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띵히 올릴때도 없고해서 여기다 올립니다~~ 먼저 알바얘기는 아니구 직장 이야기입니다^^ 꼭 읽고 차를 가지신 분이라면 (부산) 그곳에 가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의 이야기는 아니구요 남친이야기인데 12월2일 대우서비스 연제점에 첫출근을 하였지요 정비경력은 나이보다 많고 8년정도 되었나보네여 이럭저럭 쉰것도 있고하면 7년정도~ 첫출근을 하니 사장한명에 일하는사람 한명..오빠가 출근해서 모두 3명이었어여 근데 일하는게 영~ 맘에 안들다고 출근 첫날부터 그러더라구요 손님이오면 무조건 멀 바꾸거나 하라고 차가 이상이 있는 원인은 분석 하지않고 (원인을 못잡고 부품바꾸면 좀지나면 또그런다고하더라구요) 자꾸 그러더래염... 어떤손님이(티고탄 아줌마) 차고치러 와서는 엄청 열받고 갔는데.. 대우홈피에 올릴라다가 울오빠보고 참았다고 다시 와서는 그말씀 하고 가셨다더군요 얘기가 넘 길어지는데 정말 더 중요한 문제는 회사가니 보험도 안넣어주고..(요즘 4대보험이나 안되는 3대보험은 기본이죠) 근데 하나도 안넣어주더군요.. 오빠가 차수리하면서 크게다치거나 한적은 없었지만 그런일 좀 위험하다면 위험한데 의료보험도 안해주고 간지 얼마안되서 공구가 손에 안익어 손가락이 스프링에 끼는 위험한 일이 일어났어요 오빠는 순간적으로 안되겠다 싶어서 아파도 참고 스프링을 반대로 돌려서 겨우 뺐는데 별거 아니라더니 제가가서 보니 완전 손가락 2개가 퉁퉁부어서 살점이 파이고 그랬는데도 사장이란 사람 병원가란 말도 안하고 또 괜찮냐? 이 흔한말도 안물었다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근데 거기 일하는사람 한명이 일한지 6개월됐는데 자기위에 사람이 6명인가 7명째바뀌는거라고 원래 a급기사님들은 월급마니 주자나여~~ 장사가 될때는 불러서 보름쓰다가 안되면 무조건 나가라고 한데여 거기 일하는사람한명은 6개월씩이나 어떻게 있었냐고 하나 생각하시겠지만;; 일별로 없고 (그딴식으로 하니 한번온 손님은 잘안온다더군요) 걍 아무생각없이 있다더군요 오빠성격은 손님차고치면서 기름묻으면 전부 닦아내고(그래야 담에 들어왔을떄 고친부분이 이상이있는지 기름이 새는지 정확히 알수있고 깨끗한게 보기도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는데 사장이 그걸보더니 일을 그렇게 해서 언제 다하겠냐고 막 그러구 그러다 오빠가 어떤차가 들어왔는데 차가 이상하더래여..먼저 있던사람은 좀 이상하거나 어려운거 들어오면 안하고 뒤로 빠지는 스탈이라 오빠가 했는데 할종일 차가 이상하다 싶어 시동을 켜놨었데여... 근데 아무문제 없어서 괜찮다 하고 출고를 했는데 나가서 바로 불이 났다네여 ㅜㅜ 그곳이랑 오빠가 뭐가 안맞나봐여 ㅜㅜ 다행이 사람 안다쳤구...일한지 보름이 지나서 생긴 사고였지여 오빠가 잘못한거 맞아여.. 더 잘해줄려고 볼트를 조였데여..이상해서 더 꽉 조였데여 혹시 기름이 흘러서 불이날까봐 근데 그게 화근이있어여 느슨하게 조았다면 기름이 그냥 흘렀을텐데 꼬가 조아서 분무기처럼 기름이 분사되었나봐여 차는 워낙 안좋은거라 차값이 중고시장가도 40만원정도여서 배상울 해주면 되지만 (보통 그렇게 사고나면 사장이 책임을 지거나 실수한사람이 돈을 내거나 한다더군요) 오빠 자존심을 있는데로 짓밟고 월급은 한푼도 못주니 당장나가라고 했다더군요 저한테 저녁에 그말하는데 정말 첨에 그소리 듣고 울고싶었다고 하더라구요 풀이죽어서는 그래서 제가 사람안다친게 어디냐고 잊어버리라고 했지만 두고두고 생각이나더군요 사장 돈에만 눈이멀어서 손님들 잘모른다고 무조건 뭐 바꾸라 이러고 제가 차가 생긴다면 그런곳에 갈까 두렵네요 짤린건 어차피 오빠 실수로 그런거니까 어쩔수 없죠.. 근데 직원들 보험도 안넣어주고 손님들 그런식으로 대하고, 일을 특별히 잘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잘하는 대우서비스 욕먹이는거 밖에 안되죠 거긴.. 대우차 가지신 부산사람일면 연제점을 이용을 막고싶습니다. 일을 그만두게되서 그런건 아니구요... 서비스가 엉망이죠...친절도는 당연히 떨어지구 암튼...얘기가 길어졌네요 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새해에 모두들 복마니 받으세여~~~
어이없는 사장이야기~~(꼭 읽어주세요)
마띵히 올릴때도 없고해서 여기다 올립니다~~
먼저 알바얘기는 아니구 직장 이야기입니다^^
꼭 읽고 차를 가지신 분이라면 (부산) 그곳에 가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의 이야기는 아니구요 남친이야기인데
12월2일 대우서비스 연제점에 첫출근을 하였지요
정비경력은 나이보다 많고 8년정도 되었나보네여
이럭저럭 쉰것도 있고하면 7년정도~
첫출근을 하니 사장한명에 일하는사람 한명..오빠가 출근해서 모두 3명이었어여
근데 일하는게 영~ 맘에 안들다고 출근 첫날부터 그러더라구요
손님이오면 무조건 멀 바꾸거나 하라고 차가 이상이 있는 원인은 분석 하지않고
(원인을 못잡고 부품바꾸면 좀지나면 또그런다고하더라구요)
자꾸 그러더래염...
어떤손님이(티고탄 아줌마) 차고치러 와서는 엄청 열받고 갔는데..
대우홈피에 올릴라다가 울오빠보고 참았다고 다시 와서는 그말씀 하고 가셨다더군요
얘기가 넘 길어지는데
정말 더 중요한 문제는 회사가니 보험도 안넣어주고..(요즘 4대보험이나 안되는 3대보험은 기본이죠)
근데 하나도 안넣어주더군요..
오빠가 차수리하면서 크게다치거나 한적은 없었지만 그런일 좀 위험하다면 위험한데
의료보험도 안해주고 간지 얼마안되서 공구가 손에 안익어 손가락이 스프링에 끼는
위험한 일이 일어났어요 오빠는 순간적으로 안되겠다 싶어서 아파도 참고 스프링을 반대로
돌려서 겨우 뺐는데 별거 아니라더니 제가가서 보니 완전 손가락 2개가 퉁퉁부어서
살점이 파이고 그랬는데도 사장이란 사람 병원가란 말도 안하고 또 괜찮냐? 이 흔한말도 안물었다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근데 거기 일하는사람 한명이 일한지 6개월됐는데 자기위에 사람이 6명인가 7명째바뀌는거라고
원래 a급기사님들은 월급마니 주자나여~~
장사가 될때는 불러서 보름쓰다가 안되면 무조건 나가라고 한데여
거기 일하는사람한명은 6개월씩이나 어떻게 있었냐고 하나 생각하시겠지만;;
일별로 없고 (그딴식으로 하니 한번온 손님은 잘안온다더군요) 걍 아무생각없이 있다더군요
오빠성격은 손님차고치면서 기름묻으면 전부 닦아내고(그래야 담에 들어왔을떄 고친부분이
이상이있는지 기름이 새는지 정확히 알수있고 깨끗한게 보기도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는데 사장이 그걸보더니 일을 그렇게 해서 언제 다하겠냐고 막 그러구
그러다 오빠가 어떤차가 들어왔는데 차가 이상하더래여..먼저 있던사람은 좀 이상하거나
어려운거 들어오면 안하고 뒤로 빠지는 스탈이라 오빠가 했는데
할종일 차가 이상하다 싶어 시동을 켜놨었데여...
근데 아무문제 없어서 괜찮다 하고 출고를 했는데
나가서 바로 불이 났다네여 ㅜㅜ 그곳이랑 오빠가 뭐가 안맞나봐여 ㅜㅜ
다행이 사람 안다쳤구...일한지 보름이 지나서 생긴 사고였지여
오빠가 잘못한거 맞아여.. 더 잘해줄려고 볼트를 조였데여..이상해서 더 꽉 조였데여
혹시 기름이 흘러서 불이날까봐 근데 그게 화근이있어여
느슨하게 조았다면 기름이 그냥 흘렀을텐데 꼬가 조아서 분무기처럼 기름이 분사되었나봐여
차는 워낙 안좋은거라 차값이 중고시장가도 40만원정도여서 배상울 해주면 되지만
(보통 그렇게 사고나면 사장이 책임을 지거나 실수한사람이 돈을 내거나 한다더군요)
오빠 자존심을 있는데로 짓밟고 월급은 한푼도 못주니 당장나가라고 했다더군요
저한테 저녁에 그말하는데 정말 첨에 그소리 듣고 울고싶었다고 하더라구요
풀이죽어서는 그래서 제가 사람안다친게 어디냐고
잊어버리라고 했지만 두고두고 생각이나더군요
사장 돈에만 눈이멀어서 손님들 잘모른다고 무조건 뭐 바꾸라 이러고
제가 차가 생긴다면 그런곳에 갈까 두렵네요
짤린건 어차피 오빠 실수로 그런거니까 어쩔수 없죠..
근데 직원들 보험도 안넣어주고
손님들 그런식으로 대하고, 일을 특별히 잘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잘하는 대우서비스 욕먹이는거 밖에 안되죠 거긴..
대우차 가지신 부산사람일면 연제점을 이용을 막고싶습니다.
일을 그만두게되서 그런건 아니구요...
서비스가 엉망이죠...친절도는 당연히 떨어지구
암튼...얘기가 길어졌네요 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새해에 모두들 복마니 받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