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연예]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여주인공 김아중이 몸집을 두 배로 불려 거구로 변신하는 장면이 인터넷에 게재됐다. '날씬녀'에서 '뚱녀'로 변신하는 특수분장 과정이 사진으로 공개되기는 처음이다. 한 네티즌은 24일 포털 사이트 다음에 "‘미녀는 괴로워’ 제작진 중 한명이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이라며 사진 4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김아중이 극중 역할을 위해 뚱보로 분장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분장팀은 특수 물질로 김아중의 눈을 반쯤 가리고 얼굴에 살을 두툼하게 덧입혔다. 또 어깨까지 살을 붙여 무게감을 표현했다. 사진 설명이 없었다면 누구인지 분간이 어려울 정도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김아중씨와 닮은 분을 찍은 줄 알았다” “나 같았으면 오랜 시간에 걸친 특수분장을 못 참았을 것 같다” 등의 평을 남겼다. 김아중은 극중 사실감을 높이기 위해 약 4시간이 걸리는 특수분장으로 뚱보 변신을 소화했다. 특수분장팀은 미국 TV 시리즈 ‘CSI’ ‘X파일’ 등을 담당했던 팀이다.
아중아..ㅋㅋㅋㅋ
[쿠키 연예]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여주인공 김아중이 몸집을 두 배로 불려 거구로 변신하는 장면이 인터넷에 게재됐다. '날씬녀'에서 '뚱녀'로 변신하는 특수분장 과정이 사진으로 공개되기는 처음이다.
한 네티즌은 24일 포털 사이트 다음에 "‘미녀는 괴로워’ 제작진 중 한명이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이라며 사진 4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김아중이 극중 역할을 위해 뚱보로 분장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분장팀은 특수 물질로 김아중의 눈을 반쯤 가리고 얼굴에 살을 두툼하게 덧입혔다. 또 어깨까지 살을 붙여 무게감을 표현했다. 사진 설명이 없었다면 누구인지 분간이 어려울 정도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김아중씨와 닮은 분을 찍은 줄 알았다” “나 같았으면 오랜 시간에 걸친 특수분장을 못 참았을 것 같다” 등의 평을 남겼다.
김아중은 극중 사실감을 높이기 위해 약 4시간이 걸리는 특수분장으로 뚱보 변신을 소화했다. 특수분장팀은 미국 TV 시리즈 ‘CSI’ ‘X파일’ 등을 담당했던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