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그 안이한 행동..너무 화가납니다!!)뽑은지 한달..마티즈2 SE

박지혜200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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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그 안이한 행동..너무 화가납니다!!)뽑은지 한달..마티즈2 SE(GM대우..그 안이한 행동..너무 화가납니다!!)뽑은지 한달..마티즈2 SE(GM대우..그 안이한 행동..너무 화가납니다!!)뽑은지 한달..마티즈2 SE(GM대우..그 안이한 행동..너무 화가납니다!!)뽑은지 한달..마티즈2 SE(GM대우..그 안이한 행동..너무 화가납니다!!)뽑은지 한달..마티즈2 SE(GM대우..그 안이한 행동..너무 화가납니다!!)뽑은지 한달..마티즈2 SE

 

 

저 정말 너무 황당합니다.

대우측의 그 안이(GM대우..그 안이한 행동..너무 화가납니다!!)뽑은지 한달..마티즈2 SE안 행동에 너무 화가납니다..ㅜ0ㅠ;;

방금 대우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차 이상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아니 설명도 아니고 그냥 브레이크에서 소리가 난다고 얘길했죠.

그랬더니 그 상담원(남자) 어떤 상황일때 어떤 소리가 나는지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그렇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이런 일로 고객불만이 많으셨나봐요? 자세히 알고계시는거 보니" 라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서비스센터에 가서 수리를 받았는데도 여전히 소리가 난다고 하니까 "어떻게 수리를 해주던가요? 수리 안했을텐데..수리가 안되거든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안그래도 수리자체가 안된다고 그냥 사포칠 해주던데요?" 라고 하니까 "사포칠이 아니라 그냥 샌드페이퍼로 몇번 밀었을겁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런 조치를 취했는데도 여전히 소리가 난다고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뭐 예전엔 무슨 브레이크를 썼는데 그게 가루날림이 심하고 건강에도 안좋아서 다른걸로 바꾸는 과정에서 그게 너무 단단하니까

제동시에 소리가 난다면서 하튼..여자인 제가 잘 알아듣기 힘든 설명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으니까 방법이 없답니다. 요새 차들이 거의 그렇다구요. ㅡㅡ;;

제 친구 차 얘길하면서 (같은 차거든요..제친구차는 베스트입니다만..) 제 친구차도 같은 마티즈2인데 그친구꺼는 소리가 안난다고 하니까 머..소리나는 차들도 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운전하는데 너무 신경이 쓰여서 못타겠다구 하니까 무조건 방법이 없다고만 얘기합니다.

좀 화가 나더군요.. 무책임하게 그저 방법이 없다고만 하니까..

남들 차는 다 괜찮은데 왜 제차만 유독 그런거냐구요..ㅜ_ㅠ;;

조치를 취해달라고 하니까 그럼 서비스센터에 연락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해줄꺼냐고 하니까 그냥 다시한번 더 가서 샌드페이퍼로 밀으라고 하네요..ㅡㅡ;;

그걸로 밀면 브레이크 닳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조금 닳을꺼랍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제가 왜 산지 얼마 되지도 않는 차 브레이크를 제 과실도 아닌데 이래야만 합니까??

그래서 제가 왜 닳게 하냐고 그냥 새걸로 바꿔주면 안되냐고 하니까 제 주행거리가 얼마인지 묻더군요.

지금 2000km 탔다고 하니까 안된다고 합니다. ㅡㅡ

브레이크는 소모품이라서 교환 못해준다고 정 갈고싶으면 제가 부담해서 교환하랍니다.

나 원 참..기가 막혀서..

제가 첨부터 2000킬로 탔던것도 아니고 차 사고 2주도 안되서부터 소리가 계속 났었고 또 같은 건의로 서비스센터도 세번이나 갔었습니다. 근데 브레이크를 교환은 못해줄망정 저보고 돈주고 새걸로 갈으라니..ㅡㅡ;; 정말 너무 화가 나더군요..

대우측 답변이나 행동이 너무 안이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머가 그렇냐고 되려 묻네요..

저 너무 화가 나서 그냥 소비자보호원에 고발조치 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끊고보니 그 상담원 이름도 안물어봤네요.. 다시 전화해봐야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다른 자동차회사 고객센터도 다 이런식인가요??

일이십, 일이백만원도 아니고 천만원 가까이나 주고산 물건에 대해서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겨우 이정도라니..전 정말 대우측에 너무 실망이 큽니다. 너무 화가 나구요..

저같은 경험 하신분 또 없으신가요?? 제가 어떻게 하면 되죠??

답변 부탁드릴께요.......

저 그냥 이대로 참고 넘어가야 하는건가요? 그냥 다시 서비스센터가서 페이퍼칠 하고 끝내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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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남겨보는데요..(여기다 이런글 남겨도 되는지..??)

조언을 좀 구할까 해서요.. (글이 좀 길어요..ㅠ_ㅠ;; 죄송해요~)

제가 지금 마티즈2 SE를 타고다니는데요..2004년 11월식..뽑은지 이제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근데 차 타고 한 이주도 안되서 브레이크를 밟을때 소리가 자꾸 나더라구요..(왜 브레이크 라이닝이 다되면 "끼기긱~~"거리면서 나는 소리 있잖아요..)

왠만하면 참고 넘기겠는데 제가 오디오 볼륨을 좀 크게 해서 틀고 다니는 편인데도 소리가 엄청 들리고 운행중에 자꾸 그 소리가 신경이 쓰이더라구요..가끔씩 나는것도 아니고 브레이크만 밟으면 나니까요..친구들도 차가 왜그러냐면서 이상하다 그러고..

또 첨엔 제가 초보라서 운전미숙으로 그런가싶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다른사람이 운전해도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점심때 잠깐 짬을 내서 대우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

첨에 갔을땐 서비스센터 직원들이 다른 차를 정비하고 있어서 오래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한 20분정도 기다렸는데 점심때 잠깐 나온거라서 더는 기다리지 못하고 다음에 다시 오겠다고 하고 증상을 얘기해주고 왜그런지 물어보고 그날은 그냥 갔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브레이크 라이닝이 다되면 그런소리가 나는데 차가 새차니까 그럴일은 없고 아마 브레이크에 이물질이 끼었거나 무슨..열이 덜 받아서?? 그런 소리가 날수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차에대해선 아는게 없어서 잘 알아듣질 못했습니다.)

그 즈음에 회사에 바쁜일이 있어서 매일 늦게 퇴근한지라 평일에 서비스센터 갈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담 주 토요일날 다시 서비스센터를 찾아갔죠.

증상을 설명해주니 직원이 운전해 보고는 소리가 안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도 첨엔 운전미숙이라 소리가 나는줄 알았는데 저말고 다른사람이 몰아도 똑같은 소리가 난다고 얘길 했더니 저보고 몰아보라고 하며 그 직원은 조수석에 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운전을 하며 그 동네(아파트 단지)를 한바퀴 돌았죠.

차에 대해서 궁금한것 (마티즈가 원래 소음이 심하냐..->마티즈가 원래 다른차보다 소음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 엔진오일은 얼마마다 갈아야되냐..머 그런거요..)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운행을 했습니다. 아파트 안이라 별로 속도낼 곳도 없고 많이내봤자 한 30-40안밖이었던것 같네요. 방향전환이나 과속방지턱 넘을때 살짝살짝 브레이크 밟았는데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앞차가 정지를 해서 저도 서서히 브레이크를 밟으며 정지를 했죠..그랬더니 소리가 나더라구요..근데 소리가 아주 작게 들렸어요..마침 저랑 그 직원이랑 얘기를 한참 하고있을때라  저는 들었는데 그 직원을 얘기하고 있어서 못들었다고 하더군요..주행거리도 짧았고 해서 결국 그 직원은 그 소리를 못듣고 다시 서비스센터로 오게되었습니다.

어떤때에 소리가 나는지 설명해주니(교차로에서 신호에 걸려서 서서히 정지할때..엑셀에서 발을 떼고 천천히 그리고 오래 브레이크를 밟을때, 신호에 걸렸는데 앞차가 앞으로 조금씩 가면 저도 조금씩 따라가잖아요?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차가 천천히 나가고 그러면서 천천히 조금씩 브레이크를 밟구서잖아요..그럴때 소리가 나구요..또 톨게이트같은데서도요..그런식으로 천천히 브레이크를 밟을때 소리가 심하게 납니다. 그 외엔 가끔씩 나구요..) 소리가 앞쪽에서 나는지 뒷쪽에서 나는지 묻더라구요..

그래서 앞쪽에서 나는것 같은데...라고 자신없게 말하고 잘 모르겠다고 하니까 앞쪽에선 날리가 없고 아마도 뒷쪽에서 날꺼라며 뒷바퀴 두개를 일단 손을 보더군요. (뭘 어떻게 했는진 몰겠구요..뒷바퀴를 뺐다가 손을 보고 다시 끼우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젠 괜찮을꺼라고 해서 그런갑다 하고 왔습니다.

근데 다시 소리가 나더군요. 이번엔 친구들한테 소리가 어느쪽에서 나는것 같냐고 물으니 분명히 앞쪽에서 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중엔 시간이 안나서 다시 그 다음주 토요일 서비스 센터를 찾았습니다.

지난주에 수리를 했는데 여전히 그렇다. 소리가 뒷쪽에서 나는게 아니라 앞쪽에서 난다. 라고 얘길했죠.

그랬더니 다시 한번 주행을 해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직원이 다시 조수석에 타고 제가 다시 운전을 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소리가 나는지 다시 설명하면서 가고 있는데 이번엔 그 직원도 소리를 들었습니다.

다시 서비스 센터에 도착해서 이번엔 그 직원이  다른 직원과 브레이크를 밟아보며 어디서 소리가 나는지 한참을 보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에게 왜 그런것 같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하겠냐구..

그 다른 사람이 어쩔수 없다면서 이런차가 있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차 자체에는 이상이 없다면서 그냥 탈수밖에 없다고..수리할만한게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니 제친구도 저랑 똑같은 찬데 이런소리 안나는데요? 차를 왜 일부러 이렇게 만들어요? 왜 제차만 이렇죠? 차에는 아무 이상없어도 소리가 엄청 신경쓰여서 운전을 못하겠어요" 라고 말했더니 그 다른 사람이 "그럼 머 다른방법은 없고..일단은 브레이크에 사포칠이나 해봐라"면서 그 직원에게 얘길 하더군요.

그래서 그 직원이 이번엔 앞바퀴를 떼어내고 브레이크를 떼어내서 사포칠을 하더군요.

작업이 다 끝나고 제가 물었습니다.

저 : "이제 소리가 안날까요?"

직원 : "글쎄요..오늘은 토요일이고 원래 저희가 지금 받아놓은 차도 많고 해서 차를 더 받으면 안되는데 손님은 지난주에도 같은 증상으로 왔었기 때문에 봐드린거거든요..안그래도 손님차 받은것 땜에 안에 직원이랑 싸웠거든요..^^.. 일단 소리는 안나지 싶은데 타 보시고 또 소리가 나시면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다시 와보세요.."

저 : "저기..그리고.. 다른 사람이 제 차를 몰아보고는 브레이크가 많이 밀린다고 하던데..그런가요..?"

직원 : "음..아마 제가 브레이크에 손을 댔으니 전보다 더 밀릴껍니다."

라고 하더군요..ㅡㅡ;;

저는 다른차를 몰아보질 않았으니 다른차에 비해서 제 차 브레이크가 더 밀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비교할수가 없으니까요) 다른사람이 몰아보곤 많이 밀린다고 하더군요.

근데 거기서 더 밀릴꺼라니..ㅡㅡ;;;

제가 차에 대해서 아는것도 별로 없고 일단 소리가 안나게 고쳤다고 하니 그냥 그 말만 믿고 다시 왔습니다.

소리는 전보단 많이 안나지만 그래도 여전히 납니다.

차 산지 한달만에 같은 증상으로 서비스센터 벌써 세번이나 갔습니다.

영 찜찜하고 해서 (그치만 제가 아는게 없는관계로 뭐라고 따져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ㅜ_ㅠ;;) 회사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이런저런 일이 있었는데 서비스센터에서 이렇게 해줬다고 얘길 했더니 대우라서 그렇다고 하더군요..ㅡㅡ;;

현대나 기아같으면 그런 이상있으면 브레이크 자체를 바꿔준다면서..새차인데 수리했다는거 자체가 찜찜한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새차인데 수리를 왜하냐고..

그리고 여자라서 그런걸수도 있다고 하구요..

그냥 새차로 바꿔달라고 하라더군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따지라고 하구요..

제가 "차를 그 서비스센터 직원이 만든것도 아닌데 그것땜에 그직원한테 따질려고 하니 미안해서 뭐라고 얘길 못하겠다"고 하니 저보고 바보냐고 되려 묻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그런 증상이 있으면 새차로 바꿔주나요?

일단은..오늘은 일요일이니까 내일 고객센터로 전화해 보려고 하는데..뭐라고 얘길 해야하는지..

 

아..그리고..이건 다른 얘기입니다만..

제가 살때 마티즈를 사면 휘발유 100리터 주유권을 주는 이벤트가 있었거든요..

제가 차를 아는 사람 건너건너 소개로 구미에서 샀거든요 (제가 사는곳은 왜관입니다. 구미와 대구 사이인데 왜관과 구미(제가 차 산 영업소)는 30분정도 거리입니다.)

어느 날 저한테 차를 판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주유권 당첨됐다면서 받으러 오라고 하더군요.(그날이 금요일이었습니다.) 자기가 나 당첨되게 힘 많이 썼다고 고마워하라면서요..ㅡㅡ;;

제가 회사일도 늦게 마치고 그 영업소 가는길도 잘 모르고 해서 토요일날 갈께요..했더니 토요일은 그쪽 직원들끼리 송별회 해야해서 일찍 마친다고 그럼 담주 월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근데 그 담날 전화가 와서는 자기가 직접 갖다주겠다며 대신 주유권 만원짜리 한장만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주유권 달라는건 농담인줄 알고 일단 갖다주겠단 말에 고맙다고 했죠.

한시간쯤뒤에 회사앞이라면서 나와보라더군요.

나갔더니 SK상품권을 주면서(5만원권 2매, 1만원권 4매) 만원권 한장을 진짜로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주고는 그래도 갖다줬으니 고맙다하고 회사에 들어와서 GM대우 홈페이지를 들어가봤죠.

보니 주유권 이벤트 당첨자 발표라면서 뜨더군요. 그래서 제 주민번호를 넣고 조회해봤더니 당첨됐다고 뜨면서 "당첨되신 분께는 영업사원이 직접 가져다드릴껍니다"라는 멘트가 뜨더라구요.

순간 당했다 싶은 생각이..ㅡㅡ;;

그 영업사원..차 계약하기전엔 그 늦은 시간에도 구미에서 제가 있는곳까지 와서 이것저것 얘길해주고 다짜고짜 계약서에 서명하라고 하더니 차 팔고나선 영..그렇네요..

제가 차에 대해서 신중히 알아보지 못하고 영업사원 말만 믿고 무턱대고 계약한 탓도 있지만 저..그 차사고 후회했거든요.

SE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외관은 마티즈 BEST하고 똑같습니다.

안에 옵션만 틀리죠. 거기에 대해선 설명을 충분히 못들었습니다.

제가 차를 인수하고..타보니..이것저것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베스트가 확실히 좋긴한데 저도 첨엔 베스트를 살려고 했는데 그 영업사원(차장입니다만..;;)이 SE를 적극 추천하더군요. 차가 이쁘고 저렴하게 잘나왔다고. 저는 베스트가 엄청비싼줄 알았습니다.

차 인수후에 GM대우 홈피에 들어가서 견적을 뽑아보니 100만원도 차이가 안나더군요.

그리고 그 영업사원이 마티즈가 요새 없어서 못판다고 한달은 기다려야 차를 받을수 있다고 하면서 마침 한대 나온차가 있는데 특별히 얘기해서 따로 빼놨다고 계약한지 이틀인가 삼일만에 차를 받았습니다.

그 사람 소개받은게 금욜인데 그날 통화하고 그날 만나서(물론 구미서 왜관까지 그 사람이 왔죠..저녁 8시에..) 바로 계약하라고 계약서를 주더군요.

생각할 시간도 안주고 계약하냐니까 일단 계약서 써도 제가 돈을 안주면 계약이 안된거기땜에 천천히 생각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각해 보고 다른사람하고 상의해보고 가격도 괜찮고 또 이자도 저렴하고 하길래 산다고 했죠.

베스트 얘길 했더니 비싸다고 마티즈를 천만원 가까이주고 살꺼면 차라리 칼로스를 사지 왜 마티즈를 사냐고 그냥 SE로 사라고 하더군요.. 그게 요즘 젤 잘나간다고..

지금은 그 말 곧이곧대로 믿은거 후회합니다. 제가 너무 경솔했죠.

좀 더 알아보고 천천히 샀어도 됐는것을 하면서요..^^ 다 제 잘못이니 뭐라 할수가 없죠..

하지만.. 다른 분들에겐 기왕 사는거 SE보단 BEST로 구입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자가 저렴해서 3년 할부로 했는데도 3년 이자가 25만원 정도밖에 안하구요..견적을 뽑아보니 SE랑 BEST가 한달에 3만원도 차이가 안나더군요..ㅡㅡ;;

가뜩이나 사고 후회했던찬데 (그래도 지금은 정붙이고 꾸미고 해서 잘타고 다닙니다..^^) 차에 이상까지 있으니 더 찜찜하고 그렇네요..

흠흠..

신중하지 못한 제 결정이 이런 후회를 만들고 말았지만..(첫 차 구매라 무작정 영업사원이 추천하는 걸로만 샀죠..)

차에 결함이 있다는건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_ㅠ;;

아..그리고..정말 대우라서 그런건가요?

차 산지 한달밖에 안됐는데 담엔 절대 대우차 사지 말아야지 하는생각이 듭니다..ㅜ_ㅜ

그 영업사원도 그렇고..차 결함도 그렇고..원래 그런차가 있으니 그냥 탈수밖에 없다는 서비스센터 직원도 그렇구요..다신 대우차 안살꺼예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도움 좀 주세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