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12월24일 늦은 6시... 큰맘먹고 남친 양복사러 차를 몰고 갔드랬죠. 마리오 1의 주차장에 주차시켜놓고... 옷사고 나왔더니, 남친 차가 옆구리는 박치고 쭉 긁어져있는거예요. 그래서 주차요원을 찾았더니, 한명도 안보이는거예요. 주차요원이 있었으면 차도 옮기지 않았을텐데... 나오면서 주차장 입구에 차 세워놓고 보험처리 된다고 해서.. 안심했더니. 월요일에 전화하더니 50%밖에 해줄수가 없다고 하네요..(자동차를 옮겨서요) 저희가 분명히 왜 주차요원이 없냐고 했더니, 이시간에는 사고가 잘안난다고 퇴근했다고 합니다. 이런 억울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젠장 다시는 어디 가겠습니까? 저희 차는 참고로 1년도 안된 새삥 차입니다. 그래서 더 속상하구요... 님들도 저처럼 안당하려면 그곳에 갈때 차 가지고 가지 마세요.. ㅠ.ㅠ
구로공단 마리오 차 가지고 가지 마세요.
큰맘먹고 남친 양복사러 차를 몰고 갔드랬죠.
마리오 1의 주차장에 주차시켜놓고...
옷사고 나왔더니, 남친 차가 옆구리는 박치고 쭉 긁어져있는거예요.
그래서 주차요원을 찾았더니, 한명도 안보이는거예요.
주차요원이 있었으면 차도 옮기지 않았을텐데...
나오면서 주차장 입구에 차 세워놓고 보험처리 된다고 해서.. 안심했더니.
월요일에 전화하더니 50%밖에 해줄수가 없다고 하네요..(자동차를 옮겨서요)
저희가 분명히 왜 주차요원이 없냐고 했더니, 이시간에는 사고가 잘안난다고 퇴근했다고
합니다.
이런 억울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젠장 다시는 어디 가겠습니까?
저희 차는 참고로 1년도 안된 새삥 차입니다.
그래서 더 속상하구요...
님들도 저처럼 안당하려면 그곳에 갈때 차 가지고 가지 마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