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그대를 불타는 열정으로그리워했던 적이 있었습니다.한때는 그대가너무 그리워뜬눈으로 밤을 새운적도 많았습니다.그랬던 그리움이었는데...서로가 진실로 그리워했다면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이별이란 단어를 통보하지 않았어야 합니다.진실한 사랑은 오해와 갈등이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눈보라가 휘몰아쳐도변하지 않을 불변의 언약이어야만 합니다.수시로 변하는 물질 만능주의의 세상이지만서로가 감싸고 위해주는 오직 한사람만을 위하는 해바라기의 사랑이 그리운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입니다.아무리 아름다운 이별이라고 말하지만헤어짐을 통보할때는서로가 마음이 아프겟지요.수시로 변하면서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생채기를 내는 그런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슬프면 슬픈데로 아름다우면 아름다운데로가슴앓이를 하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그대가 항상 변함없이 제 곁을 지켜주는 영원한 그림자이자 반쪽이길 원했습니다.나 어둠속에서 길잃고 헤매일때밝은빛 되어 영원한 등불이길바랬는데...그대...평생에 아름다운 만남은 단 한번뿐 이듯이진실한 사랑도 한번 뿐이어야만 합니다.수없이 이별하고 그리워하고또 이별하는 우리이기에헤어지기도 생각처럼 쉽지 않나봅니다.888 방랑객 좋은글에서 옮김 888^
사랑의 眞實은 어디에~~~
우리 사랑이 진실하기만을 바랬었는데...
결국은 가식이었나 봅니다.
이 세상의 모든일들이 진실 아닌 가식으로 꾸려져 나간다면...
아마도 이 지구상의 모든 삶은 폐허화된 황량한 벌판으로 화할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 할것은 하루의 삶도
보다 진실되게 살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사랑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인생이 나그네길이라고~
얼러뚱땅 두리뭉실한 눈앞의 불같은 순간의 욕망만으로,
사랑에 눈 멀면 아니되지여~
하루살이 스리슬쩍 좋은게 좋다고 이기적인 사고로 대충 넘어가는,
아리랑고개의 삶이 되어서는 아니되지여~
어제의 사랑이 식어버리고~
어제의 삶이 보람차지 못했다하여~
미래의 사랑과 삶 마저 진실을 망각한채로...
살아가는 태도는 단연코 배척해야 될것입니다.
우리는 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 간다 하더라도...
항상 眞實한 삶을 살아가야 하며,
필히 진실한 사랑을 하도록 ...
眞實한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할것입니다.
12월의 마지막 한주나마 진실된 삶을 가지시기 바랍네다!
새해는 진실된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님들이 되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2004. 12.27. 방랑객
한때는 그대를 불타는 열정으로그리워했던 적이 있었습니다.한때는 그대가너무 그리워뜬눈으로 밤을 새운적도 많았습니다.그랬던 그리움이었는데...서로가 진실로 그리워했다면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이별이란 단어를 통보하지 않았어야 합니다.진실한 사랑은 오해와 갈등이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눈보라가 휘몰아쳐도변하지 않을 불변의 언약이어야만 합니다.수시로 변하는 물질 만능주의의 세상이지만서로가 감싸고 위해주는 오직 한사람만을 위하는 해바라기의 사랑이 그리운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입니다.아무리 아름다운 이별이라고 말하지만헤어짐을 통보할때는서로가 마음이 아프겟지요.수시로 변하면서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생채기를 내는 그런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슬프면 슬픈데로 아름다우면 아름다운데로가슴앓이를 하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그대가 항상 변함없이 제 곁을 지켜주는 영원한 그림자이자 반쪽이길 원했습니다.나 어둠속에서 길잃고 헤매일때밝은빛 되어 영원한 등불이길바랬는데...그대...평생에 아름다운 만남은 단 한번뿐 이듯이진실한 사랑도 한번 뿐이어야만 합니다.수없이 이별하고 그리워하고또 이별하는 우리이기에헤어지기도 생각처럼 쉽지 않나봅니다.888 방랑객 좋은글에서 옮김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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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객 커피향을 음미하며

맛있게 드세요.*^^*~
방랑객입네다!