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나그네길이라고 ... 늘 강조하는 방랑객입니다. 나그네길은 어머니 품에서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는것이지여~ 품에 안기어 얼마간 자랍니다... 엄마 손잡고 걷습니다... 혼자서 걷게 놓아 줍니다... 자식은 품안에 자식이라고 하듯이... 어머니 품을 떠나면 ~ 나그네길은 홀로서기를 비로소 시작하게 되지요~ 그러나~ 나그네길도 원점으로 돌아 가는날이 있답니다. 인생이 끝나는날! 종점이 아니라 원점으로 돌아 가는것이랍니다. 원점은 어딜까요? 누가 모라 하여도 어머니 품속입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다시 들어갈수는 없는 운명.... 어디로 가야 하나요? 모국이지요...어머니 나라...모국~ 그렇다고~ 아무곳이나 돌아갈 자리가 아니지여~ 고향이지요! 우리가 돌아가야 할곳은 영원한 고향땅이랍니다. 고향의 강이 내려다 보이는곳에 묻히고 싶습네다!!! "고향의 강" 감상하시면서 잠시나마~ 인생의 원점이 어디인가를 사색해 보시지요.......... ^*^ 나그네 여러분들의~ 방랑객이었습니다. 어허허허~ 고향의 강1.눈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강지금도 흘러가는 가슴속의강아아아 어느덧 세월의 강도흘러진달래 곱게피든 봄날에이손을 잡든 그 사람갈대가 흐느끼는 가을밤에울리고 떠나가더니눈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강2.산을 끼고 꾸불꾸불 고향의강달빛아래 출렁출렁 가슴속의강아아아 어느덧 세월에 강도흘러진달래 꽃이 피면 다시 온다던이손을 잡든그사람갈대가 흐느끼는 가을이가도그님은 소식이 없었네눈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강 인생은나그네길
人生은 원점으로 돌아가는것이거늘...故鄕의 江으로 가고픕니다~
인생은 나그네길이라고 ...
늘 강조하는 방랑객입니다.
나그네길은 어머니 품에서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는것이지여~
품에 안기어 얼마간 자랍니다...
엄마 손잡고 걷습니다...
혼자서 걷게 놓아 줍니다...
자식은 품안에 자식이라고 하듯이...
어머니 품을 떠나면 ~
나그네길은 홀로서기를 비로소 시작하게 되지요~
그러나~
나그네길도 원점으로 돌아 가는날이 있답니다.
인생이 끝나는날!
종점이 아니라 원점으로 돌아 가는것이랍니다.
원점은 어딜까요?
누가 모라 하여도 어머니 품속입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다시 들어갈수는 없는 운명....
어디로 가야 하나요?
모국이지요...어머니 나라...모국~
그렇다고~ 아무곳이나 돌아갈 자리가 아니지여~
고향이지요!
우리가 돌아가야 할곳은 영원한 고향땅이랍니다.
고향의 강이 내려다 보이는곳에 묻히고 싶습네다!!!
"고향의 강" 감상하시면서 잠시나마~
인생의 원점이 어디인가를 사색해 보시지요..........
^*^
나그네 여러분들의~
방랑객이었습니다.
어허허허~
고향의 강
1.눈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강
지금도 흘러가는 가슴속의강
아아아 어느덧 세월의 강도흘러
진달래 곱게피든 봄날에
이손을 잡든 그 사람
갈대가 흐느끼는 가을밤에
울리고 떠나가더니
눈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강
2.산을 끼고 꾸불꾸불 고향의강
달빛아래 출렁출렁 가슴속의강
아아아 어느덧 세월에 강도흘러
진달래 꽃이 피면 다시 온다던
이손을 잡든그사람
갈대가 흐느끼는 가을이가도
그님은 소식이 없었네
눈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강
인생은나그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