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마이크테스트~ㅎㅎ;; 이제 부터 제이야기 하나 해볼까 하는데~잘읽어 주쎄용~ㅎㅎ^^ (좀 야한이야기가 될지 모르니 이점 주의^^;) 이건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인가 4학년때 있었던일인데요~ 저희집에 그당시 해피라는 강아지 한마리를 기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해피 x추를 만졌거든요.(그거아시죠~남자에게만있는 ㅎ) 그랬더니 해피가 갑자기! 제팔을 움켜잡는거에요~-ㅁ-;;순간당황! 그래서 놀래서 땠더니 계속 달라 붙는거에요? 저는 이애가 왜이러나 하면서 그걸 움켜쥐었죠~(그때 왜그럤는지몰라;;) 그러니까 갑자기 애가 막~흔들흔들거리는 거에요~-ㅁ- 그때 전 계속 잡고있었죠~;; 시간이 좀 지나자 이애가 머가 끝났는지(?)멈추더만 그냥 가더군요;; 근데 손에 먼가 물이 묻어있데요~-ㅁ-헉! (그땐 그게 먼지 몰랐죠;;) 그다음부터 해피가 좋아하는거 같아서 누나하고 매일같이 번갈아 해줬어요^^; 지금 생각해보니,,참~내가 멀한건지,,ㅡ_- 해피야~미안하다~ㅋ 아! 지금 해피는 시골에서 잘살고 있답니다~^^
설마 그게;;미안하다 해피야,,ㅜ_-
아~아~마이크테스트~ㅎㅎ;;
이제 부터 제이야기 하나 해볼까 하는데~잘읽어 주쎄용~ㅎㅎ^^
(좀 야한이야기가 될지 모르니 이점 주의^^;)
이건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인가 4학년때 있었던일인데요~
저희집에 그당시 해피라는 강아지 한마리를 기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해피 x추를 만졌거든요.(그거아시죠~남자에게만있는 ㅎ)
그랬더니 해피가 갑자기! 제팔을 움켜잡는거에요~-ㅁ-;;순간당황!
그래서 놀래서 땠더니 계속 달라 붙는거에요?
저는 이애가 왜이러나 하면서 그걸 움켜쥐었죠~(그때 왜그럤는지몰라;;)
그러니까 갑자기 애가 막~흔들흔들거리는 거에요~-ㅁ-
그때 전 계속 잡고있었죠~;;
시간이 좀 지나자 이애가 머가 끝났는지(?)멈추더만 그냥 가더군요;;
근데 손에 먼가 물이 묻어있데요~-ㅁ-헉!
(그땐 그게 먼지 몰랐죠;;)
그다음부터 해피가 좋아하는거 같아서 누나하고 매일같이 번갈아 해줬어요^^;
지금 생각해보니,,참~내가 멀한건지,,ㅡ_-
해피야~미안하다~ㅋ
아! 지금 해피는 시골에서 잘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