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길더라도 읽고 생각해 보세요^^ 전 지금 헤어진 여친이랑 작년 5월달에 만났지요 처음부터 차이는 있었써요 그래도 사랑하니깐 아무 문제가 안되었죠그때 여친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한 상태였고 난 군면제를 받아서 대학교 3학년 이었죠 서로 동갑이였구요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여자네 집이 엄청 가난하다는걸 알았죠 아버님이 막일을 하셨으니깐 그러니깐 대학교도 못간거죠. 그에 반해 우리집은 그래도 지역에서 쫌 사는 집이였구요 전 그녀가 너무 좋았써요 맘에 너무 들었고 서로 첫사랑이어서요 그러다가 작년 10월쯤에 여자친구가 직장을 그만 둔거에요 공무원 준비를 하기 위해서였죠 그렇게 우리는 같이 학교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면서 정말 남 부럽지 않게 사랑하면서 지냈죠 언제 여자친구의 통장을 받는데 돈이 백이십만원 있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봤죠 그동안 일한게 있는데 돈이 이거밖에 없냐구요 그랬더니 친구 적금때문에 돈 꺼준것과 집안이 어낙 가난해서 엄마한테 돈을 준거였죠 암튼 저는 여자친구가 가지고 있는 돈으로는 공부하기 턱없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죠 그래서 올해 4월부터 비록 아빠회사지만 위장취업 해서 막일을 하면서 돈을 벌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게 용돈도 주고 필요한것도 사주고 그랬죠 암튼 그때는 제가 그녀를 사랑하니깐 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었죠 물론 게도 그때 돈이 절실히 필요했으니깐요 그래서 자신이 생겼죠 이제는 게네 부모님께 인사 드려도 될 꺼 같다고요 올해 추석날 인사를 드렸죠 여자친구는 쫌 부담되는지 첨에 반대를 했지만 나중엔 받아줬구요 근데 제가 게네집에 인사를 한 이후로 게네집에서 저를 안좋게 보는거에요 한번은 여자친구가 드라이 해주었는데 여자친구가 엄마 내 남자친구 어때? 했는데 게네 엄마 하는 말이 '얼굴이 잘생겼써야 어울리지 ' 그러는거에요 그것도 듣는 앞에서요 솔직히 기분은 상했지만 그냥 넘어갔죠 언제부터 여자친구가 엄청 힘들어하는걸 느겼죠 알고보니깐 저랑 헤어지라고 그러는거에요 첨에는 엄마만 그러다가 나중엔 언니들까지 나서서 그러니깐 저는 자존심 마니 상했죠 이유는 더 황당했죠 생긴거 자체부터 다 맘에 안든데요 저는 절대 못생기지는 않았거든요 암튼 여자친구보다 쪼금 어리게 생겼거든요 그러면서 게네집안도 나랑 게 만나는걸 안좋게 보고 게도 집에서 자꾸 그러니깐 흔들리기 시작했죠 저도 그때 부터 자존심이 상하기 시작했죠 물론 물질적인게 전부는 아니지만 저는 희생하면서 그녀를 사랑했는데 게네집은 저한테 너무 차갑지 않나요? 그렇다고 제가 바라는게 있는것도 아니었는데 결국 마직막날 여친이 저한테 엄청 화만 자꾸 내길래 같이 술먹다가 나와서 게 뺨을 때렸고 게네집에 가서 부모님 앞에서 깽판을 부렸죠 물론 제가 너무 잘못했고 정말 용서를 구하고 싶네요 그리고 다시 용서를 구하면서 그녀한테 다시 가고 싶네요 정말 잘못했다고요 마음 속 깊이 새기면서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진지 한달이 되어가네요. 그래도 난 그래도인걸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조금 길더라도 읽고 생각해 보세요^^
전 지금 헤어진 여친이랑 작년 5월달에 만났지요
처음부터 차이는 있었써요 그래도 사랑하니깐 아무 문제가 안되었죠
그때 여친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한 상태였고 난 군면제를 받아서 대학교 3학년 이었죠
서로 동갑이였구요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여자네 집이 엄청 가난하다는걸 알았죠 아버님이 막일을 하셨으니깐
그러니깐 대학교도 못간거죠.
그에 반해 우리집은 그래도 지역에서 쫌 사는 집이였구요
전 그녀가 너무 좋았써요 맘에 너무 들었고 서로 첫사랑이어서요
그러다가 작년 10월쯤에 여자친구가 직장을 그만 둔거에요 공무원 준비를 하기 위해서였죠
그렇게 우리는 같이 학교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면서 정말 남 부럽지 않게 사랑하면서 지냈죠
언제 여자친구의 통장을 받는데 돈이 백이십만원 있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봤죠 그동안 일한게 있는데 돈이 이거밖에 없냐구요
그랬더니 친구 적금때문에 돈 꺼준것과 집안이 어낙 가난해서 엄마한테 돈을 준거였죠
암튼 저는 여자친구가 가지고 있는 돈으로는 공부하기 턱없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죠
그래서 올해 4월부터 비록 아빠회사지만 위장취업 해서 막일을 하면서 돈을 벌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게 용돈도 주고 필요한것도 사주고 그랬죠
암튼 그때는 제가 그녀를 사랑하니깐 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었죠
물론 게도 그때 돈이 절실히 필요했으니깐요
그래서 자신이 생겼죠 이제는 게네 부모님께 인사 드려도 될 꺼 같다고요
올해 추석날 인사를 드렸죠 여자친구는 쫌 부담되는지 첨에 반대를 했지만 나중엔 받아줬구요
근데 제가 게네집에 인사를 한 이후로 게네집에서 저를 안좋게 보는거에요
한번은 여자친구가 드라이 해주었는데 여자친구가 엄마 내 남자친구 어때? 했는데
게네 엄마 하는 말이 '얼굴이 잘생겼써야 어울리지 ' 그러는거에요
그것도 듣는 앞에서요 솔직히 기분은 상했지만 그냥 넘어갔죠
언제부터 여자친구가 엄청 힘들어하는걸 느겼죠
알고보니깐 저랑 헤어지라고 그러는거에요
첨에는 엄마만 그러다가 나중엔 언니들까지 나서서 그러니깐
저는 자존심 마니 상했죠
이유는 더 황당했죠
생긴거 자체부터 다 맘에 안든데요
저는 절대 못생기지는 않았거든요 암튼 여자친구보다 쪼금 어리게 생겼거든요
그러면서 게네집안도 나랑 게 만나는걸 안좋게 보고 게도 집에서 자꾸 그러니깐
흔들리기 시작했죠
저도 그때 부터 자존심이 상하기 시작했죠 물론 물질적인게 전부는 아니지만
저는 희생하면서 그녀를 사랑했는데 게네집은 저한테 너무 차갑지 않나요?
그렇다고 제가 바라는게 있는것도 아니었는데
결국 마직막날 여친이 저한테 엄청 화만 자꾸 내길래 같이 술먹다가
나와서 게 뺨을 때렸고 게네집에 가서 부모님 앞에서 깽판을 부렸죠
물론 제가 너무 잘못했고 정말 용서를 구하고 싶네요
그리고 다시 용서를 구하면서 그녀한테 다시 가고 싶네요
정말 잘못했다고요 마음 속 깊이 새기면서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