘기하려던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공인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는 만큼 더 조심하고
말 한 마디에도 신중해야 하는데 물의를 일으키게 돼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비는 현재 3집 앨범 후속곡 'I Do'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걸루 시비 거는 사람들이 있다니...척 하면 알아 들어야지
안 그런가요?
괜히 깍아 내릴려구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만....!
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