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신차를 구입해서 신랑이 타고 있는데요 저도 함께 탈려고 보험도 같이 들고 해서 한달전부터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회사때문에 시간이 안되서 장내는 3주만에 따고 도로 주행을 등록할려고 하니 하루에 3시간이 무조건 타야 한다더군요 제가 회사 때문에 안된다고 하니 그럼 두시간이라도 타라더군요 그것도 안된다고 하니 그럼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할수없다면서 다른데 알아보던지 하겠다고 하니 그럼 어쩔수 없으니 그냥 등록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궃이 나서서 등록하지 않아도 장내를 치자마자 따로 불러서 등록을 하더군요 시간을 잡고 하이튼 그러고 다니는데 학원에 아침에 갈때마다 거기 경리보는 아가씨가 계속 원래 한시간씩 하면 안되는데 하면서 약간 짜증내는 목소리로 봐줬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도 첨엔 그냥 그럴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일주일 내내 그러더군요 하루는 제가 몸살이 나서 빠졌는데 전화 와서는 왜 안냐왔냐고 제가 미안하다고 몸이 안좋아서 그렇다고 하니 시간도 안채우는 사람이 뭐냐면서 성실하게라도 다녀야 되지 않냐고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내가 내돈 내고 다니는데 이런 대우를 받고 다녀하나 싶고 뭐라고 말할려고 하니 내일은 나오라고 그냥 끊더군요 거기 까지 뭐 이해 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저는 새벽반이란 6시에 일어나 6시 30분쯤에 집에 나와서 20분 저동 걸어서 나와서 차를 타는 데요 거기 까지 걸어 나오는데 컴컴하고 사람도 잘 다니지 않아 무섭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차가 오지 않아 전화를 하니 저는 시간이 안잡혀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런게 어디 있냐니깐 학원 기사는 자기는 적혀 있는데로 와서 모르니깐 집에 다시 들어 가라고 하더군요 제가 지금 가도 연수 못받냐교 하니깐 와도 자리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그러더군요 제가 그럼 미리 연락을 줘야 되지 않냐고 하니 자기는 모르니깐 알아서 하라면서 성질내면서 끊어 버리더군요 기가 막혀서 그래서 저는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어찌나 서럽고 화도 나고 하는지 집에가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8시쯤 학원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년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이 약간 귀찮아 하는 목소리로 오늘 차 못탔다면서요 그럼 오늘 오후에 나오세요 이러더군요 제가 따질 요량으로 못간다고 하니 왜요 이러데요 그래서 못가니깐 못가죠 그러니 비웃듯이 참 이러더니 그럼 낼 아침에 나오세요 이러고 끊더군요 다시 전화 할까 생각하다가 아직 시간도 남고 그래서 그냥 참았습니다 신랑이 그소릴 듣고 난리를 치더군요 전화 한다고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더군요 그래서 전 우선 셤치고 보자고 했습니다.. 한참 열을 내더니 알았다더군요 지금 제머리 속에 그 학원년 어떻게 어떤식으로 죽일까 그생각 뿐입니다....
자동차 학원 다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