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의 비애

혀기2007.01.24
조회512

저는 지금 할인점에 근무를 하고 있으며

 

점내에서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님의 잘못이 1차 입니다.

 

대부분의 고객은 직원이 진열하고 있을때 진열을 하는 물품을 가지고 가려합니다.

 

막 진열하는 것이면 식용유도 신선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유나 요쿠르트 같은 것은 두말 할필요가 없고요.

 

협력직으로 근무를 하시는 분 같은데 하나라도 더팔려고 하셔야 하고

 

그런말은 하시면 안되는 것이 맞습니다.

 

<여기까지는 업무적으로 말씀드린것이고 아래에는 개인 감정입니다>

 

그런데~ C BAL 나이 처드시고 나이값 못하는 양반들이 너무 많습니다.

 

약간만 이해를 하면 될것이고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다는 것이죠.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삐졸이 입니다.

 

나가서 한대 바르면 아무말 못하는 사람들이 대분이져~!!!

 

정말 제대로 되신 분이라면 절대 그런식으로 대하지 않으십니다.

 

저의 아버님께서도 예전에는 그러셨는데 제가 일하는 곳에 오셔서

 

제가 고객에게 당하는 것을 보고 절대 안그런다고 하십니다.

 

사실 그전에 말씀을 드려서 그러시면 안된다고 했었는데

 

나이가 많으신 분이라 잘 안되시더라구요.....!!!

 

위에서 이야기하는 그 양반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기 자식들이

 

당하는 것을 봐야 정신을 차립니다.

 

저런 집 아이들이 군대가면 소원수리 긁고 자살하고 합니다.

 

아무튼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