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 오빠! 협 : 응? 동생 : 슈퍼가서 생리대 좀 사와라^^ 협 : -_- 동생 : 좀 사와! 나가기가 귀찮네-_- 협 : 에라이 화상아-_- 남자한테 그런 심부름을 부탁하냐? 동생 : 아잉~ 오빠 좀 사다줘 그런것도 해봐야 나중에 마누라한테 사랑받지! 협 : -_-.. 됏다! 내가 사올것 같냐? 너 안 미친거 아냐? 동생 : .. 협 : 니가 개념이 있냐 없냐? 그런거 부탁하면 잼나냐? 응? 즐거워? 응? 유쾌해? 동생 : 5천원 줄께.. 협 : 시켜만 주이소! -_- 나는 방학 백수 ~(-_-)~ 일명 먹고 대학생 ~(-_-)~ 5천원이면 내 하루 생활비 ~(-_-)~ -_- *동네 마켓; 알바녀; : 어서오세요^^ 두근두근! 아..왜케 이쁘냐?-_- 씨발; 쪽팔려-_- 생리대 달라고 어케 말해-_ㅠ 협 : 음-_- 알바녀 : 뭐 찾고 계신거라도?^^ 협 : 으음-_- 알바녀 : 손님 뒤 쪽에 계산하시려고 기다리시는 분 많네요-_- 찾으시는거 있으면 말씀하세요-_- 협 : 음-_- 알바녀 : -_- 자 뒤에 손님 오세 협 : 화,화이트 있어요?-_- 그거 주세요-_- 알바녀 : .. 협 : (*__) (주위 사람들 웅성 웅성;) -_- 잠시 후 알바녀가 가지고 온-_- 화이트 울트라 하기스 슬립 일명 유아용 기-_-저귀 셋트 -_- 알바녀 : 여깃습니다^^ 협 : -_- 알바녀 : 무슨 문제라도?-_- 협 : 이,이거 말고요; 그 화,화이트 있잖아요; (주위사람들 다시 한번 웅성웅성) 알바녀 : 엥? 이거 아니예요? 화이트라매요! 여기 이렇게 써 있잖아요-_- 화.이.트.기.저.귀.아.기.사.랑.엄.마.사.랑. -_- 협 : -_- 이,이거 말고 그,그거 있잖아요 화이트.. 알바녀 : -_-? 협 : 그 흐,흡수력이 그렇게 좋다는..-_- 알바녀 : 음...아~~~ 그,그거요?-_- 진작 말씀을 하시지-_- 잠시 후 또 다시 알바녀가 가지고 온 화이트 수정 액-_- 일명 볼펜 지울때 그-_-스는 허-_-연 것 -_- 알바녀 : 이거 맞죠?^^ 1000원 되겠습니다^^ 협 : -_- (이 뇬 나랑 장난하는 겐가?) 알바녀 : 손님^^ 앞으론 그냥 수정 액 달라고 하심 되요^^ 1000원 입니다^^ 협 : -_- 저,저기요 알바녀 : 또 무슨 문제라도?-_- 협 : 이거 말고요!! 화이트;;요 엑스트라 1 : 아 거기 계산 좀 빨리 빨리 합시다! 기다리다 날 새것네! 알바녀 :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협 : -_- 알바녀 : 손님 자세히 좀 말씀해 주세요-_- 화이트 이거 아니였어요?-_- 협 : 이거 말고; 그 화이트; 있잖아요! 알바녀 : 자세히 좀 말씀해 주시라고요! 화이트라뇨!-_- 슬슬 알바녀가 짜증내기 시작한다-_- 협 : 휴~~ -_- 화이트요.. 그 여자들이 쓰는 거 있잖아요.. 알바녀 : 음.. 아~ 아~ 화이트 여성 비누요?-_- -_- 죠,죵니-_-; 뭐 이런 어리버리 한 뇬이 다 있지-_-; 정말 몰라서 그런건가-_- 아님 날 능멸하는 겐가-_- 협 : 아 씨발!! 화이트!! 화이트!! 그녀 : -_-.. 나도 슬슬 짜증이 밀려온다-_- 주위사람들 : 아.. 거 참 계산한번 하는데 왜케 오래 걸리는 겁니까? 알바녀 : 죄,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협 : -_- 알바녀 : 손님-_- 협 : 네? 알바녀 : 지금 바쁜 사람 붙잡고 장난 하시는 거예요? 협 : 내가 댁에게 드리고 픈 말이네요..........-_- 알바녀 : 나가주시죠!! 당신 같은 사람들 제일 싫습니다!! 장난꾸러기!! -_- 협 : 아,아니 그게 아니라요^^; 알바녀 : 됐습니다! 나가주시라니깐요! 협 : 전 단지 화이트를 사러 온 손님일 뿐인데요^^;; 알바녀 : 여기요 안전요원! 협 : 저,저기 흥분하지 마시고요^^; 알바녀 : 아 진짜!! 나가란게!! 나가라고!! 바,반말;; 빠.직.-_- 협 : 야-_- 알바녀 : -_-........... 뭐? 협 : 그려.. 내가 졌다-_-; 화이트 생.리.대. 하나 줘라-_- 주위사람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알바녀 : .. 협 : 이제 후련해? 응? 후련해? 응? 나 이렇게 망신 주고? 응? 응? 알바녀 : .. 협 : 여튼 이제 포기다! 어여 생리대 한 봉지 내놔봐-_- 그때였다-_- 알바녀 : 야 이 개색히야!!! 갑자기 알바녀가 울라고 한다-_-; 협 : -_- 알바녀 : 너.. 이런거 성희롱인거 몰라? 고소할거야 나쁜 색히.. 엉..엉,, 협 : 아,아니 그게 아니라..-_-; 알바녀 : 어어어어어엉 ㅠ.ㅠ 이 장난 꾸러기!! ㅠ.ㅠ (주위사람들 웅성 웅성) 협 : 오,오해하지마-_-; 난 처음부터 화이트 생리대 사려고 했단 말야-_-; 알바녀 : 그짓말 하지마! 이 색히야!! 남자가 왜 생리대를 사!! 너 생리해? 엉엉엉엉 변태 새끼 ㅠ.ㅠ 마,마땅히 할말 없다-_-; 협 : 아니라고-_- 오해라고-_- 그녀 : 안전요원!! ㅠ.ㅠ 안전 요원!! ㅠ.ㅠ 협 : 정말 처음부터 생리대 사려고 했다고-_- 동생이 심부름 시켯다고-_- 그녀 : 그걸 말이 라고 하냐? 응?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그럼 다 큰 남자 놈이 여 동생 생리대 심부름이나 하고 산단 말야? 너 날 희롱하는 거야? 에라이 나쁜 변태 색끼야!! ㅠ.ㅠ 나,난 왜 이 상황에서 할 말이 없는거지......-_- 왜,왜 그런거지......................-_- 협 : 아니라고!! 이 뇬아!! 그런게 아냐!! 나 그런 놈 아냐!! 알바녀 : 나쁜놈 !! ㅠ.ㅠ 변태!! ㅠ.ㅠ 안전요원!! 안전요원!! (주위 사람들 : ㅋㅋㅋㅋㅋㅋ 웅성 웅성 ㅋㅋㅋㅋㅋ 웅성 웅성 ) -_- 난 내 엿같은 인생의 환멸에-_- 잠시 욱;해서-_- 그렇게 몇분 동안을.. 알바녀와 심하게 말 싸움 하다가-_- 그 날 알바녀는 짤리고-_- 나는 그 날 이후로.. 마켓에 있던 동네 사람들의 주댕이 나불거림으로-_- 우리 동네에 아담한 별명이 생기게 됐다 1. 생리대 총각 2. 변태 3. 여자 울리는 파렴치한 -_-.. 나 어떡해야나?-_- 니네가 말해봐..........-_- ------------------------------------ 요새 꼴에; 호프집 딱까리 하느라-_- 새벽 3시에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 옵니다 어제 집에 들어오는데.. 동네 아주머니들이 모여 계셔서 에의 바르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아주머니들이.. 절 보고 한마디 하시더군요.. 참;한 생리대 총각.. 더위 조심하라고요...-_- 물론 난 울면서 집에 뛰어 들어가 너무나도 미운 여동생을 구타할려다가..; 되려 동생한데 드롭킥 맞고-_- 척추에 금 갔습니다...........-_-
생리대에 관련된 에피소드
동생 : 오빠!
협 : 응?
동생 : 슈퍼가서 생리대 좀 사와라^^
협 : -_-
동생 : 좀 사와! 나가기가 귀찮네-_-
협 : 에라이 화상아-_- 남자한테 그런 심부름을 부탁하냐?
동생 : 아잉~ 오빠 좀 사다줘 그런것도 해봐야 나중에 마누라한테 사랑받지!
협 : -_-.. 됏다! 내가 사올것 같냐? 너 안 미친거 아냐?
동생 : ..
협 : 니가 개념이 있냐 없냐? 그런거 부탁하면 잼나냐? 응? 즐거워? 응? 유쾌해?
동생 : 5천원 줄께..
협 : 시켜만 주이소!
-_-
나는 방학 백수 ~(-_-)~
일명 먹고 대학생 ~(-_-)~
5천원이면 내 하루 생활비 ~(-_-)~
-_-
*동네 마켓;
알바녀; : 어서오세요^^
두근두근!
아..왜케 이쁘냐?-_-
씨발; 쪽팔려-_-
생리대 달라고 어케 말해-_ㅠ
협 : 음-_-
알바녀 : 뭐 찾고 계신거라도?^^
협 : 으음-_-
알바녀 : 손님 뒤 쪽에 계산하시려고 기다리시는 분 많네요-_-
찾으시는거 있으면 말씀하세요-_-
협 : 음-_-
알바녀 : -_- 자 뒤에 손님 오세
협 : 화,화이트 있어요?-_- 그거 주세요-_-
알바녀 : ..
협 : (*__)
(주위 사람들 웅성 웅성;)
-_-
잠시 후
알바녀가 가지고 온-_-
화이트 울트라 하기스 슬립
일명 유아용 기-_-저귀 셋트
-_-
알바녀 : 여깃습니다^^
협 : -_-
알바녀 : 무슨 문제라도?-_-
협 : 이,이거 말고요; 그 화,화이트 있잖아요;
(주위사람들 다시 한번 웅성웅성)
알바녀 : 엥? 이거 아니예요? 화이트라매요! 여기 이렇게 써 있잖아요-_-
화.이.트.기.저.귀.아.기.사.랑.엄.마.사.랑.
-_-
협 : -_- 이,이거 말고 그,그거 있잖아요 화이트..
알바녀 : -_-?
협 : 그 흐,흡수력이 그렇게 좋다는..-_-
알바녀 : 음...아~~~ 그,그거요?-_- 진작 말씀을 하시지-_-
잠시 후
또 다시 알바녀가 가지고 온
화이트 수정 액-_-
일명 볼펜 지울때
그-_-스는 허-_-연 것
-_-
알바녀 : 이거 맞죠?^^ 1000원 되겠습니다^^
협 : -_- (이 뇬 나랑 장난하는 겐가?)
알바녀 : 손님^^ 앞으론 그냥 수정 액 달라고 하심 되요^^ 1000원 입니다^^
협 : -_- 저,저기요
알바녀 : 또 무슨 문제라도?-_-
협 : 이거 말고요!! 화이트;;요
엑스트라 1 : 아 거기 계산 좀 빨리 빨리 합시다! 기다리다 날 새것네!
알바녀 :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협 : -_-
알바녀 : 손님 자세히 좀 말씀해 주세요-_- 화이트 이거 아니였어요?-_-
협 : 이거 말고; 그 화이트; 있잖아요!
알바녀 : 자세히 좀 말씀해 주시라고요! 화이트라뇨!-_-
슬슬 알바녀가 짜증내기 시작한다-_-
협 : 휴~~ -_- 화이트요.. 그 여자들이 쓰는 거 있잖아요..
알바녀 : 음.. 아~ 아~ 화이트 여성 비누요?-_-
-_-
죠,죵니-_-;
뭐 이런 어리버리
한 뇬이 다 있지-_-;
정말 몰라서 그런건가-_-
아님 날 능멸하는 겐가-_-
협 : 아 씨발!! 화이트!! 화이트!!
그녀 : -_-..
나도 슬슬 짜증이 밀려온다-_-
주위사람들 : 아.. 거 참 계산한번 하는데 왜케 오래 걸리는 겁니까?
알바녀 : 죄,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협 : -_-
알바녀 : 손님-_-
협 : 네?
알바녀 : 지금 바쁜 사람 붙잡고 장난 하시는 거예요?
협 : 내가 댁에게 드리고 픈 말이네요..........-_-
알바녀 : 나가주시죠!! 당신 같은 사람들 제일 싫습니다!! 장난꾸러기!!
-_-
협 : 아,아니 그게 아니라요^^;
알바녀 : 됐습니다! 나가주시라니깐요!
협 : 전 단지 화이트를 사러 온 손님일 뿐인데요^^;;
알바녀 : 여기요 안전요원!
협 : 저,저기 흥분하지 마시고요^^;
알바녀 : 아 진짜!! 나가란게!! 나가라고!!
바,반말;;
빠.직.-_-
협 : 야-_-
알바녀 : -_-........... 뭐?
협 : 그려.. 내가 졌다-_-; 화이트 생.리.대. 하나 줘라-_-
주위사람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알바녀 : ..
협 : 이제 후련해? 응? 후련해? 응? 나 이렇게 망신 주고? 응? 응?
알바녀 : ..
협 : 여튼 이제 포기다! 어여 생리대 한 봉지 내놔봐-_-
그때였다-_-
알바녀 : 야 이 개색히야!!!
갑자기 알바녀가 울라고 한다-_-;
협 : -_-
알바녀 : 너.. 이런거 성희롱인거 몰라? 고소할거야 나쁜 색히.. 엉..엉,,
협 : 아,아니 그게 아니라..-_-;
알바녀 : 어어어어어엉 ㅠ.ㅠ 이 장난 꾸러기!! ㅠ.ㅠ
(주위사람들 웅성 웅성)
협 : 오,오해하지마-_-; 난 처음부터 화이트 생리대 사려고 했단 말야-_-;
알바녀 : 그짓말 하지마! 이 색히야!!
남자가 왜 생리대를 사!! 너 생리해?
엉엉엉엉 변태 새끼 ㅠ.ㅠ
마,마땅히 할말 없다-_-;
협 : 아니라고-_- 오해라고-_-
그녀 : 안전요원!! ㅠ.ㅠ 안전 요원!! ㅠ.ㅠ
협 : 정말 처음부터 생리대 사려고 했다고-_- 동생이 심부름 시켯다고-_-
그녀 : 그걸 말이 라고 하냐? 응?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그럼 다 큰 남자 놈이 여 동생 생리대 심부름이나 하고 산단 말야?
너 날 희롱하는 거야? 에라이 나쁜 변태 색끼야!! ㅠ.ㅠ
나,난 왜
이 상황에서 할 말이 없는거지......-_-
왜,왜 그런거지......................-_-
협 : 아니라고!! 이 뇬아!! 그런게 아냐!! 나 그런 놈 아냐!!
알바녀 : 나쁜놈 !! ㅠ.ㅠ 변태!! ㅠ.ㅠ 안전요원!! 안전요원!!
(주위 사람들 : ㅋㅋㅋㅋㅋㅋ 웅성 웅성 ㅋㅋㅋㅋㅋ 웅성 웅성 )
-_-
난 내 엿같은
인생의 환멸에-_-
잠시 욱;해서-_-
그렇게 몇분 동안을..
알바녀와 심하게 말 싸움 하다가-_-
그 날
알바녀는 짤리고-_-
나는 그 날 이후로..
마켓에 있던 동네 사람들의
주댕이 나불거림으로-_-
우리 동네에
아담한 별명이 생기게 됐다
1. 생리대 총각
2. 변태
3. 여자 울리는 파렴치한
-_-..
나 어떡해야나?-_-
니네가 말해봐..........-_-
------------------------------------
요새 꼴에; 호프집 딱까리 하느라-_-
새벽 3시에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 옵니다
어제 집에 들어오는데..
동네 아주머니들이 모여 계셔서
에의 바르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아주머니들이..
절 보고 한마디 하시더군요..
참;한 생리대 총각..
더위 조심하라고요...-_-
물론 난 울면서 집에 뛰어 들어가
너무나도 미운 여동생을 구타할려다가..;
되려 동생한데 드롭킥 맞고-_-
척추에 금 갔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