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예가 중계'' 프로그램에서 고정 패널로 참여중인 리포터 김모씨(남.25)가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에 입건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음주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김씨를 불구속하고 운전 면허를 취소했다. 김씨는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신사동 신사역 4거리 부근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07%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논현동 쪽에서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마주오던 승용차 운전자 이모씨(남)도 술에 취한채 운전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씨는 머리 등에 타박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한편 경찰은 김씨를 일단 귀가 조치했으며 26일 오후 다시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재조사할 방침이다.
연예 전문 리포터 김모 씨,음주 교통사고
KBS ''연예가 중계'' 프로그램에서 고정 패널로 참여중인 리포터 김모씨(남.25)가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에 입건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음주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김씨를 불구속하고 운전 면허를 취소했다. 김씨는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신사동 신사역 4거리 부근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07%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논현동 쪽에서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마주오던 승용차 운전자 이모씨(남)도 술에 취한채 운전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씨는 머리 등에 타박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한편 경찰은 김씨를 일단 귀가 조치했으며 26일 오후 다시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재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