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유니가 쓸쓸히 마지막 길을 떠났다.유니의 삼우제가 24일 오후 1시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어머니, 외할머니, 전 소속사와 현 소속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본래 삼우제(三虞祭)는 죽은 이의 혼백을 편안하게 보내는 제사를 의미하지만 유니의 가족들이 기독교 신자라 예배 형식으로 유니의 넋을 기렸다.이날 유니의 삼우제에 동행한 한 측근은 "연예인이나 팬 등 외부 사람없이 가족과 소속사 관계자들만이 참석해 조촐히 치렀다. 마지막 가는 길도 쓸쓸해 보였다"며 안타까워했다.유니는 지난 21일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스스로 목을 매 스물여섯의 생을 마감했다.
故 유니 조촐한 삼우제 "아~ 쓸쓸하네"
유니의 삼우제가 24일 오후 1시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어머니, 외할머니, 전 소속사와 현 소속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본래 삼우제(三虞祭)는 죽은 이의 혼백을 편안하게 보내는 제사를 의미하지만 유니의 가족들이 기독교 신자라 예배 형식으로 유니의 넋을 기렸다.
이날 유니의 삼우제에 동행한 한 측근은 "연예인이나 팬 등 외부 사람없이 가족과 소속사 관계자들만이 참석해 조촐히 치렀다. 마지막 가는 길도 쓸쓸해 보였다"며 안타까워했다.
유니는 지난 21일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스스로 목을 매 스물여섯의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