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벗으래유, 날도 추워지는데 !!!

kojms2004.12.27
조회433


왜, 벗으래유, 날도 추워지는데 !!!
왜, 벗으래유, 날도 추워지는데 !!!
왜, 벗으래유, 날도 추워지는데 !!!
왜, 벗으래유, 날도 추워지는데 !!!
왜, 벗으래유, 날도 추워지는데 !!!
왜, 벗으래유, 날도 추워지는데 !!!






왜, 벗으래유, 날도 추워지는데 !!!





어느날, 아주 썰렁한 '열린노인정'에 도둑이 들었다.

털 곳을 들어가야지, 이 썰렁한 노인정에 뭐가 있다고..

젠~장!

찾아봐야 나올 것은 없고, 겁먹은 할매 한 분이 두 손을 무릎에 묻고

'벌벌' 떨고 있던 것이다.

별 볼 일 없이 터덜터덜 나오는 수 밖에..

계단을 내려오다 '삐긋' 넘어질뻔 하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할머니 무릎에 묻은 가운데 손가락에 금가락지가 번쩍였던거라.

아쉬운 생각에 되돌아가, 아직도 겁먹고 웅크리고 앉아있는

할매의 무릎속의손가락을 가리키며 위협했으니,

" ... 내 .. 놔 ..! "

" + + + + + + + + + + "
몸을 내놓으라는 소리로 착각한 할매

부들부들 떨며 옷가지를 하나하나 벗으면서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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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될랑가 모올러 ! 하두 오오래 돼애서..."
왜, 벗으래유, 날도 추워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