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난 시체 지하철 역 화장실에서 발견 오늘 오후 4시쯤 토막난 시체가 담긴 여행용 가방이 4호선 안산역 화장실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여행가방을 옮기는 30대로 보이는 남자 2명의 모습이 담긴 CCTV를 확보해 이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토막난 시체 지하철 역 화장실에서 발견
오늘 오후 4시쯤 토막난 시체가 담긴 여행용 가방이 4호선 안산역 화장실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여행가방을 옮기는 30대로 보이는 남자 2명의 모습이 담긴 CCTV를 확보해 이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